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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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추억의 명소 포장촌 대상 화재초등 대응 안전컨설팅
부산해운대소방서는 11월 1일 해운대 바닷가에 위치한 추억의 명소인 포장촌을 대상으로 화재초동 대응을 위한 안전컨설팅 및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부산의 대표 포장촌인 부산역과 영도 태종대에 올해 4월과 10월 화재가 발생했는데, 영업 종료 후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포장부분이 화재에 취약한 비닐계 재질과 점포 간 방화벽이 없는 등 포장촌의 특성상 많은 점포가 화마에 큰 피해를 입었다. 포장촌 화재의 원인으로는 오래된 냉장고와 수족관 냉각계통의 전기설비와 가스설비이며, 그 중 가스호스와 전선 등의 설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때문이다. 겨울철에는 특히 난방용 전기·가스난로, 전기장판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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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NH농협은행 대구본부와 전화금융사기 예방 업무협약 체결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11월 2일 오후 2시 대구경찰청에서 NH농협은행 대구본부(본부장 박병희)와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고 NH농협은행 대구본부 산하 43개 지점 중 전화금융사기 예방 우수지점에 대해 대구경찰청과 공동 명의로 인증패를 수여키로 했다. 또한 NH농협은행 대구본부에서 1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범죄 피해자들에게 지원키로 했다. 대구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연중 상시 단속과 다양한 예방·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금융기관과 협업해 1천만원 이상 고액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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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소방교 김현승 2년연속 불독영화제 입선
부산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지난 10월 29일 제4회 불독국제영화제에서 산성119안전센터 김현승 소방교가 영상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2번째 일반부 입선을 했다고 2일 밝혔다.불독영화제는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소방관, 군인, 경찰관, 평화유지군, 독립운동가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소재로, 소방청이 후원하고 PNF재단 주최 및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독립영화제이다.이번 영상 주제는 전국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매년 부산소방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119구조수영 고급과정’ 교육 홍보영상으로, 정예 해난구조대원 육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부산소방의 노고와 위상이 담겼다.김현승 소방교는 “비록 수상을 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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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도 양극화 심화…아파트 닮은 ‘주거용’이 대세
올해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소형 오피스텔은 대체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반면, 아파트를 닮은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 완판은 물론 매매 가격까지 크게 상승하는 모양새다. 올해 전국에서 공급된 오피스텔을 살펴보면, 청약 경쟁률 상위 3개 단지가 모두 전용면적 59㎡ 이상으로 구성된 단지였다.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82.92대 1)는 전용 75~84㎡로 공급됐고, 뒤 이은 ‘시티오씨엘 4단지’(75.12대 1)도 전용 75~84㎡ 규모로 분양했다. 3위를 기록한 ‘평택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크레스트’(62.43대 1) 역시도 전용 59~84㎡로 구성됐다. 반면 청약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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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베이비브레짜, ‘세계 이른둥이의 날’ 맞아 ‘내일 응원 캠페인’ 진행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과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브레짜’가 오는 17일 ‘세계 이른둥이의 날’을기념해 11월 한 달 동안 이른둥이와 이른둥이 부모들을 응원하는 ‘내일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출생 시 몸무게가 2.5kg 이하이거나 임신기간 37주 이전에 태어난 아기를 가리키는 말로, 아이배냇과 베이비브레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 누구나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에너지를 전달하고 육아하는 부모들이 함께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먼저 ‘이른둥이’와 ‘이른둥이 부모’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을 위한 ‘내일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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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엔 1000세대 넘는 대단지 청약 노려볼까?
분양시장에서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는 전통의 블루칩으로 꼽힌다. 대단지 아파트는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이 뛰어나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거래가 많기 때문에 환금성도 뛰어나며, 부동산시장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폭이 크고 침체기에도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어 투자가치도 높다.특히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넉넉한 휴게공간, 보안시설 등 소규모 단지에 비해 편의시설이 풍부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 지역 내 인지도가 높아 전·월세 수요도 많아 임대 활성화도 쉽다.이와 함께 대단지 아파트는 소규모 단지에 비해 관리비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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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아파트, 고급 주거지로 ‘우뚝’
한동안 지속되던 침체기를 벗어나 부활을 알린 주상복합 아파트가 연일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주상복합 아파트는 고급 주거지라는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관심은 더 커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 장점인 화려한 외관에 따른 상징성과 진화된 설계에 따른 우수한 상품성 등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청약시장과 매매시장에서 주상복합 아파트의 인기는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먼저 청약시장에서는 연일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 초 세종시에서 분양한 주상복합 아파트인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H2블록과 H3블록이 각각 221.4대 1, 134.87대 1로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세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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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아파트, 지방 부동산시장 내 관심 높은 이유는?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의 강세가 눈에 띈다.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보다 넓고 쾌적한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는 커졌지만 수년간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은 적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 70만2,322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에 나섰으나 그중 전용면적 85㎡ 초과 물량은 5만8,639가구(일반분양 기준)로 전체 분양가구 중 8.34%에 불과했다.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데다 3.3㎡당 분양가가 중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보니 건설사 입장에서는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을 줄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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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양유업, 장기근속 대리점주 포상 지급
남양유업이 대리점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장기근속 대리점 대상으로 백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제공했다.대리점 복지 강화 정책 중 일환인 장기근속 대리점주 포상제는, 남양유업 대리점 운영 기간이 25년 이상인 점주를 대상으로 상생 동반자인 대리점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는 취지로 지난해 마련된 제도이다. 이번 수혜 대리점은 45개 처로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장기근속 대리점을 선정했다. 남양유업은 매년 장기근속 대리점을 선정해 이 같은 지원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남양유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리점과 꾸준한 소통과 협력은 물론 대리점 복지 정책 등을 확대해나가 모범적인 상생 경영 문화를 선도하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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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그린푸드,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현대그린푸드는 2일 글로벌 표준·인증 전문 기관인 한국품질재단(KFQ)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ISO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인증으로, 기업이 ‘환경 경영’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국제 규격이다.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업무 우선순위에서 친환경 경영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는데다, 관련 법규·지침에 따라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ISO 14001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발판 삼아 앞으로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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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초·최고·최대’ 타이틀 가진 분양단지 ‘눈길’
지역 최초·최고·최대 등 타이틀을 내세운 분양단지가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 확보에 따른 상징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인지도를 선점할 수 있고, 기존 단지와의 비교 우위를 강조하는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발돋움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감도 동시에 커지기 마련이다. 타이틀을 내세운 분양단지는 청약 성적도 좋았다. 지난해 1월 GS건설이 강원도 강릉시에서 분양한 ‘강릉자이 파인베뉴’ 아파트는 강릉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에 1순위 평균 경쟁률 24.67대 1을 기록, 강릉시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경신했다.아울러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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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B국민은행,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환아를 위한 기부금 전달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저소득 가정 환아를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지난 3월부터 KB국민은행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시행된 고객경험 모바일조사에 응답한 고객 수에 따라 적립됐다. 고객경험 모바일조사에는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내용이 포함됐다. 설문조사 마지막 ‘KB국민은행 고객과 함께하는 환아지원 캠페인’ 페이지는 적립된 후원 금액, 후원 아동 사연 등 운영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고객경험 모바일조사는 KB국민은행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거래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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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정보보호부, 가을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정보보호부 직원들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연천군 백학면에 소재한 사과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일손돕기에서 정보보호부 직원들은 농민이 정성들여 키운 사과를 수확하고, 영농 폐자재 수거 등 환경미화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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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제59주년 소방의 날 맞아 손편지 등 답지
제59주년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편지 등이 전달됐다. 초등학교 4곳과 오륙도어린이집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이 답지했다. 손편지뿐만 아니라 만화, 동영상 촬영 등 방법도 다양했다. 운산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만화의 형식을 빌어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 중 김세화 어린이는 소방관의 감사라는 제목으로 뉴스에서 본 소방관들의 희생정신을 만화로 그렸다.용소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동영상을 제작해 마음을 표현했다. 박채은 어린이는 자신의 생명도 소중한데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소방관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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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식품, 음악 꿈나무 지원하는 ‘제14회 맥심 사랑의 향기’ 진행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인천송천초등학교(교장 이영숙)에서 ‘제14회 맥심 사랑의 향기’ 악기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14회째를 맞은 ‘맥심 사랑의 향기’는 어린이 오케스트라에 문화자산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동서커피클래식’과 함께 동서식품의 대표적인 문화 사회공헌 활동으로 손꼽힌다. 동서식품은 지난 14년 동안 맥심 사랑의 향기를 통해 총 3억 7천여만 원 상당의 악기와 음악실 개보수 등을 지원해왔다.이날 동서식품은 인천송천초등학교의 음악 꿈나무들에게 오래 사용해 노후된 악기를 대신할 바이올린, 첼로, 팀파니 등의 새 악기와 함께 악기들을 안전하게 보관할 악기장, 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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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사내하청지회, 불법파견 방조 검찰 규탄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사내하청지회는 11월 2일 오전 10시 울산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건설기계 불법파견 범죄행위 방조하는 검찰을 규탄하며 당장 기소와 엄중 처벌을 재차 촉구했다.기자회견은 현대중공업지부 조경근 지부장과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이성회 지회장의 모두발언, 기자회견문 낭독(직접고용 대상자 윤태현, 변주현) 순으로 진행됐다.이들은 "불법파견과 위장폐업, 집단해고에 맞선 천막농성이 460일을 지나고 있다. 하지만 울산지검의 공소제기는 여전히 깜깜무소식이다. 4개월 동안의 집중조사 끝에 고용노동부는 작년 말 불법파견을 인정하고 파견법 위반에 따른 직접고용 시정지시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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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11월부터 3개월간 음주운전 집중 단속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에서는 연말연시 및 11월부터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완화로, 각종 모임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음주 교통사고 예방 및 음주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를 위해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집중단속은, 유흥가 ‧상가밀집지역 및 음주운전 사고 다발지역 주변 도로에서 지역경찰 및 경찰관 기동대를 동원해 실시하고, 단속 시간과 장소를 수시로 변경하는 등 심야‧새벽시간대에도 단속을 한다. 그간 비접촉 감지기를 활용한 대구경찰청의 꾸준한 단속으로, 올해 1∼10월 음주 교통사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19.5%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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