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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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호텔, 한국에너지공단과 탄소중립 앞장선다
롯데호텔은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과 서울시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사회공헌 활동 공동 수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롯데호텔 김현식 대표이사, 황용석 시설안전지원부문장, 이효섭 기획부문장, 공단 김창섭 이사장, 김성복 혁신인재육성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과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ESG 문화 확산과 중소상공인들에게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와의 에너지 상생을 공동 수행한다. 이를 위해 롯데호텔은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넷 제로(Net Zero : 실질적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유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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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어업세제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국내 양식어업의 경영여건 변화를 진단하고 양식어업의 경쟁력 제고 및 어업세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양식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어업세제 개선방안’을 주제로 국민의힘 정점식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경남 통영·고성)이 주최하고, 수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해양수산부 등 관계당국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근본적 해결방안과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집중 토론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양식어업 경영규모 및 여건 변화와 시사점’을 주제로 이남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장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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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래 의령소방서장, 경성세큐리티 화재안전컨설팅 방문지도
경남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10월 26일 의령관내 3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인 경성세큐리티(자동차용 유리제조) 의령공장에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조강래 서장의 이번 방문지도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화재 발생 등 각종 재난 발생이 예상되는 문제점을 찾아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화재초기 대응 요령 및 교육 ▲화재발생 위험요인 사전 점검 ▲공장 내 소방시설 작동확인 ▲관계인 소방안전관리 지도 등이다.조강래 서장은 “위험요소가 많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면 큰 인명·재산피해가 생길 수 있다”며 “공장 관계자는 사전에 공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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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성심병원-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 코로나19예방 상호협력 사업 진행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시환)과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소장 박명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내 의료기관과 대중교통 운영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포성심병원은 부산교통공사 2호선(42개역)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500개를 제공하고, 부산교통공사는 손소독제 비치 장소(역무실, 게이트 등)를 제공한다.구포성심병원과 부산교통공사 측은 “부산도시철도 내 감염병 예방에 힘을 보태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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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관광산업연구원, ‘내국인 공유숙박’ 인식조사 결과 발표
경희대학교 관광산업연구원이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과 함께 전국 7대 도시(서울, 부산, 광주, 대구, 인천, 울산, 대전)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도시지역 내국인 공유숙박’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7명 이상이 코로나19 이후 국내 관광산업 성장을 위해 ‘공유숙박’ 활성화와 관련 산업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이용 의향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4일에서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가까이 해외여행 입출국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제도적으로 외국인 대상으로만 도심지역 공유숙박이 가능한 상황에 대해 내국인의 수요와 인식을 파악해 보고자 마련됐다. ‘공유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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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소방서 민병문 소방위, '황색선을 넘나들며' 시집 발간
내년 6월 정년을 맞는 119소방대원이 59회를 맞는 소방의 날(11월9일)을 기념해 세상을 떠난 소방대원들을 추모하는 '황색선을 넘나들며'라는 제목의 시집(출판사 엠애드)을 발간했다. 저자는 과천소방서 민병문 소방위다.이 시집의 수익금 전액을 유족에게 전달해 힘을 보태고자 함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소방대원들이 보여준 애국심을 표현하기 위해 억눌렸던 감정을 꾹꾹담아 써내려간 시집이다.그는 2021년 6월 30일 경기도지사로부터 30여 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 구현에 기혀한 공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민병문 소방관은 "119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직접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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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아닌 대세”…전용면적 60~70㎡ 대세로 ‘급부상’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틈새평형'의 상승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회적 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함께 희소가치를 높게 평가 받는 모습이다. 틈새평형은 전용 60~70㎡대 규모의 주거공간을 일컫는 것으로, 소형과 중형 사이의 평형대라는 점에서 ‘준중형’이라고도 불린다. 그동안 틈새평형은 국민평형으로 분류되는 전용 84㎡와 대표적인 소형 아파트로 꼽히는 전용 59㎡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아왔다.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에 따른 가족 구성원 변화로 새로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평균 가구원수는 2.22명으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조사됐다. 또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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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누출사고 관련 긴급 안전대책 추진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산화탄소 소화설비가 설치된 대상물에 대하여 현장확인 및 안전컨설팅 등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 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오전 8시 50분경 서울 금천구 소재 지상10층, 지하5층 규모의 가산데이터허브센터 지하3층 발전기실 내에서 배기연도 보온공사 등 작업을 하던 중, 이산화탄소소화설비가 방출되어 사망 3명, 중상 1명, 경상 17명이 발생한데 따른 대책이다.현재 부산 소재 이산화탄소소화설비가 설치된 대상은 339개소로 파악되고 있어 전체대상에 사고예방을 위한 당부사항 안내문을 발송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10월 26일부터 11월 25일 까지 약 한달 간 현장확인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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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7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96번째
부산 기장군은 27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6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96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금정구 소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7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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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불조심 포스터 및 그림 공모전에 392점 작품 접수…10점 작품 선정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2021년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행사 일환으로 추진한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119활동에 관한 불조심 포스터 및 그림 공모전에 관내 39개 초등학교에서 총 39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27일 밝혔다.작품은 10월 11일~10월 22일 2주간 모집, 초등학생 1~3학년은 그림을, 4~6학년은 포스터를 그려 총 392점(포스터 65점, 그림 327점)이 접수됐다.또한 출품작 전체를 동래소방서에 전시함으로써 많은 직원들이 감상하며 학생들이 전하는 마음의 위로를 받았고 특히, 코로나19 대응하는 구급대원, 119구조견의 활동, 미래의 상상 속 소방관의 모습을 표현하는 작품도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한편, 동래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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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핼러윈 데이 시·군합동 방역수칙 위반행위 집중 점검
경남경찰청은 핼러윈 데이(10월31일)를 계기로 발생할 수 있는 집단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29일부터 3일간 시·군 합동으로 젊은 층이나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유흥가 주변 방역수칙 위반행위(감염병예방법 위반 3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과태료)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11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방역계획을 앞두고, 그간 시민들의 헌신적인 방역수칙 준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자율방역의 마지막 고비로 보고, 유흥시설이나 헌팅포차, 감성주점 등의 영업시간 준수, 출입자 명부 관리, 이용인원 준수 여부 등 방역수칙 위반행위를 단속한다. 주택이나 숙박시설에서 열리는 파티나 행사도 사적모임 인원제한 등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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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손실보상 온라인 신청 오늘부터... 최대 1억원까지 지원
올해 3분기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이 27일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은 손실보상 대상자가 이날 오전 8시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 누리집'을 검색해 접속하면 온라인으로 별도의 서류 없이 '신속보상' 신청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손실보상금 신청 대상은 지난 7월 7일~9월 30일 기간에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이행해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과 소상공인 사업체 80만곳이며, 총 2조4천억원이 지급된다. 이 중 신속보상 대상은 77%인 62만곳이다. 신속보상 신청 첫 사흘간(10월 27~29일)은 매일 4차례 지급되며, 오후 4시 이전에 신청하면 당일에 받을 수 있다. 0시부터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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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CSI’ 남해해경청 수중과학수사 실전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수중 범죄현장에서의 체계적인 증거 수집을 위해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구조훈련장과 부산해양경찰서 전용부두 인근 해상에서 ‘수중과학수사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 소속 수중과학수사요원 8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해양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선박 침몰사고, 차량 해상추락 및 변사사건에 대비한 모의 훈련으로 실제 감식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수중 현장을 재구성해 실전처럼 진행됐다. 남해권 해역은 조류가 강하고 물속 시야가 좋지 않아 수중감식요원들의 개인역량 및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수중에 유실된 증거물을 찾고 채증하기 위해서는 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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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미디어그룹 박준희 회장, 제76주년 교정의 날 기념 부산구치소에 햅쌀 등 후원
아이넷미디어그룹 박준희 회장은 10월 26일 제76주년 교정의 날(10월28일)을 기념해 가정 형편이 어렵고 힘든 부산구치소 불우 수용자 가족들에게 햅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구치소 야외마당에서 교정음악회(색소폰연주 둥)를 열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자 하는 수용자 가족과 교도관 직원 및 교정위원 등 서로 화합과 베품의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은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 부회장 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홍보대사로서 꾸준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설, 추석에는 과일과 떡을, 매년 여름철에는 수용자들의 더위 나기 얼음생수를 후원해 오고 있다. 부산소년원에도 선풍기, 화장품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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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 증설변경허가 결사반대 33번째 1인 시위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조건부허가를 운운하기 전에 NC메디 사업장 현장에 와서 직접 확인하라. 십 수 년 동안 악취와 유해물질로 고통 받고 있는 정관읍 주민들의 신음소리를 직접 현장에 와서 들어라. 지금이라도 분노하고 있는 8만2천 정관읍 주민들, 관외 이전을 목 놓아 외치고 있는 17만6천 기장군민들의 고통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책임을 통감하라.”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26일 오후 3시 5분 NC메디의 소각용량 증설 조건부허가를 강행하려 하고 있는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33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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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약 인기 지역, 주거용 오피스텔도 ‘흥행’
새 아파트에 청약 통장이 몰리는 지역에서 주거용 오피스텔도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공급에 나서 두자릿 수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한 주거용 오피스텔을 살펴보면, 대전 도안신도시, 경기 동탄2신도시, 세종시 등 지역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아 청약 통장이 쏠리는 지역이었다.올해 3월 세종시에서 분양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H3블록’ 오피스텔은 평균 6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올해 6월 경기도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도 평균 82.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올해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올해 10월 분양한 ‘더샵 도안 트위넌스’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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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분양 물량 10년 만에 최저…신규 아파트 희소성 커진다
올해 부산은 ‘분양 가뭄’이다. 올해 부산시의 분양 물량(공급+예정)은 지난 2010년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재건축 아파트들이 분양가 산정 등의 문제로 공급 일정이 미뤄진 영향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1~10월) 들어 부산에서 공급된 단지는 총 15곳, 5219가구(총 가구수 기준)로 집계됐다. 앞으로 예정된 물량과 합쳐도 9262가구에 그친다. 지난해 2만3792가구와 비교하면 39% 수준이며, 이 물량은 지난 2010년 이후, 역대 최저치이기도 하다.이에 따라 부산 내 청약 대기 수요가 쌓이면서, 청약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올해 들어 부산에서 분양한 15개 단지의 1순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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