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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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신도여객 사업면허 취소요건에도 울산시의 수수방관·직무유기 규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민주버스울산지부는 8월 25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도여객 사업면허 취소요건에도 울산시의 수수방관, 직뮤유기를 규탄하고 “울산시는 양도양수허가 중단하고 신도여객 사업면허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조합원들에 의하면 울산시가 밝힌 신도여객의 임의결행은 실제 임의 결행보다 많게는 수십 배 많았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울산시에 신도여객의 임의결행 등 부실문제를 신고해도 실제로 조사되지도 인정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신도여객의 문제는 임의결행 뿐만 아니었다. 차량정비 불량으로 정차한 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하는가 하면, 운행 차량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러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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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반려동물 사망 막는 ‘유박비료방지법’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광진을)은 26일 ‘유박비료방지법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지난 7월 22일 유박비료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가 담긴 유박비료방지법(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개정안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반려동물유해물질을 도시공원법상 도시공원, 공동주택관리법상 공동주택 기타 대통령령이 정하는 장소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개정안 발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유박비료방지법에 대한 필요성을 논하게 될 예정이다.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고정 출연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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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화학사고 대응 자문위원 구성 위촉…16명 구성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화학사고 대응 자문위원 구성으로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을 위한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구축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의 화학물질 취급량이 전국 취급량의 약 37%로 전국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어 유해화학물질 관련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사고발생 위험도가 높은 지역적 특정을 갖고 있다.이에 따라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전문적인 대응활동을 위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자문위원’을 구성하고 8월 2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코로나19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위촉식은 생략하고 위촉장만 전달했다.자문위원은 유해화학물질 전문가로 울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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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 미분양 ‘제로’…‘안양·수원·광명’ 신규 공급 잇따라
수도권 지역에도 청약 미달 단지가 생기고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등 청약시장에도 지역별 온도차가 나타나면서 미분양이 ‘0(제로)’인 지역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 3일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1만6,289가구로 전월보다 4%(629가구)가 증가했다. 특히 수도권은 1,666가구로 전월(1,303가구) 보다 27.9%(363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미분양이 65가구로 전달보다 6가구 줄어들었지만 인천과 경기에서 각각 167.2%(209가구), 14.5%(160가구) 늘었다.선호도가 떨어지는 수도권 외곽 지역은 수요 이탈이 나타나는 등 수도권 내에서도 지역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 반면 서울과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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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아파트 거래, 90%가 전용 85㎡이하 ‘중소형’
올 상반기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의 90% 이상이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0년 81.58%보다 약 10%P 늘어난 수치로, 가족 구성원의 변화와 큰 폭으로 치솟은 집값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거래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총 65만2369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90.32%인 58만9248건이 전용면적 85㎡ 이하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1~6월 사이 거래된 아파트 10가구 중 9가구 이상은 중소형아파트였던 셈이다.중소형 아파트 거래 비율도 △2010년 81.58% △2015년 85.95% △2020년 88.23% 등으로 증가세를 보였다.중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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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핫플레이스’ 제1순환로…제2순환로 수혜지역 기대감 ‘UP’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 경유지역들이 수도권 중심도시가 되며 차기 ‘제2순환고속도로’ 경유지역들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 중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이하 제1순환로)는 정부가 지난 1990년대 초 1기신도시 개발로 인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서울을 중심으로 인근 성남, 판교, 평촌, 시흥, 김포, 일산, 구리, 하남 등 수도권 주요지역들을 원 모양으로 잇는 형태다. 이들 경유도시 대부분은 억대 집값 상승은 물론 신도시개발 등의 호재도 누리는 명실상부 ‘핫플레이스’가 됐다.실제 평촌 ‘평촌더샵아이파크’ 전용 84B㎡의 실거래가는 2019년 11월 7억5,000만원에서 올해 7월 13억3,700만원으로 불과 2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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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분양 러시’…3분기 내 공급 앞둔 단지는?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10대 건설사(2020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가 4만1000여 가구 분양에 나선다. 분양시장 내에서 실수요자들의 대형 건설사 브랜드 선호현상이 짙어지고 있고, 이에 반증하듯 지난해에도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둬들인 만큼 올해 남은 분양에서도 기대감이 몰리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남은 3분기 동안 10대 건설사 공급량은 전국에 걸쳐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서울과 경기·인천에서는 총 1만7830가구(21곳)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며, 지방 광역시와 중소도시 등에서는 1만179가구(12곳) 분양을 앞두고 있다. 2021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브랜드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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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부동산, 대기업 효과 ‘톡톡’
인천 서구 부동산 시장이 대기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 주목된다. 실제 인천 서구는 굵직한 기업들의 이전과 개발 사업으로 지역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는 대기업 고소득자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배후주거지 형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져 부동산 시장이 크게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인천 서구는 현재 각 분야별로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이전 및 개발소식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유통 공룡 기업인 신세계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인천 서구 내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설 ‘스타필드 청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금융권에서는 하나금융그룹이 새로운 글로벌 도약의 기점으로 청라국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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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스프리, 건강소외계층 영양 보충 위해 월드비전에 3천만원 상당 키위 기부
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소외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키위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기부했다고 25일(수)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일 성료한 제스프리 '헬시 라이프 챌린지(Healthy Life Challenge)'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 달간 챌린지를 통해 매일 활력을 더하는 건강 습관을 널리 알린 데 이어 더 많은 사람들과 건강함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제스프리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19일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비대면 기부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을 위한 적극 지원에 나섰다. 이날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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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5일 자영업자단체 불법 차량시위 집결지 차단 및 사법처리 등 엄정 대응키로
전국자영업자비대위에서는 부산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행정명령 고시에 따라 1인시위를 제외한 모든 집회가 금지(9월 5일 24시까지)되어 있음에도 이를 위반하여 부산 도심권에서 미신고 불법 차량시위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부산경찰청은 방역당국과 합동으로 집결지 주변 임시검문소를 설치, 집결을 차단하고 도심권 주요교차로에 경찰을 배치해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키로 했다. 불법집회로 인한 감염병 확산이 공공의 안녕질서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로 볼 수 있어 주최자나 참가자 등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 집시법 등 위반으로 대처하고, 집회 후 채증자료를 분석해 불법행위에 대해 신속한 수사 착수 및 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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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골든블루, 부산 사랑의 열매에 기부금 500만원 전달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는 지난 24일,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고 사회적 약자들을 돕기 위해 부산 사랑의 열매에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 부산 기장군종합사회복지관 임지형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골든블루는 2018년~2019년도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부산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장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의 경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희망과 온정을 전달하고, 침체된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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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랜드재단, 언택트 위기가정 지원 플랫폼 운영
이랜드재단(대표 정재철)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오픈한 비영리 온라인 플랫폼 ‘여러가지’의 운영을 확대한다. 이랜드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복지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언택트 맞춤형 사회공헌을 확대하고자 본격적으로 ‘여러가지’ 플랫폼의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지난 6월 시범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여러가지’는 지원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위기가정과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지원할 가정을 쉽게 찾지 못하는 단체를 연결해주는 언택트 위기가정 지원 온라인 플랫폼이다.'여러가지'는 위기가정과 단체를 연결해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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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최근 3년간 화재 골든타임 7분 이내 도착률 4.5% 향상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가 최근 3년간(2018~2020년) 발생한 화재(2,511건)를 분석한 결과 화재 골든타임인 7분 이내 도착률이 4.5%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골든타임은 신고 접수에서 출동 준비단계, 소방차의 차고지 출발, 현장 도착까지의 시간으로 통상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7분으로 설정한다. 울산소방본부는 화재 확대 및 대형재난 방지를 목표로 7분 이내 현장 도착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최근 3년간 골든타임인 7분 이내 도착률은 지난 2018년 70.3%에서 2019년 70.8%, 2020년 74.8%로 매년 향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74.8%)의 경우 전년대비 4%나 상승해 전국 시‧도 중 인천, 창원에 이어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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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온산공업단지협회 관계자 간담회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8월 25일 10시 온산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온산공업단지협회 상임고문 이재우 등이 참석해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정책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산공업단지협회는 1983년 온산공단 입주기업체를 회원으로 설립된 단체이며, 온산공업단지 및 인근 지역의 안전사고 및 생활환경 등을 적정하게 관리함으로써 안전한 공업단지 형성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서는 기업체의 자율안전관리체계 확립과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가 없는 사업장을 만드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온산공업단지는 비철금속, 석유화학 등을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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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디프랜드, 서울농협과 함께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200kg 전달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쌀의날(18일)’을 맞아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돕기에 나섰다. 바디프랜드는 서울농협과 함께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 서초구 양재동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바디프랜드 부사장을 비롯해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행복나눔상자’는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일정 금액을 출연해 마련한 생필품 상자다. 이번에 양사가 ‘쌀의날’을 맞아 준비한 물품은 20kg 쌀 60포대로 총 400만원에 이른다. 이 행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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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중소전문병원 대상 수시 근로감독…288건 시정지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중소전문병원(치과·안과·성형외과·피부과 등) 52개소 대상 수시근로감독(2021.06.10.~’2021.07.30.)결과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연차 유급휴가 미사용수당 미지급 등 금품 체불을 포함한 노동관계법 위반사항 다수를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부산고용노동청은 다수의 여성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중소전문병원을 자체 취약 분야로 선정, 기획형 수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체불 금품(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 연차유급휴가 미사용수당, 임금, 퇴직금 등) 7,800여만원,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미실시 등 고평법 위반, 근로조건 서면 미명시, 취업규칙 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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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2021 하반기 채용동향 ‘기업의 수시공채 비중 더 늘어, 취준생 예년보다 더 힘든 5중고 예상’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국내 기업의 2021 하반기 채용동향을 조사,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채용동향은 국내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등 814개사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채용방식 선택 조사는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기업 가운데 488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인터넷과 전화 설문을 받아 조사를 진행했다.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기업 가운데 이번 채용에 정기공채와 수시공채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할지 물어본 결과, 올해 하반기 ‘정기공채’를 택한 곳은 35.6%, ‘수시공채’는 48.9%였다. 최근 2년간 추이를 보면 정기공채 비중은 14.0%p 감소했고 수시공채 비중은 18.2%p 증가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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