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온산공업단지협회는 1983년 온산공단 입주기업체를 회원으로 설립된 단체이며, 온산공업단지 및 인근 지역의 안전사고 및 생활환경 등을 적정하게 관리함으로써 안전한 공업단지 형성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서는 기업체의 자율안전관리체계 확립과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가 없는 사업장을 만드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온산공업단지는 비철금속, 석유화학 등을 취급하는 중화학 공업단지로서 공정 중 발생하는 고열 및 부주의에 의한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에 대비하여 화재예방과 대응체계강화에 지속적인 지원으로 안전한 공업단지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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