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두 모델은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파란라벨은 지난해 2월 건강빵을 콘셉트로 론칭한 브랜드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10일 두 모델이 출연하는 파란라벨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권은비는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김민주는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 제품을 자주 먹는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보여주는 밝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파란라벨이 제안하는 건강한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두 모델은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파란라벨은 지난해 2월 건강빵을 콘셉트로 론칭한 브랜드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10일 두 모델이 출연하는 파란라벨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권은비는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김민주는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 제품을 자주 먹는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보여주는 밝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파란라벨이 제안하는 건강한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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