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작품은 10월 11일~10월 22일 2주간 모집, 초등학생 1~3학년은 그림을, 4~6학년은 포스터를 그려 총 392점(포스터 65점, 그림 327점)이 접수됐다.
또한 출품작 전체를 동래소방서에 전시함으로써 많은 직원들이 감상하며 학생들이 전하는 마음의 위로를 받았고 특히, 코로나19 대응하는 구급대원, 119구조견의 활동, 미래의 상상 속 소방관의 모습을 표현하는 작품도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동래소방서는 관내 포스터·그림 공모전 결과 자체 선정된 10점(포스터 5점, 그림 5점)을 오는 29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각 부분의 대상작은 소방본부 본선 대회에 출품할 계획이다.
동래소방서 담당자는 "이번 대회에 너무나 많은 관심으로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불조심 작품 그리기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불의 소중함과 위험성을 동시에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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