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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성심병원-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 코로나19예방 상호협력 사업 진행

2021-10-27 15:39:24

구포성심병원 직원들이 덕천역에서 마스크착용 캠패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구포성심병원)이미지 확대보기
구포성심병원 직원들이 덕천역에서 마스크착용 캠패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구포성심병원)
[로이슈 전용모 기자]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시환)과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소장 박명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내 의료기관과 대중교통 운영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포성심병원은 부산교통공사 2호선(42개역)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500개를 제공하고, 부산교통공사는 손소독제 비치 장소(역무실, 게이트 등)를 제공한다.

구포성심병원과 부산교통공사 측은 “부산도시철도 내 감염병 예방에 힘을 보태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 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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