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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현금다액취급업소 대상 특별 방범진단

2021-10-29 11:43:09

경찰이 현금다액취업소를 방문해 특별방범진단과 함께 범죄피해발생사례와 예방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마산동부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경찰이 현금다액취업소를 방문해 특별방범진단과 함께 범죄피해발생사례와 예방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마산동부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마산동부경찰서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금은방 대상 강·절도 범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흘간 현금다액취급업소(금은방·편의점 등) 대상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방범진단은 재발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다액취급업소를 방문, 방범시설(CCTV,비상벨 등) 작동상태를 점검해 취약요인을 진단, 보완을 권고하고 업주 등을 상대로 최근 피해발생사례 공유와 범죄예방요령 및 대처 방법에 대해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마산동부서 관계자는 “최근 금은방 강·절도 피의자 연령대가 낮고, 손님을 가장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해 연령대 관계없이 주의를 기울이고, 고가의 귀금속 대신모조품을 진열하는 것도 예방책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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