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특별방범진단은 재발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다액취급업소를 방문, 방범시설(CCTV,비상벨 등) 작동상태를 점검해 취약요인을 진단, 보완을 권고하고 업주 등을 상대로 최근 피해발생사례 공유와 범죄예방요령 및 대처 방법에 대해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마산동부서 관계자는 “최근 금은방 강·절도 피의자 연령대가 낮고, 손님을 가장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해 연령대 관계없이 주의를 기울이고, 고가의 귀금속 대신모조품을 진열하는 것도 예방책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