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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 회복 앞두고 신규 확진자 사흘째 2100명대

2021-10-30 14:11:56

서울 내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진받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내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진받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심준보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30일 신규 확진자 수가 2104명으로 사흘 연속 21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104명 늘어 누적 36만2639명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with) 코로나)로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방역수칙이 완화된 것이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수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713명, 서울 704명, 인천 122명 등 수도권이 1천539명(73.7%)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173명, 대구 89명, 충남 56명, 충북 46명, 부산 45명, 경북 40명, 전북 26명, 강원 25명, 광주 15명, 전남 12명, 제주 9명, 대전 7명, 세종 4명, 울산 3명 등 550명(26.3%)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3명 증가해 누적 2830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78%다. 위중증 환자는 총 339명을 기록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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