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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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감자밭·당진 생강밭 경작 농업인, ‘불량퇴비’로 인해 농사 망쳐
서산의 한 농업인이 불량 퇴비로 인해 서산 감자밭과 당진 생강밭 경작지 약 125,000여평이 피해를 보았다며 호소하고 있다.이에대해 피해 농업인은 서산시청에 현장시료채취를 요구했으나 시청의 주무부서는 실행치 않았고 업체에 적치된 퇴비를 체증하는 등 ’봐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의혹을 제기하며 그 진상을 알리고자 언론에 제보를 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경작지 인근의 영농인(K씨)이 N퇴를 소개했으며 관계자(B부장)로부터 생산한 퇴비가 감자와 생강농사에 효과가 있다는 말을 듣고 주문해 서산소재 N퇴비의 인근 경작지(장동 4필지)약 8,500여 평에 살포했다, 이어서 당진시 우강면 11필지의 생강 밭(약4.000여평)에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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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녹색어머니회 경남연합회 정기총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5월 27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대강당 및 회의실에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22년도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 및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작년 한해 동안 수고한 전임 임원단에 대한 감사장 및 2022년 신임 임원단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와 최근까지 코로나19로 녹색어머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등 그간 활동 중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상률 경남경찰청장은 “녹색어머니의 땀방울과 아이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모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감소하고 있다”며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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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드림스타트 아동과 학부모 대상 안전체험 교육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 안전체험관은 5월 28일 울산시 북구 드림스타트 아동과 학부모 2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번 교육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에게 소방관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테마별 안전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함이다.참석자들은 미래소방관 직업체험, 물소화기 체험, 화재대피 체험, 지진체험을 했다.공해용 안전체험관장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안전체험을 통해 안전을 몸으로 익히고, 미래직업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뜻 깊고 의미 있는 교육이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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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만4398명…경기 3천255명, 서울 2천278명, 경북 1천65명, 대구 975명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4천398명 늘어 누적 1천806만7천669명이 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6천584명)보다 2천186명 적었다.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3천255명, 서울 2천278명, 경북 1천65명, 대구 975명, 경남 937명, 부산 682명, 인천 637명, 충남 624명, 전북 584명, 강원 570명, 전남 508명, 광주 496명, 충북 488명, 대전 467명, 울산 433명, 제주 280명, 세종 114명, 검역 5명이다.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207명)보다 11명 줄어든 196명으로, 작년 7월19일(185명) 이후 가장 적었다.사망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80세 이상이 24명(66.67%)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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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제8회 지방선거 막바지 단속활동 총력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지방선거 선거일(6월 1일)이 임박하면서 선거법 위반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보고 광역조사팀과 공정선거지원단 등 단속인력을 총동원해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직원 등 폭행·협박, 투·개표소 또는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 소란 행위 등의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고발 등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부산시선관위가 남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단속할 주요 위법행위는 다음과 같다.▲ 인터넷․SNS․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하여 후보자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비방하는 행위 ▲ 사전투표기간·선거일에 선거인 대상 교통편의 및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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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전국 119구조견 대회 ‘단체전 우승·개인전 1위, 수색분야 1위’수상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2022년도 제12회 소방청장배 전국 119구조견 경진대회에서 단체전우승(충성,영웅,유리), 개인전1위(충성), 수색분야1위(영웅)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27일 밝혔다.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앙119구조본부에서 펼쳐진 이번대회는 부산을 비롯한 전국 시・도 소방본부 소속 3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구조견의 수색능력, 복종과 장애물 통과능력 및 핸들러의 운용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2011년부터 시작된 평대회에서 단체전 6회, 개인전 8회 입상하는 등 부산소방 119구조견이 최고의 명문 운영기관임을 다시 한번 알리게 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에는 구조견인 충성(마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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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모르면 ‘KTX·SRT’ 역 주변 ‘주목’
부동산 투자의 필수 요건 중 하나인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가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광역철도 역세권에 위치한 단지는 서울까지 물리적 거리는 멀어도 닿는 시간은 짧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KTX, SRT와 같이 쾌속 광역 교통망을 갖춰 서울 접근성이 높은 단지는 실거주 만족도는 물론, 높은 시세 상승을 보이며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지하철 1호선과 KTX 노선이 지나는 광명역 일대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광명역세권 개발사업으로 들어선 ‘광명역 파크자이’ 전용 84㎡는 지난 2018년 7억7000만원에 거래됐으나, 2022년 1월 13억3000만원으로 4년 새 무려 5억6000만원 올랐다.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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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프라 탄탄한 수도권 ‘택지·도시개발’ 8400가구 공급
내달 수도권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8400여 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인프라가 구축된 상태라 입주와 동시에 주변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향후 원자재값 상승 여파로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내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인천과 경기에서 택지·도시개발로 8445가구(오피스텔 포함, 임대 제외)가 공급 예정이다. 택지지구 6403가구, 도시개발지구 2042가구다.경기권에서는 시흥 장현지구, 동탄2신도시, 운정신도시, 고색지구, 일영지구 등에서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인천은 영종하늘도시와 불로지구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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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365스마트 도서관’ 사업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27일 오후 3시경 동해선 월내역에 조성 중인 ‘기장365 스마트도서관’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기장365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언제든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U-도서관 서비스 구축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천 5백 5십만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약 1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기장군은 지난해 8월 메가마트 기장점(일광읍 기장대로 673) 2층에 1호점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현재 2호점을 동해선 월내역에 조성 중으로 오는 7월 개관할 예정이다. ‘기장365 스마트도서관’은 약 400여 권의 신간과 베스트셀러가 기기 내에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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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정책자문위원 2명 위촉…“납세자운동 내실 기대”
한국납세자연맹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플래티넘빌딩 회의실에서 ‘납세자연맹 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납세자연맹 자문위원은 연맹이 고유목적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의 정책적‧실무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는 오영신 변호사(법무법인여의)와 신희용 대표(평택부동산개발)가 정책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 오영신 자문위원은 사법연수원을 수료(28기)한 후 검사로 임관했다.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서울북부지검·안양지검·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춘천지검 영월지청장 등을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여의에서 대표번호사로 활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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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위원회, 경남경찰 직장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는 5월 27일 오후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경남경찰 직장협의회 관서별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 경남형 자치경찰제 정착·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 정실질환자 관련 24시간 대응 체제 구축 등 자치경찰제가 시행됨에 따른 제도 개선을 논의하고 현장경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참석한 마산중부경찰서 대표 박형석 경위는 “경남자치경찰의 성공적 안착과 발전을 위해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경남경찰 직장협의회가 상호 소통하면서 교류 관계를 지속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현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에게 감동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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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탁구 여제 현정화 감독 홍보대사 위촉
탁구 여제(女帝) 현정화 감독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남해지방해경청(청장 윤성현)은 5월 27일 남해청 대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우리나라 탁구계의 전설로 알려진 현정화 감독에게 명예 경정 계급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현정화 감독은 향후 2년간 국민들에게 해양 정책을 알리고 각종 해양 안전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 행사에 이어 직원들을 해양안전 캠페인(구명조끼 착용)을 펼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탁구를 통해 배운 인생과 열정>이란 주제로 특강과 깜짝 탁구 이벤트 시간을 가지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남해해경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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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니어클럽,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방역소독의 날 캠페인 펼쳐
군포시로부터 위탁 운영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군포시니어클럽(관장 최용석)은 5월 26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역 소독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인 이 캠페인에서 군포시니어클럽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니어클럽 주변 공원 및 다중이용시설, 버스정류장 등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을 중심으로, 소독장비를 이용해 소독약품을 살포하고 분무기로 손길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방역소독을 했다. 특히 코로나 감소세로 2년여간 지속돼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일상 속 감염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만큼, 소독과 방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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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 직원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펼쳐
시흥시는 지난 24일, 25일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올바른 이해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펼쳤다.총 350여 명의 지원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 중대산업재해 분야의 강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송재성 국장이, 중대시민재해 분야의 강의는 사단법인 한국재난정보학회 부설 재난기술연구소 김정곤 소장이 맡았다.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전반적인 이해 ▲법 적용 기준 및 대상 범위 ▲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주요 사례 등으로 이뤄졌고, 교육 후 관련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숙지하고, 각 부서에서 현장 상황에 맞게 적용·실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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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나눔과 기부의 풍성함 전하는 '옥상 해바람텃밭'
싱그럽고 화창한 5월, ‘해바람 텃밭’에서는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가 들린다. 아이들과 텃밭을 구경하는 가족들, 활짝 피어난 꽃을 보며 사진 찍는 어르신, 쉼터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정겨운 사람들, 그 사이로 먹을 것을 찾아 바쁘게 움직이는 벌과 새들까지 모두 ‘해바람 텃밭’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해바람 텃밭’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과일동 3층에 마련된 옥상 텃밭이다.지난해 인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4,716㎡ 규모의 옥상텃밭을 조성하고, 올해부터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지난 4월 신청을 통해 가족·학생·어르신·청년·시민 등 196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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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추진
인천 중구는 지난 26일 인천중부경찰서와 함께 인천중산중학교 및 영종국제도시 중심상업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하굣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및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을 점검했다.중구 관계자는 “영종국제도시는 아동·청소년 인구 증가와 함께 상업지역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만큼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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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3차 피해자지원심의회 개최… 범죄피해자 11가구 경제적 지원 결정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5월 27일 ‘2022년도 제3차 피해자지원심의회’를 센터 회의실에서 갖고 아동학대, 폭행, 감금, 특수상해 등의 범죄 피해를 입은 피해자 및 유족 11가구에게 생계비, 치료비, 간병비 등 총 2,180여만 원의 경제적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 지원 대상자 중에서는 일면식 있는 가해자 5명이 혼자 살고 있는 피해자 집에 찾아와 피해자를 폭행·감금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 이후 피해자는 살고 있던 집에서 지내지 못해 쉼터에서 지내고 있으며, 트라우마로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족도 없어 경제적 지원을 호소했다. 또 다른 대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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