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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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 유치 지역 분양시장, '훈풍'
대기업 투자를 유치한 지역의 분양시장이 올해도 활기를 띠는 모양이다. 활발한 기업 투자에 따른 경제활성화로, 기업유치와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배경삼아 주택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통상적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기업 유치 및 투자 확정은 △일자리 창출 △소득수준 향상 △인구 증가 △대규모 상권 형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으로 이어져 긍정적 요인으로 본다. 대표적인 예로 서울 마곡지구를 들 수 있다. 10여년 전만 해도 허허벌판이던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 등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로 인기 주거지역으로 바뀌었다. 마곡지구 중 유일한 민간 분양이었던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마스터’는 전용 84㎡타입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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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이배냇, 우크라이나에 ‘순산양분유·유아식’ 기부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최근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인도적 차원에서 컨피던트 순산양분유·유아식 제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앙배냇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컨피던트 순산양분유·유아식 생산사인 아그라나(Agrana)와의 협의를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한 뜻을 모아 이뤄졌다. 제품들은 총 17톤 분량으로 5개 NGO 단체를 거쳐 우크라이나에 전달됐다.아이배냇 관계자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과 영유아들을 돕고자 인도적 차원의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필요한 곳,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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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아쿠아드림파크 6월 개장 준비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26일 오후 3시, 오는 6월 1일 임시 개장하는 복합생활체육시설인 ‘정관아쿠아드림파크’ 막바지 개장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 시설 개장 이후 주민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장 시까지 매일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함께 개장 준비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오규석 기장군수는 야외풀장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표지판 및 기둥 충격보호대, 계단 탄성포장 설치 등을 지시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수 지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평상과 시설 각 층에 스마트 안내시스템 설치, 야외장미정원에 자동급수호스 설치 등을 추가로 지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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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노무사직역 침해 경찰 출신 행정사 공정수사 촉구 규탄 시위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26일 김해중부경찰서 앞에서 '김해중부경찰서의 퇴직 경찰관 출신 행정사에 대한 봐주기식 수사’의혹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해당 행정사에 대한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규탄 시위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규탄 시위는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 및 집행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회원들이 다수 참석했다.이들은 김해중부경찰관 출신 퇴직 경찰관인 피의자 A 행정사와 김해시 일대에서 외국인 근로자 산재사건을 주로 수행하는 피의자 B 행정사의 범죄행위를 공명정대하게 수사해 줄 것과 여죄도 충실히 수사해 줄 것을 김해중부경찰서에 촉구했다.행정사는 공인노무사법, 변호사법 및 행정사법에 따라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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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경남도의원 후보 "KT 감전 산재사건 징역형 판결 당연하다"
정의당 김용국 경남도의회의원 후보는 5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KT 감전 산재사건 징역형 판결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4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KT서비스남부 노동자가 업무 도중에 감전으로 인한 벌어진 산재사건 1심 판결이 나왔다.이날 판결은 KT서비스남부 안전보건총괄책임자 및 경남본부장은 징역 6월, KT서비스남부는 벌금 700만 원이 선고됐다.이번 사건의 쟁점은 감전의 위험 여부였다. KT서비스남부는 감전의 위험이 없는 작업이라고 주장하며 통신선이 설치된 한전주가 공장 지붕 위에 사설 변압기가 설치된 곳으로서 감전에 대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 할 수 있는 장소라고 스스로 모순된 주장을 하는 지경에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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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6월 개장 정관 윗골공원 야외 물놀이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26일 오전 10시 30분경 오는 6월 1일 개장하는 ‘정관읍 윗골공원 야외 물놀이장(정관읍 정관8로 11)’을 방문해 개장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지난 2018년 6월 개장한 ‘정관읍 윗골공원 야외물놀이장’은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부들분수 등 물놀이시설과 그늘막, 탈의실, 의무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코로나19 발생 이전 일평균 약 300 ~ 400여 명의 이용객들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어왔다.기장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문을 열지 못했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전 해제 등 일상으로의 전환을 위한 정부 방침에 발맞춰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물놀이시설 시범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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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순규 산재사망 책임자 엄중 처벌 촉구
중대재해없는 부산운동본부,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는 5월 26일 오전 11시 부산법원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순규 산재사망 책임자들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5월 26일 오전에 2019년 10월 경동건설 부산 신축공사 현장에서 추락 사망한 고인의 원청인 경동건설과 하청인 JM건설에 대한 2심 재판 선고가 있는 날인데 6월 23일로 선고기일이 연기됐다(부산지법 2021노2129, 제2-1형사부). 재판부의 직권으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1심인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서근찬 판사는 2021년 6월 16일 아파트 공사현장 103동 뒤 옹벽 앞에서 2단 비계 위에 올라가 안전대를 착용하지 아니한 채 면고르기 작업을 준비하다가 '제2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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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5월 27~28일 205개 사전투표소서 사전투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5월 27일과 28일 이틀 간 부산 20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 일반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신분증 준비하여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일반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되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투표용지 7장을 한꺼번에 받게 되는데, 자신의 지역구구·군의원선거구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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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 중소기업 수출 지원 '공익관세사' 운영
울산세관은 5월 26일 울산지역 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이재석(관세법인 대원) 관세사를 공익관세사로 선정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공익관세사 제도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FTA 활용 지원을 위하여 품목분류, 원산지결정기준, 원산지 증명서 발급, 해외통관애로 상담 등 FTA 활용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해주기 위한 제도이다. 배치된 공익관세사는 세관직원과 함께 기업 현장을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 등을 통해 업무를 수행한다.울산세관은 최근 발효된(2022.2.1) 세계 최대 무역협정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을 기회로 지역 기업들이 공익관세사 상담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수출 판로를 개척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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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경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 훈련 박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2년도 경상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를 위한 준비훈련에 매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소방교육훈련장 등 3개소에서 분산 개최되며 7개 분야 11종목으로 경상남도 18개 소방서가 실력을 겨루게 된다. 진주소방서 대표선수로 선발된 21명의 대원은 6개 분야(화재, 구조, 구급, 생활안전, 소방드론, 몸짱)에 참가하며 분야별 1위 달성을 위해 무더운 날씨 속 쉬는 날 구분 없이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조분야 차진욱 팀장은 “노력한 만큼 부상 없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 한 명 한 명의 열정을 담아 넣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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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소중한 생명구한 구급대원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5월 26일 오전 10시 온산소방서 서장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 11명(3명 중복수상)에게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와 인증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하트 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 정확한 응급처치로 소생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 이며 온산구급대에 근무하는 소방교 장지민, 소방사 김샛별, 이승현, 김충극, 이준형 등 5명이 선정됐다.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 뇌졸중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이며, 온산구급대에 근무하는 소방사 김경배, 이주미 등 2명이 선정됐다. 트라우마 세이버(Tr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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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경찰위원회 적극 행정 우수경찰관 고희숙 경위→'경감' 특별 승진
울산자치경찰위원회 고희숙(44) 경위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정되어‘경감’으로 특별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찰청은 전국 시도경찰청에서 적극행정 유공자로 신청한 총 516명에 대해 최종‘포상결정위원회(5월 13일)’를 개최해 총 24명을 특별 승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중 7명이 경위에서 경감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특히 고희숙 경위(현 자치경찰정책과)는 전국 17개 시도자치경찰위원회 중 ‘적극 분야’ 첫 경감 승진 대상자가 됐다. 임용일은 5월 31일로 예정돼 있다. 고희숙 승진자의 주요 공적을 보면 지난해 5월 27일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출범 이후부터 현재까지 울산형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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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공익관세사 4명 위촉 '무료 상담센터' 운영
“수출입기업 어려움, 공익관세사와 함께하세요.”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5월 16일부터 공익관세사 4명을 위촉하고 무료 관세행정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2015년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공익관세사 제도는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다.한국관세사회에 소속된 관세사 가운데 신청을 받아 선정된 공익관세사(전국 40명) 중 4명이 부산경남지역 세관에 배치됐다.부산․경남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공익관세사는 주2회 세관 수출입기업지원 부서에 상주하거나 세관의「찾아가는 상담센터」와 함께 기업 현장(영세중소기업 및 원거리 산업단지)을 방문해 1:1 맞춤형 상담업무를 수행한다.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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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마을버스 위반사항 94건 적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2022년 상반기 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94건의 자동차안전기준 및 운송사업자 준수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차체파손(13건) ▲등화장치 불량(15건) ▲타이어 마모(5건) ▲소화기 불량(5건) ▲좌석시트 등 편의시설 관리 부적정(27건) ▲실내청소·게시물 관리 미흡(29건)등이다. 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지도점검은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부산시와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마을버스조합 합동으로 마을버스 61개 업체 571대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이뤄졌다.시는 위반사업자에 대해 위반 사안별로 자동차관리법,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이 정한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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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71.9%, MZ세대 팀원의 면접관 참여 “긍정적”
기업의 면접 형태가 달라지고 있다. 10년 차 이상의 간부 사원들만 면접관으로 참여했던 과거 대비 실무 3~5년 차 MZ세대 팀원도 참여하는 사례가 속속 생기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MZ세대 직원을 면접관으로 참여시키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이는 팀장과 팀원 모두 면접관으로 참여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를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뽑겠다는 의미가 담겼다.백화점 신입사원 채용에서 새롭게 도입될 실무 3~5년 차 팀원의 면접관 참여에 대해 현대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MZ세대 팀원의 면접관 참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성인남녀 1,0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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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산시는 더 이상 롯데의 천민자본주의 태도 용인해서는 안돼"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대래·박용하·최병학·혜 성)는 5월 25일 입장문을 내고 "26일 롯데타워 경관심의가 열릴 예정이다"며 "롯데는 이번 재심의 통과를 위한 자료를 충분히 제출해야 한다. 또한 부산시는 롯데타워 건립계획이 롯데의 수익성만을 고려한 건설이 아닌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또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롯데타워는 지금까지 방치하고 상업시설만 임시 사용 승인을 받아 10년 이상 운영하고 있다. 상업시설을 통해 수익을 남기고 주거시설을 허락하지 않는 롯데타워는 20년 동안 방치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방기한 것이다. 이는 롯데가 철저히 부산시민을 기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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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외국인도 투표로 말해요"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관련, 5월 25일 중구다문화가족센터 회원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유권자 연수 실시 후 ‘지방선거 외국인도 투표로 말해요’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하며 투표참여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지방선거는 영주의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경과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 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외국인에게도 선거권이 주어진다. 울산시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거권이 있는 모든 유권자의 투표참여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온 동네가 밝혀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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