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앙배냇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컨피던트 순산양분유·유아식 생산사인 아그라나(Agrana)와의 협의를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한 뜻을 모아 이뤄졌다. 제품들은 총 17톤 분량으로 5개 NGO 단체를 거쳐 우크라이나에 전달됐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과 영유아들을 돕고자 인도적 차원의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필요한 곳,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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