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초선·강남을), 당 혁신위원장 출신의 윤희숙 전 의원은 이날 오후 5시 10분 열리는 토론회를 통해 민생경제, 부동산 문제 등 주요 현안을 놓고 토론한다.
토론회는 TV조선, 유튜브 '국민의힘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국민의힘은 내달 10일까지 한 차례 더 토론회를 열고 16∼17일 본경선을 거쳐 18일 서울시장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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