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팡이 정부의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에서 단일 유통 채널 기준 227억 원 규모의 환급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쿠팡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해당 사업을 통해 쿠팡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받은 환급액은 총 227억 5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온라인 유통 채널 전체 환급액의 약 20% 수준으로 추정된다.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1인당 최대 30만 원)를 환급해 주는 제도다.
쿠팡은 이 기간 앱 내 마케팅과 ‘로켓설치’ 서비스를 연계해 고효율 가전 구매를 지원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쿠팡의 물류 시스템과 마케팅 역량이 정부 정책과 결합해 시너지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쿠팡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해당 사업을 통해 쿠팡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받은 환급액은 총 227억 5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온라인 유통 채널 전체 환급액의 약 20% 수준으로 추정된다.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1인당 최대 30만 원)를 환급해 주는 제도다.
쿠팡은 이 기간 앱 내 마케팅과 ‘로켓설치’ 서비스를 연계해 고효율 가전 구매를 지원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쿠팡의 물류 시스템과 마케팅 역량이 정부 정책과 결합해 시너지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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