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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첫 토론회 개최... 부동산·교통 놓고 격돌

2026-03-31 10:06:51

박주민·정원오·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박주민·정원오·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31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첫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이상 기호순) 3인은 이날 토론회와 내달 3일 두 차례 주택 공급 등 부동산정책, 교통정책 등 주요 현안을 놓고 격돌할 전망이다.

이날 토론회는 MBC TV와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를 통해 중계된다.

최종 후보는 7∼9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한 본경선을 통해 가려진다. 단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17∼19일 결선투표가 한번 더 진행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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