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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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사랑·생명 나눔 헌혈행사 동참
대구교도소(소장 오광운)는 5월 30일 소 내 연무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이동차량을 이용한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헌혈행사는 코로나19장기화로 혈액 일일 보유량이 '주의 단계'로 집입할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혈액공급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도소 직원들의 동참으로 이뤄졌다.대구교도소 오광운 소장은 "이번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통해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생명나눔의 실천인 헌혈에 직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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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고객 사은행사 2번째 ‘그랜저’ 주인공에게 전달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가 창립30주년 고객 사은행사 그랜저 프로모션에 2번째 주인공으로 당첨된 다다존 씨에게 출고된 차량을 인계했다. 타이어뱅크는 30일 경기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경기광주점에서 그랜저 증정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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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항 북항1단계 재개발사업 추진 후보자들 답변 공개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부산항 북항1단계 재개발 사업추진에 대해 부산시장 후보, 동구청장 후보에게 정책질의서를 발송, 지난 24일 보내온 답변을 분석해 30일 공개했다. 변성완 시장후보, 김영진 시장 후보, 최형욱 동구청장 후보는 답변 회신 반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김진홍 동구청장 후보자는 답변 회신 없었다. 변성완 후보자는 협의체 구성을 통한 사업추진으로 유보적 입장이며 김영진 후보자는 개발이익 중심의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최형욱 후보자는 북항 환승센터가 숙박기능 중심으로 체류형·관광형 호텔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했다.부산항 북항1단계 재개발 사업은 오랜 기간 북항을 국가 항만시설로 제공하는 불편을 감내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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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 21개월째 ‘오름세’
경기도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가 21개월째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2020년 7월(99.96) 하락한 이후 8월(100.02)부터 올해 2월(104.20)까지 연속 상승했다. 올해 3월 한 차례 보합세를 보였으나 4월(104.21) 재차 오르며 21개월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도 2020년 12월부터 올 4월까지 17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반면 지방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지난해 꾸준히 상승했으나 올해 1월 하락세로 전환돼 4월까지 4개월 연속 떨어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부산 3개월 △대구 7개월 △광주 3개월 △대전 4개월 등 연속 하락세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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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위주 집값 ‘상승세’… 분양도 잇따라
6월까지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1만9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규제에 따른 관망세가 길어지는 가운데 청약, 대출, 전매 등 비교적 규제가 덜한 비규제지역은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까지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1만9450가구 아파트가 분양된다. 시도별로는 △경북 5591가구 △충북 4084가구 △경남 4009가구 △울산 1500가구 등이다.그동안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 가려져 있던 지방 중소도시가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아파트 실거래가지수가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강원(총 3.01포인트)과 제주(총 2.92포인트)로 모두 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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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충청권’ 분양, 지방선거 이후 ‘본격화’…총 8100가구
잠잠했던 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기지개를 켠다. 대전과 충남·북에 걸쳐 6월 새 아파트 분양이 쏟아진다. 시장 내 불확실성이 높은 탓에 선거 전까지 움츠러들었던 건설사들이 본격적으로 공급에 나서는 데다 올해 새 아파트 공급이 적어 대기 수요가 많았던 만큼 이번 분양에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충청권에서 8119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올해 가장 공급량이 많았던 2월(5691가구)보다 43% 가량 더 많다. 지역별로는 충북이 4770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대전 1995가구 ▲충남 1354가구 순이다. 세종은 예정된 분양이 없다.통상 여름의 길목인 6월은 분양시장 비수기로 일컬어지지만,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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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정보취약계층과 함께 '세무지원 소통의 달' 운영
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현장 중심의 다각적인 소통활동을 통해 민생・경제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분기 세무지원 소통의 달을 5월 한 달 간 운영하며 다양한 세정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2022년부터는 납세자 편익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세무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세금안내・상담・홍보 등을 확대 운영해 사각지대 없는 소통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소통의 달에는 부산광역시립부전도서관과 협업하여 그동안 공감소통대상에서 소외되었던 직장인・대학생 등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야간에 개인별 세테크 세금안심교실을 열어(5월 3일) 큰 호응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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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숙박·수련시설 296곳 중 34곳 78건 적발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숙박·수련시설 119불시기동단속 추진결과 휴・폐업 12곳을 제외한 296곳 중 34곳에서 전체 불량건수 78건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코로나19 엔데믹 기대감으로 봄철 관광객 증가 대비 화재 예방대책 일환으로,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 소재 숙박시설과 수련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308곳을 대상으로 119불시기동 단속을 11개 소방서와 동시에 실시한 결과다. 이번 단속은 ▲소방시설 등 차단행위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훼손·장애물 적치행위 ▲소방용수시설 등 주변 불법 주·정차에 의한 소방활동 방해행위인 3대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78건 중 소방시설법 제10조(피난시설 등을 폐쇄·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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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골든블루, 지역사회 취약계층 위한 기부금 및 ‘희망상자’ 전달
골든블루(회장 박용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기부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 소비 ‘희망상자’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골든블루는 지난 20일 ㈜골든블루 김상도 본부장,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종합사회복지관 문희정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골든블루는 2018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부산 사랑의 열매와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에 이어 25일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가족소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희망상자’ 봉사활동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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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 가족정책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이 가족 가치 증진 및 다문화가족 지원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2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열고 가족정책 유공자 등에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정부 가족정책 담당자와 유공 포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포스코1%나눔재단은 △다문화, 탈북 청소년의 진로교육과 학업 지원 △지역아동센터 원생 지원 참여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1%나눔아트스쿨 운영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두드림(DoDream) 사업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 긴급 지원 프로그램인 체인지 마이 타운(Change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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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선거일 투표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신분증 꼭 지참해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확진자 투표는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부산 918곳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30일 밝혔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검색을 통한 ‘내 투표소 찾기’ 바로가기 서비스로 찾을 수 있다.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가지고 가야 한다. 신분증은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것으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부산시선관위는 투표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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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노조 타임오프 도입 적극 환영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월 29일 공무원노조법 시행 16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무원노동조합 근무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 노조 전임자의 노사교섭 등 업무를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임금을 지급) 도입 법안을 환영하고, 자주·민주적 노사관계 전환을 위한 과도기적 제도가 되길 희망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30일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공무원노동조합의 사회적 의의에 대해 공감하며 타임오프제 도입을 위해 힘을 실어준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제 공무원노조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시행령으로 구체화하고, 탄탄한 제도로 설계하는 일이 남았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무원근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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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2022년 기장미역 종자채묘’행사 가져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해조류연구센터’)는 5월 27일 종자배양동에서 성공적인 미역종자 생산의 염원을 담은 ‘2022년 기장미역 종자채묘’ 행사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2022년 기장미역 종자채묘’ 행사는 미역포자(유주자) 방출시기에 맞춰 기장 연안해역의 미역에서 채취한 미역포자(유주자)를 활용해 진행한 것으로, 기장 해조류 양식 One-Stop 체제(종자생산~양식~수확) 확립 및 우량종자 생산을 위한 올해 종자 생산의 본격적인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기장 연안해역은 해양환경 특성상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물살이 세고 일조량이 풍부해 해조류가 자라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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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8.59%… 54만2288명 참여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 마감결과, 부산지역 선거인 291만6832명 중 54만2288명이 투표하여 18.59%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지방선거의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20.62%를 기록했다. 부산지역 사전투표율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7.16%보다 1.43%P 증가한 것으로, 사전투표제도 전면 도입 이후 실시된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이다. 부산시 16개 구․군별 최종 사전투표율은 다음과 같다. ▶중구 21.78% ▶서구 21.31% ▶동구 23.03% ▶영도구 22.47% ▶부산진구 18.37% ▶동래구 18.25% ▶남구 20.28% ▶북구 17.83% ▶해운대구 1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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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만2654명…나흘째 1만명대 기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1만명대를 기록하며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만265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1만4398명보다 1744명 줄었으며, 지난 26일부터 나흘째 1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808만323명이 됐다.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오미크론 유행 초기인 지난 1월 30일(1만7522명)부터 18주 사이 가장 적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1주일 전인 지난 22일(1만9289명)보다 6635명 적고, 2주일 전인 지난 15일(2만5425명)과 비교하면 1만2771명 감소했다.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26명이고, 나머지 1만2628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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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환경분야 정책질의에 대한 단체후보자별 답변 공개
울산환경운동연합과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은 제8회 동시 지방선거에 출마한 울산지역 단체장 후보자들에 대한 환경분야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을 요약 정리해 29일 공개했다.울산환경련은 총평에서 답변 자체를 보내오지 않은 후보가 많아서 매우 아쉽고 유감이다, 이는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것이자 지방자치에서 꼭 필요한 민관협치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판단했다.특히 이번에 보낸 환경정책질의는 전국 공통의 환경 의제가 아닌, 울산지역에서 현재 당면하고 있는 구체적인 환경현안에 대해서 후보자의 인식 정도와 대책을 물은 것이었음에도 답변을 보내오지 않은 것은 지역의 환경현안에 대한 무지, 무관심, 무대책임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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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신항, 제5항로에 공항 활주로 점등방식 도입 '호응'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이 부산항신항 제5항로의 야간식별성 강화를 위해 항로표지에 도입한 ‘공항 활주로 점등방식’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항 활주로처럼 순차적으로 점등되는 방식으로 바뀐 부산항신항 항로의 항로표지를 이용한 도선사는 “이전보다 항로식별이 훨씬 수월해졌다”며 크게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부산항신항과 마산항으로 향하는 항로 분기점에 있는 등부표 2개소에는 ‘LED 발광번호판’을 부착해 야간에 선박이 변침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항만 운영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항로식별 개선사업은 지난해 4분기 민관합동 점검 시 개선사항으로 발굴한 것으로 등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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