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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탁구 여제 현정화 감독 홍보대사 위촉

2022-05-27 16: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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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해지방해양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탁구 여제(女帝) 현정화 감독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남해지방해경청(청장 윤성현)은 5월 27일 남해청 대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우리나라 탁구계의 전설로 알려진 현정화 감독에게 명예 경정 계급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현정화 감독은 향후 2년간 국민들에게 해양 정책을 알리고 각종 해양 안전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 행사에 이어 직원들을 해양안전 캠페인(구명조끼 착용)을 펼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탁구를 통해 배운 인생과 열정>이란 주제로 특강과 깜짝 탁구 이벤트 시간을 가지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남해해경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현정화 감독은 “엄하고도 중한 경찰제복의 무게를 느끼며, 책임감을 가지고 후배를 양성하는 지도자의 마음을 담아 많은 국민들에게 해양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현정화 감독은 스포츠 종목의 ‘그랜드슬램’(5개 대회 석권)달성과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국제탁구연맹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등 탁구 여제로서 국민들에게 강인함의 아이콘과 탁구계 전설로 알려져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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