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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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갈매랑 축제서 범죄예방 홍보 부스 운영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지난 1일 부산시민공원에서 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열린 2024 갈매랑 축제에 참여해 ‘시민과 함께하는 범죄예방 전략회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순찰희망장소 지도만들기 ▵범죄예방 아이디어 발굴 ▵심폐소생술 체험 ▵범죄예방 인생네컷사진촬영 ▵자율방범대 가입상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시민들이 평소 범죄에 취약하다고 느꼈던 장소에 스티커를 부착한 ‘순찰희망장소 지도’를 토대로 부산진경찰서는 순찰노선을 지정해 범죄예방 및 시민들의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김태경 부산진경찰서장은 “행사를 통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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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경위, 부산 반려견 순찰대 선포식 개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철준)는 6월 1일 오후 4시 삼락생태공원에서 「부산 반려견 순찰대(이하 순찰대)」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김철준 위원장을 비롯해 사상경찰서장, 관련 대학(신라대학교, 동명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관계자, 반려견 순찰대원과 그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는 7개 자치구[기존 4개 자치구(남구·수영구·부산진구·사상구) 포함, 동래구, 금정구, 해운대구)로 확대 운영, 158개 팀을 선발했다. 주요 행사는 ▲반려동물 구조물(어질리티) 시범 ▲순찰대 활동 물품 및 임명장 배부 ▲모의 순찰활동 체험 ▲순찰대원 교육(신고 및 순찰요령) ▲선포식 ▲체험 공간(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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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화재취약계층에 화재안전키트 전달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이시현)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관내 화재취약계층에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지원과 화재안전키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화재안전키트’는 ㈜태광·㈜태광후지킨에서 사랑의 열매를 통한 후원으로 재원이 마련돼 최근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을 위해 제작하게 됐다. 키트 구성품은 방염처리된 안전장갑, 비상탈출용 망치후레쉬, 손수건, 소방담요, 간이소화도구(소화패치), 구급함 등이다.‘화재안전키트’는 지난 4~5월간 강서구 화재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배부했고, 주택용소방시설 방문 설치 및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했다.이시현 강서소방서장은 “화재 위험에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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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에 간이소화장치 설치
부산 사하소방서는 지난 30일 괴정동 소재 부산천사의학교에 영유아 특수학교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하고, 후원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증은 장림동 소재 지역 선도업체인 CJ제일제당 부산공장(공장장 김명호)의 700만원 상당 간이소화장치 및 물품(CJ햇반 10박스, 수프 6박스)후원으로 이뤄졌다.소화기 외에는 별도 소화설비가 없는 천사의학교에 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신속히 진압하고,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소중한 인명 보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이상근 사하소방서장은 “화재 시 자력 대피 및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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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다솜봉사단,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울산해양경찰서 다솜봉사단은 5월 31일 바다의 날 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빵 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다솜봉사단은 위생 및 안전교육을 받고 직접 반죽부터 포장까지의 전 과정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카스테라 약 150세트를 만들어 인근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정욱한 울산해경서장은 “뜻깊은 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울산해경에서도 다솜봉사단 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울산해경 다솜봉사단은 2017년 4월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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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 여성청소년에 위생용품 ‘핑크박스’ 전달
아이에스동서그룹의 공익법인 문암장학문화재단이 취약계층 여학생들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사업인 ‘핑크박스’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핑크박스는 위생용품 구입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다문화, 결손가정 여학생을 대상으로 생리대뿐만 아니라 맞춤형 키트(화장품, 세균지우개, 여성양말 등)를 지원하는 사업명칭으로 학생들의 사용편의를 위해 분기별로 개별 지급된다.아이에스동서그룹의 공익법인 문암장학문화재단은 상반기 위생용품 지원을 위해 약 2200만원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으며, 하반기에도 약 2200만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2020년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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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청, '훈련병 사망사건' 얼차려 경위·사인 규명에 수사력 집중
경찰이 훈련병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가운데 군기훈련(얼차려) 경위 등 사실관계 파악과 정확한 사망원인 규명 등 두 갈래로 나누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원경찰청 훈련병 사망사건 수사전담팀은 우선 사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속해서 참고인 조사를 벌이며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사실관계의 핵심은 '무리한 얼차려'가 이뤄졌는지 여부다.경찰은 본격적인 수사 첫날인 지난 29일, 이 사건 사고 당시 숨진 훈련병과 함께 군기훈련(얼차려)을 받은 동료 훈련병 5명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했고 훈련병들이 군기훈련을 받게 된 이유부터 당시 훈련병의 건강이 이상 증상이 있었는데도 적절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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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평면도 ‘거거익선’ 열풍…전통 강자 ‘중대형’
1~2인 가구 증가로 소형 평형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분양시장에서는 여전히 중대형 아파트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 대형 아파트는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희소가치가 높고, 장기간 안정적 시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돼 신규 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114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5년(2019~2023년) 면적별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중대형 아파트(전용 85㎡ 초과)가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년도 별로 부침은 있었지만 지역별로도 중대형 아파트로의 청약 쏠림 현상은 뚜렷했다.2분기 분양이 시작된 올해 청약 시장은 소형(전용 60㎡ 이하)이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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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2024년 포스코비전장학생’ 모집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이 2024년 포스코비전장학생을 모집한다. ‘포스코비전장학생’은 포항∙광양지역 출신으로 올바른 품성을 갖춘 대학생을 선발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프로그램이다.지원 대상자는 포항·광양지역 출신이거나 그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 신입생이다. 지원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로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8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졸업 시까지(최대 7학기) 연간 500만원의 생활지원 장학금이 지원되며,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과 각 대학 등록금 장학금과 중복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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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인권단체들, 유병언 추적 명목 ‘민간인 불법감청’ 불기소처분에 대한 항고장 제출
"국민적 관심사라고 검찰이 적법절차 무시해도 되나…전파관리소의 불법 전파감시 관행 여부도 반드시 밝혀야."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진보네트워크센터(이하 ‘정보인권단체들’)는 5월 29일 검찰의 유병언 추적명목 민간인 불법감청 불기소처분에 불복해 항고를 제기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지난 5월 24일 세월호 참사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검찰과 국군기무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의 불법감청 혐의 관계자들에 대해 불기소처분했다. 이는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진보네트워크센터가 2019년 통신비밀보호법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 전파관리소, 국군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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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엘레나’와 함께하는 미혼모 지원 키트 제작 봉사활동 실시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지난 29일 대방동 소재 본사에서 미혼모 지원을 위해 ‘엘레나’와 함께하는 슈퍼우먼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유한양행에 따르면 ‘슈퍼우먼 키트’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의 부정적인 시선을 이겨내고 아이를 혼자 낳아 키우는 미혼모를 지원하는 키트로 유한양행 엘레나와 와이즈바이옴프로 덴마크 프리미엄 유산균 등을 비롯하여 타 기업이 기부한 생리대, 여성 화장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여성 제품으로 구성됐다. 임직원 44명이 참여하여 제작한 슈퍼우먼키트 300개는 협력 기관인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미혼모 시설과 미혼 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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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최근 3년간 범죄분석 토대 하절기 범죄 예방활동 추진
창원서부경찰서는 30일 2층 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최근 3년간 관내에서 발생한 범죄 분석을 토대로 하절기 범죄 예방활동 추진을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회의에 앞서, 범인검거·범죄예방 활동에 공이 큰 지역경찰을 자체 선발·포상하는 ‘창서 어벤져스’에 대한 포상을 했다. 이는 매월 주민안전 확보에 공헌한 지역경찰을 선발해 서장 표창과 함께 포상휴가를 제공해 지역 경찰의 자긍심 고취와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자체 시책이다.이날 회의는 112신고·범죄예방·여성청소년·교통·경비안보 기능에서 최근 3년간 ▵하절기(6~9월) 112신고 등 범죄발생 분석 ▵가정·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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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금정터널 출입구(6개소) 동시 합동훈련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5월 30일 오전 1시부터 3시간 동안 금정터널에서 고속철도사고 발생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터널 내 고속열차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 관할 4개 소방서 및 철도관계기관이 참가한 이번 훈련에는 구조 및 화재진압대원 등 91명과 장비 24대가 동원됐다.훈련 전 관할 소방서별 자체적으로 내부 주요시설에 대한 도상훈련을 했고, 당일 훈련에는 금정터널 출입구 6개소(사갱 2, 수직구 4)에 동시 진입해 터널 내 동력트롤리 조작, 연결송수관 설비 활용 방수, 구난대피소 및 주요 안전시설 등을 확인했다.허석곤 소방재난본부장은 "부산지역 특성상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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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3일부터 29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 중부지회 소속 단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올해로 창단 61주년을 맞는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목표로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중부소방서에는 디지털고등학교 등 5개대 121명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취지 및 활동 소개 ▲지도교사 위촉 및 청소년단원 선서식 ▲연기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석동 부산중부소방서장은 “2024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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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 14곳 중 12곳 ‘역세권’ 입지
이어지는 고금리, 고물가 상황으로 위축된 분양시장이지만 두 자릿수 이상의 경쟁이 치열한 현장들은 쉬지 않고 나오고 있다. 실수요자들의 새 집을 통한 내 집 마련 욕구는 꺾이지 않는 셈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5월(5월 30일)까지 전국에서 총 121개 단지가 분양에 나섰으며 5만931가구가 일반분양(특별공급 제외) 됐다. 이 중 경쟁률 1대 1 이상을 기록한 단지는 총 59곳이었으며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14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14곳 가운데 12곳은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전국에서 미분양 가구가 가장 많다는 대구에서도 지난 4월 분양한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 역세권 단지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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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판교”…‘테크노밸리’ 품은 직주근접 아파트 인기
최근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는 지역이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고용 창출로 높은 주택 수요를 갖춘 데다, 개발 시점에 따른 높은 집값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테크노밸리는 IT,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 기술을 핵심으로 한 지식 집약적 첨단 산업단지를 일컫는다. 제조업 중심의 공장이 주로 구성된 일반 산업단지와는 달리 연구시설 위주의 기업들이 입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대적으로 경제 기반이 탄탄한 업무 종사자들을 주요 수요층으로 두는 만큼 배후 단지들은 높은 집값을 형성하는 경우가 대다수다.대표적인 곳이 경기 성남 분당구 일원 판교신도시에 자리한 판교테크노밸리다. 판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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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분양] 전국 4.6만 가구 공급 예정…올해 최대 물량
6월 전국 분양시장은 올해 최대, 직전 달(5월, 1만4841가구)대비 2배가 넘는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전국 4.6만여 가구의 공급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경기에만 56.74%에 해당하는 일반 분양 물량을 분양할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전국에서 총 43곳, 4만5917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3만7535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올해 시기 순으로는 ▲1월 8608가구 ▲2월 1만3168가구 ▲3월 1만3439가구 ▲4월 1만1945가구 ▲5월 1만4841가구가 공급됐다.수도권 일반 분양 물량은 2만4542가구로 65.38%를 차지했으며, 지방은 1만2993가구(34.62%)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2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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