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기증은 장림동 소재 지역 선도업체인 CJ제일제당 부산공장(공장장 김명호)의 700만원 상당 간이소화장치 및 물품(CJ햇반 10박스, 수프 6박스)후원으로 이뤄졌다.
소화기 외에는 별도 소화설비가 없는 천사의학교에 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신속히 진압하고,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소중한 인명 보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근 사하소방서장은 “화재 시 자력 대피 및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다양한 소방안전시책을 추진해 관계인 중심의 자율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