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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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주관, 제34회 과학수사포럼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25일 오후 1시 부산대학교 양산 캠퍼스 간호대학 내(1층 대강당)에서 부산·울산·경남권 학습연구모임 ‘제 34회 과학수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럼은 2개 전문분야[section A「화재 ·폭발 ·안전」가스 폭발 화재 감식 사례 등 4건/ section B「법의학 ·법과학」간단한 죽음, 간단하지 않은 죽음 등 4건]를 선정해 진행됐다. 부산과학수사연구소, 부산·울산·경남경찰청, 남해해양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대학교, 동의대학교가 현장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소재 과학수사에 관심 있는 대학교 교수, 학생들도 참여해 회원들과 함께 세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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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챠량털이 절도미수범 검거 경찰관과 관제센터 요원 표창 수여
정규열 부산북부경찰서장은 심야 시간에 차량털이를 시도하는 절도미수범을 검거한 경찰관과 이에 기여한 북구청 관제센터 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4월 19일 오후 11시 36분경 북구청 관제센터는, 금곡동 새마을 금고 앞 도로가에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주차된 택시 주변을 서성이는 수상한 사람(피혐의자 A씨)을 발견하고 모니터링을 시작했다.이어 오후 11시 53분경 A씨가 주차된 택시에 다가가 주변을 살핀 후 운전석 문을 여닫는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한 모니터링 요원이 112신고 및 이동경로 무전전파 · 이동상황 공조를 했다.출동해 수색 중인 순찰차량을 본 A씨는 인근 건물 주차장 으로 몸을 숨겼고, 잠시 뒤 주차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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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을 가기로 한 4월에 5명의 생명 살리고 떠난 최성철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4월 2일 강동성심병원에서 최성철(37)씨가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었다고 25일 밝혔다.최 씨는 지난 3월 21일 저녁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급히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최 씨는 뇌사장기기증으로 신장(좌, 우), 간장, 안구(좌, 우)를 기증하여 5명의 생명을 살렸다.가족들은 최 씨가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 폭력으로 정신질환이 생겨서 장애 2급 판정을 받아 자유로운 활동을 못 한 것이 늘 마음이 아팠다. 기증을 통해 다른 생명에 가서 새로운 것을 보고 밝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결심했다.서울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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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정책자문위원 회의 및 테트라포드 낚시 금지 홍보 캠페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4월 24일 정책자문위원(위원장 한정호)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테트라포드(TTP) 낚시 금지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수산·항만 등 각 분야에 뛰어난 전문가 7명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들이 수립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자문과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다.이어서 동구 슬도 방파제로 이동하여 봄 행락철 방파제 테트라포드 낚시객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낚시금지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정욱한 서장을 비롯한 정책자문위원, 방어진파출소 직원들이 슬도 방파제 낚시객과 행락객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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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동래구청 합동 산불 진화훈련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유형석)는 4월 23일 동래구청 녹지공원과 산불진압팀과 합동으로 동래구 쇠미산 자락 원광사 부근에서 산불 진화훈련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대형산불 대부분은 3월부터 5월 사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의 경우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이상 고온이 이어진 가운데 전국적으로 24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이날 훈련은 건조한 날씨에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강풍을 타고 산자락에 위치한 원광사 및 미남무인변전소로 확산되는 것으로 가정해 이뤄졌다. 동래소방서·동래구청·한국전력 3개 기관에서 경형(소형)펌프차·산불 진화차 등 장비 7대, 인원 50여명이 참여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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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소망교도소에 딥달의 작품 기증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4월 24일 오전 11시 경기도 여주시 북면 소망교도소를 방문해 김영식 소장에게 수용자의 정서함양을 위한 덴마크 아트포스터, 딥달(Dybdahl)의 오색 히아신스 작품을 기증했다.작품의 흰색 꽃은 행복한 진실, 보라색 꽃은 영원한 사랑, 노란색 꽃은 용기와 승부, 빨간색 꽃은 당신의 사랑이 내안에, 파란색 꽃은 사랑의 기쁨이란 꽃말을 가졌다.이 자리에는 오세정 전 서울대학교총장, 고광국 아이넷방송 고문이 함게 했다. 오세정 전 총장은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이어 박 회장 일행은 이날 오후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에 위치한 ‘맑은 사람들을 위한 책의 집’인 여백서원을 방문했다.여기에서 독일 대문호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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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국민 참여‘해양 클린 문화’정착 시동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올해부터 지역 대학생, 주민 등 일반 국민도 참여하는 자체 플로깅 사업을 통해 ‘해양 클린 문화’ 정착에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24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천사대교 아래에서 열린 ‘함께海 플로깅’에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모집한 지역 대학생, 일반 시민을 비롯해 신안군과 목포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단체 등 100여 명이 동참했다. 플로깅은 해안가에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수협중앙회는 기존에는 어촌계에 소속된 어업인 중심으로 이 사업을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일반 국민에게까지 대상을 넓혔다. 참가자들은 이날 해안가를 돌며 폐어구와 로프, 부표 등 각종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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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성추행 피해자으로 부당해고"…"일방적인 주장"
인천교통공사가 직장 내 성추행 피해자를 부당하게 해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4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교통공사에서 시내버스 운전원으로 근무하던 A씨가 최근 사규 위반으로 중징계를 받아 해임된 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주장했다.공공연대노조는 "A씨는 직장 상급자로부터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해 가해자가 지난해 초 법정 구속됐고 이후 다른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는데도 공사 조사위원회는 괴롭힘 피해를 인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A씨는 5차례 지각과 시내버스 출발시간 미준수, 단말기 조작 등의 사유로 공사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이달 해임 처분을 받았다.같은 남성인 A씨를 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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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경찰서, 출동 경찰에 흉기 휘두른 50대 폭행범 '구속' 송치
시비가 붙은 행인을 때리고 흉기를 휘둘러 출동 경찰에게 상해를 입힌 50대가 검찰로 넘겨졌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4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36분께 광주 남구 송하동 한 주택에서 효덕지구대 경찰관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사건 발생 40여분 전 남구 송암동 한 도로에서 시비가 붙은 남성 행인을 때린 A씨는 현장에서 달아났고,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저항하며 난동을 부렸고 이 과정에서 A씨가 집 안에서 가져와 휘두른 흉기에 경찰관 3명이 이마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A씨 제압을 위해 경찰관 1명이 공포탄 2발·실탄 2발을 위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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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적연금 강화를 통한 국민노후소득 보장안 사회적 합의 환영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4일 최근 국회 연금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가 발표한 시민대표단 설문조사와 관련해 공적연금 강화를 통한 국민노후소득 보장안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 것을 환영하는 뜻의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국회 연금특별위원회는 22일 공론화위원회의 시민대표단 설문조사 결과 연금보험료를 13%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하고 소득대체율을 50%까지 늘리는 안이 소득대체율 인상 없이 보험료만 12%까지 인상하는 재정안정안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며 "공노총은 이번 공적연금개혁 숙의 토론단의 입장을 두 팔 벌려 환영한다. 국회의 발 빠른 입법을 통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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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보이스피싱 사건 국민참여재판 참관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4월 23일 오전 10시, 대구지방법원 제 11호 법정에서 개정된 국민참여재판에 일선 경찰서 수사·형사 등 현장수사관 30명이 참관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참여재판제도는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8년부터 국민이 배심원으로 형사재판에 참여하는 제도로, 20세 이상 국민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된 배심원들이 유·무죄 평결을 내리지만 법적 구속력은 없다. 이번 현장경찰관의 국민참여재판 참관은 경찰수사 종결이후 수사과정에서 작성된 기록과 수집자료가 재판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경찰수사의 방향성과 완결성 제고를 위해서다. 이날 재판내용은 피고인인 보이스피싱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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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의열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에 지역 사회공헌 감사패 전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염지연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전달식에는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염지연 사무국장, 인천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감사의 의미를 주고 받았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난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인천지역의 학교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 필요한 1억3천만원 상당의 차량 5대를 기부하였으며, 그 외에도 STEM교육 및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한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인천모금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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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지구의 날 맞아 ‘노을공원 숲가꾸기’ 활동 실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난 20일 임직원 및 가족 90여명이 참여하여 노을공원 숲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작년 겨울부터 임직원 300여 명이 각 가정에서 직접 키운 도토리 묘목을 가져와 노을공원에 옮겨 심고, 그 외 다양한 수종의 묘목을 심는 봄맞이 환경 활동이다.유한양행은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협력하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에 2018년부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20년부터는 집에서 도토리를 키워 노을공원에 옮겨 심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이 날 임직원 및 가족 90여 명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이 조성된 배경과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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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마을버스 및 버스정류장 활용 대시민 소방홍보 활동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화재예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봄철 부주의 산불화재 및 소방 관련 법령 개정 등과 관련, 대시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23일 서구 꽃마을에 운행 중인 마을버스와 중부소방서 앞 BRT 승강장에 홍보물을 부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및 안전을 위한 홍보를 진행 중이다. 주요 내용은 ▲카드 뉴스 제작 및 배포(봄철 부주의 화재, 차량용 소화기 구비 의무화) ▲마을버스 홍보물 제작 및 부착(공동주택 화재 대피요령 등) ▲중부소방서 앞 BRT 승강장 홍보물 부착(산불조심 등) ▲SNS, 홈페이지 안내문 게재(법령 제개정 및 안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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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23일 오후 3시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범죄예방·대응 관련 부서장 및 15개 경찰서장이 모두 참여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는 지난해 이상동기 범죄를 계기로 범죄예방대응과와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가 신설되는 등 경찰의 역할이 범죄예방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과정에서, 범죄예방·대응과 관련된 기능 및 全 경찰서 간 범죄예방 정책을 함께 논의하고 추진하기 위해서다.회의에서는 부산 시내 5대 범죄(살인·강도·성범죄·절도·폭력) 증감 분석을 바탕으로 범죄취약지역을 발굴하고, 기능·경찰서별 범죄예방 추진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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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 ‘반도체축’ 이동…‘용인·이천·오산·평택’ 1만5천가구 분양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맞이하고 있다. 전통적인 부동산 핵심지인 경부축에서 벗어나, 반도체 산업이 중심인 지역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모양새다. AI시대를 맞아 반도체 투자에 ‘조 단위’의 투자금이 쏟아지는 만큼 빠르게 ‘반도체 축’ 부동산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경부축은 대한민국의 경제와 교통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서울 강남에서 시작해 경기도 성남 판교·분당, 용인 수지, 화성 동탄2 등 산업과 인구가 밀집한 곳이다. 신도시와 IT, 제조업 등 굵직한 산업 단지가 개발되면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부촌으로 탈바꿈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기준 3.3㎡당 판교(4581만원), 분당(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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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동래우체국과 국민안전지킴이 업무협약 체결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유형석)는 4월 22일 동래우체국과의 집배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민안전지킴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래우체국(국장 조은진) 주관으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양영석 동래경찰서장, 이수금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동래구를 관할하는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집배원 국민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통해 △ 안전취약계층 재난사고 예찰활동 △ 심폐소생술 등 응급환자 발견 시 신속한 대응 △ 화재예방 주요시책 등 홍보활동 협조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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