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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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전국 대리점주들과 제24회 상생회의 개최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전국의 대리점주와의 동행을 위한 상생회의를 지난 8일 양재 AT 센터에서 진행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올해로 7년째 총 24번의 상생회의가 진행이 된 가운데, 이번 24차 상생회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전국 대리점 협의회’ 집행부 및 지역 대표 대리점주 한해 최소 인원들만 참석을 하였다.13년 유업계 최초로 실시된 남양유업의 상생회의는 대표이사, 임직원, 전국 대리점주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 함께 상생?동반성장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회의기구로 대리점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논의 안건을 개선해 영업정책에 반영해오고 있다.이날 열린 제24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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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대한적십자사에 위생용품 3억 2천만원 상당 기부
라이프&헬스케어 전문 기업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부족해진 혈액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에 3억 2천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2종 8만여개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라이온코리아의 기부 물품은 휴대가 용이한 ‘아이깨끗해 손소독겔(50ml)’과 지치고 피곤한 발과 다리를 마사지한 듯 시원하게 해주는 '휴족시간 쿨링시트(6매입)'로, 헌혈에 동참한 일반인 및 군 장병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된다.대한적십자사는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서 헌혈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도모하고자 라이온코리아의 기부물품으로 ‘굿바이코로나키트’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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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조항목 부사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NS홈쇼핑은 조항목 부사장이 지난 16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사용된 로고에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손 씻는 이미지와 함께 ‘Stay Strong’ 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가 담겨있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는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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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주지않는 부모의 신상공개 양해모 강민서 대표 3차 재판 열려
양육비를 주지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하는 ‘배드 페어런츠’(Bad parents)를 운영하는 양육비해결모임 강민서 대표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3차 재판이 7월 16일 오후 2시 서울서부지방법원 405호 법정에서 열렸다.강민서 대표는 양육비해결모임의 회원 B씨의 전 남편을 배드페어런츠에 신상공개했고 검찰은 강대표에게 100만원으로 약식기소했다.이날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증인심문으로는 양육자와 양육비 미지급자가 출석을 했다. 2016년 이행명령 소송이후 사는곳도 알 수 가 없던 양육비 미지급자(전 남편)를 법정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양육자 B씨는 전 남편이 허위라고 주장하는 신상공개의 내용에 대한 증거자료들을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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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녹색병원과 '취약직종노동자 진료지원사업 양해각서' 체결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서비스연맹)은 지난 7월 15일 오후 5시 서비스연맹 대회의실에서 녹색병원과 ‘취약직종(특수고용, 플랫폼, 비정규직 등)노동자 진료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협약식은 참석자 소개에 이어 서비스연맹과 녹색병원 대표자 인사, 녹색병원의 의료비지원사업 설명과 서비스연맹의 후원현황 소개, 후원신청서 전달과 함께 협약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은 녹색병원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하면서 서비스노동자들의 감정노동 의제를 최초로 제기했고 ‘서서 일하는 서비스노동자에게 의자를(일명 의자캠페인)’ 사업 그리고 여성노동자의 건강권사업을 함께 했던 경험을 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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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법화종 총무원 상벌위원회 개최
대한불교법화종 상벌위원회(위원장 보광 스님)가 7월 15일 대전 총무원 청사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중앙종회의장 성운 스님과 중앙종회의원 서안 스님, 법원 스님, 혜광 스님, 지만 스님에게 종헌종법 제17장 제90조 2항을 적용해 각각 종권 정지 5년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대한불교법화종 상벌위원회에 따르면 중앙종회 의장 성운 스님과 중앙종회의원 서안 스님, 법원 스님, 혜광 스님, 지만 스님은 종정 큰스님에게 불손한 언행으로 문자를 보내고, 종단의 기강을 무너뜨린 점, 종무행정을 마비시키기 위하여 반종 행위를 한 사실을 이유로 각각 종권 정지 5년의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성운 중앙종회의장은 2002년에도 본 총무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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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오토벨리복지관 수영강사, 파업 출정식 가져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 체육강사지회는 7월 16일 오전 10시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북구 오토벨리 복지센터 입구)앞에서 ‘노동조건개선 고용안정보장쟁취’ 투쟁선포 기자회견 및 파업출정식을 가졌다. 북구지역 체육 강사들은 8년 동안 임금동결, 1년마다 면접과 재계약으로 상시적 고용불안에 시달렸다. 지회는 임금 및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공단 측과 2019년 10월11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2020년 6월까지 14차례 교섭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공단 측은 울산지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강사료 유지를 강요하고 고용은 11개월만 더 연장해주겠다며 기만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 지회는 지난 7월 13일 노동쟁의조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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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 '피해 호소인'지칭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 대표 이종배)은 7월 16일 오전 7시 44분경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대검찰청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공개된 장소에서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이라 표현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고발내용에 따르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를 하면서 “아울러 피해 호소인께서 겪으시는 고통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라고 하면서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지칭 했다. 또 “피해 호소인의 뜻에 따라 서울시가 사건 경위를 철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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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북항재개발 1단계 공공성 확보를 위한 의견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대래· 김용섭· 최인석· 혜성)은 지난 7월 7일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부산경실련・원도심문화예술도시재생포럼 공동주최, 대한건축학회 부울경지회 주관으로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 현황 및 쟁점’ 토론회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주요 내용을 부산광역시(도시균형재생국・도시계획실・건축주택국),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에 의견서를 보내기로 했고 14일 기관에 팩스로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경실련은 북항재개발 1단계가 공공성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이를 위해 부산시민, 시민사회, 전문가, 관계 기관과 함께 연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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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자본 백성학 회장은 대우버스 울산공장폐쇄 철회하라"
"먹튀자본 백성학 회장은 울산공장폐쇄 철회하라. 정부와 울산시는 대우버스 노동자 대량해고사태 책임지고 해결하라. 해고는 살인이다. 대우버스 울산공장폐쇄 막아내자." 부산 울산 제정당·사회시민단체 및 민주노총부산·울산지역본부, 금속노조 부양지부·울산지부는 7월 15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우버스 울산공장폐쇄 철회에 한 목소리를 냈다.기자회견은 울산본부 사무처장의 사회로 박재우 대우버스 지회장의 경과발언, 윤한섭 민주노총울산본부장, 김재하 민주노총부산본부장의 정부 및 울산시 책임촉구 발언, 김종기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관장의 지지발언, 부산·울산 진보정당의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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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명 예비해양경찰, 합격 향한 전력 질주…체력시험 구슬땀
해양경찰을 꿈꾸는 168명의 예비 해양경찰관들이 합격을 향한 전력 질주를 시작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2020년도 제1차 해양경찰관 채용 체력시험을 15일 부산시 구덕운동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남해해경청은 필기시험(6월 27일)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적성검사를 치른 데 이어, 13일 한국해양대학교 레포츠센터에서 50m 수영평가와 신체검사를 진행했다. 체력시험은 50m 수영평가와 신체검사를 통과한 합격자들에 한해 실시되며, 응시자들은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100m 달리기 등 3가지 종목에 따라 해양 인명구조에 필요한 체력을 평가받는다. 남해해경청은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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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잡아라, 위성정당 회계보고자료 인터넷 공개…정치자금법개정 촉구
세금도둑잡아라(공동대표 이영선·이상선·하승수, 사무총장 이상석)는 7월 15일 4·15 총선 직전에 만들어졌다가 사라진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미래한국당의 회계보고자료와 선거비용보전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세금도둑잡아라는 KBS 탐사보도팀과 함께, 21대 총선 직전에 만들어진 위성정당(더불어시민당, 미래한국당)의 회계를 검증했고, 그 결과를 KBS 탐사보도팀이 7월 13일 보도한 바있다. 4·15 총선 직전인 3월 30일 더불어시민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24억4937만8020원의 선거보조금을 받았고, 미래한국당은 61억2344만5060원의 선거보조금을 받았다. 이들은 이렇게 받은 선거보조금에 공천심사비 등을 합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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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지금 부산금융중심지 경쟁력 없다" 10가지 정책 제안
"지금 부산금융중심지 경쟁력 없다. 부산금융중심지 다시 시작하라. 부산금융중심지를 국가과제로 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정책적 관심이 시급하다." 부산금융중심지의 정체 그리고 추락에 대한 시만단체의 경고다.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15일 부산금융중심지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시민단체의 입장 및 질의(요구)와 10가자 정책을 제안했다.△2009년 1월 21일 부산금융중심지를 정책적으로 지정한 정부는 지정후 부산금융중심지발전을 위해 정부(금융위)는 어떤 정책을 지원했는가 △부산시는 그동안 정부당국에 어떤 정책건의를 했는지, 금융중심지법(시행령포함)에 상당부분 부산에 위임된 금융산업육성조례에 의한 어떤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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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 성추행 혐의 피소 사실 알린 의혹 국민고발장 대검에 접수
고(故)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에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와 관련해 경찰과 청와대를 수사해달라는 긴급고발장이 검찰에 접수됐다.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박 전 시장 에게 성추행 피소 사실을 알렸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과 청와대의 '성명불상의 관계자' 등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수사를 요구 하는 국민 고발장을 14일 오전 대검찰청에 접수하고 대검 정문 앞에서 진상규명 촉구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활빈단은 박 전 시장의 성추행을 방조·은폐했다는 의혹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1부시장)과 김우영 정무 부시장 등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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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상어의 날' 7개 특급호텔서 여전히 샥스핀 요리 판매
7월 14일 환경운동연합은 상어의 날(Shark Awareness Day)을 맞이해서 서울 소재 25개 특급호텔 중 현재까지도 상어지느러미(샥스핀) 요리를 판매하는 7개 호텔에 샥스핀 판매 현황 및 공개 질의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롯데호텔 서울, 롯데월드 롯데호텔, 신라호텔, 워커힐호텔(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웨스턴조선호텔, 르메르디앙호텔, 코리아나호텔 등 7개 호텔에서 여전히 상어지느러미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상어지느러미에 담긴 불법어업세계적으로 보고된 상어의 종류만 해도 500종에 이른다. 해양학자 보리스웜이 2013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00종의 상어 중 매년 1억 마리의 상어가 불법적으로 포획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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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난시기 구조조정으로 악용' ㈜씨디엘, 필릭스총지배인 규탄 기자회견
14일 오전 11시 밀레니엄힐튼서울호텔 앞에서 15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수년간의 경영실패! 코로나-19 재난시기를 구조조정으로 악용하는 ㈜씨디엘, 필릭스 총지배인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시작하기 전 참가자들에게 모두 발열체크와 명부작성, 손 소독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을 하기 위한 준비와 마스크를 착용했다. 기자회견에는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과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함께 연대하며 힐튼 노동조합에 힘을 보탰다. 여는 발언으로 최대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밀레니엄힐튼서울호텔노동조합 위원장은 “힐튼은 국가 재난시기를 틈 타 노동자를 정리해고로 죽이거나 살아남으면 퇴보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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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화 신임 울산해경서장, 최일선 현장인 파출소 점검 및 소통
박재화 신임 울산해양경찰서장은 13일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 대비 최일선 현장인 파출소의 업무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재화 서장은 최일선 현장인 강동해양파출소을 시작으로 방어진,울산항파출소등 관할 치안현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치안현장에서 성실히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했다. 또 여름철을 대비한 해안치안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 뒤 상황발생시 즉응태세 유지하고, 법집행은 단호하게,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근무해줄 것을 주문했다. 박 서장은 “문제 해결의 대부분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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