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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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 운전자를 찾아서’홍보 현장을 찾은 초등생들의 감사 손편지와 마스크
대구지방경찰청은 “사람 중심” 교통문화 확산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도로 위 준법 운전자를 찾아서’ 현장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6주간 대구지방경찰청장과 각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보행자보호의무를 준수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감사품과 감사카드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시한다. 이와 관련, 첫 번째 ‘준법 운전자’ 감사품 전달 현장 홍보 일에 경찰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사연이 있었다. 9월 24일 오후 2시 30분경 수성구 지산동 소재 목련시장 네거리에서 홍보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던 차에 인근에 있던 초등학교 여학생 한 무리가 다가와 손편지를 건넸다. 편지봉투 안에는 반듯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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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함께 난치병 환우 후원
고세(KOSE)가 전세계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비영리단체 ‘메이크어위시(Make-A-Wish®)’ 한국지부와 협력해 힘든 투병 과정에도 학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지닌 백혈병 환우에게 특별한 추억을 지난 27일 선물했다고 밝혔다. 고세는 ‘아름다운 지혜를 사람에게, 지구에게’라는 지속가능 경영 방향성을 수립하고 사람과 환경에 주요 가치를 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러한 가치를 기반으로 미래 세대인 아동 청소년들이 희망찬 앞날을 꿈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손잡고 국내 난치병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단체와 긴밀한 논의 끝에 이번에 고세와 인연을 맺게 된 환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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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메신저 피싱 집중단속…328건발생 ,피해액 8억 여원
대구지방경찰청은 올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메신저 피싱’을 근절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메신저 피싱은 카카오톡 등 메신저에서 가족·지인을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금원을 편취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법이다. 피해예방을 위해 반드시 전화통화로 확인해야 한다.△일반적인 메신저 피싱 수법 - “엄마, 지금 뭐해?”, “삼촌 많이 바빠?”와 같이 가족 또는 지인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접근 - 액정파손, 공인인증서 오류 등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어 PC로 메시지를 보낸다고 기망 - 긴급한 송금, 대출금 상환, 친구 사정으로 대신 입금 등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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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승용차 좌석 중 안전한 “명당 좌석”은 중앙 뒷좌석
추석 연휴와 가을 여행길 교통사고 원인은 사소한 안전운전 부주의지만 결과는 치명적인 사고로 남는다. 차량 정체와 장시간 운전으로 피로도가 증가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고 발생 위험성도 크다. 안전운전은 기본이고 승용차 좌석 중 안전한 “명당 좌석”을 어떻게 배정하느냐도 중요하다. 승용차의 경우 안전띠 착용 상태에서 운전석 안전계수를 100으로 하고 가장 안전한 자리는 수치가 낮을수록 안전하다. ① 가운데(중앙) 뒷좌석(62) ② 운전자 뒷좌석(73.4) ③ 동반자(조수석) 뒷좌석(74.2) ④ 조수석(101)이다. 정면충돌 시 운전자는 핸들을 본능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급조작하기 때문에 사고 위험도는 조수석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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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명중 2명, ‘명절포비아’에 떨고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직장인 5명중 2명은 이른바 ‘명절포비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명절포비아는 명절과 공포증을 의미하는 ‘포비아(Phobia)’의 합성어로, 명절에 받는 스트레스로 이를 기피하는 현상이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001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와 명절포비아’에 대해 조사한 결과, 39.1%가 명절포비아를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이는 성별 및 결혼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기혼여성’(47.1%)은 절반 가까운 수치로 명절포비아를 가장 많이 겪고 있었다. 다음은 ‘미혼여성’(42.5%), ‘기혼남성’(37.2%)의 순이었고, ‘미혼남성’(33.9%)이 가장 적었다.명절포비아를 겪는 원인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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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김해신공항 검증 관련 긴급 입장문 발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9월 27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김해신공항 검증 언론보도 관련 ‘긴급 입장문’을 발표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9월 25일에 개최됐던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이하 검증위) 전체회의’에서 기술적 검증보고서의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안전 분과와 관련하여 검증위원회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의심할 수 있는 여러 정황이 있어, 부산시는 긴급 주요 실·국장 현안회의를 거쳐 오늘 김해신공항 검증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변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검증위 전체회의와 관련된 보도내용에 대해 심히 우려스럽다”며 “정세균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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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영 남해해경청장, 도서지역 찾는 귀성객 바닷길 점검나서
구자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민족의 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25일 도서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바닷길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 연휴기간 동안 부산, 경남, 울산지역 여객선과 유․도선을 이용한 승객은 평소보다 약 90% 이상, 낚시어선 이용객 또한 70% 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구자영 청장은 연휴기간 이용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마산합포구 제2부두 소재 마산연안 크루즈터미널을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실태와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 선장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운항을 당부하는 한편, 국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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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년봉사대, 보육시설 2곳 간식 기부
경남청년봉사대(대장 박큰솔)는 9월 26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보육시설인 '신애원'과 경남 진주에 위치한 보육시설 '진주기독육아원'에 방문해 간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직접봉사가 힘든 상황임을 고려해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기부했다.박큰솔 대장은 "최근 뉴스나 신문기사 등에서 보육시설에 지속적으로 들어오던 후원들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간식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간식기부는 핫도그브라더스(총괄대표 고 결)로부터 후원을 받아 이뤄졌다. 사천 신애원은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20여명이 생활을 하고 요보호 아동을 보호하는 기관이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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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준 경남경찰청장, 김해 동상동 외국인 거리 방문 합동순찰
남구준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 도내에서 외국인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김해 동상동 외국인 거리를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협력단체와 함께 합동순찰을 했다고 27일 밝혔다.치안현장을 방문한 남구준 경남청장은 평소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외국인 명예경찰대의 노고를 치하하고, 외국인 거리에 설치된 생활안전비상벨, 공중화장실 여성안심비상벨 작동여부 등 출동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해 동상동 외국인 거리는 외국인 식당·식료품, 환전소 등 외국인에게 필요한 생활 필수품 구입이 용이해 평일 500여 명, 주말·공휴일 3000~5000여 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외국인들의 우발적 범죄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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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추석명절 사랑나눔 활동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지난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정이 없거나 가정에서 보호하기 어려운 지적(발달) 장애인 거주시설인 ‘성우원(원장 강현옥)’을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코로나19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직원대표가 방문, 내부시설 방문 없이 현관 입구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부산국세청은 성우원 이외에도 마리아모자원, 부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에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 최근 코로나19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부산국세청은 사랑의 헌혈행사, 연탄 기부, 밥퍼 활동 등 소외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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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준법운전자를 찾아서' 현장 홍보…깜짝 감사품 전달
대구남부경찰서(서장 강영우)는 9월 24일 오후 3시경 영대병원네거리에서 사람 중심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준법 운전자를 찾아서’ 현장 홍보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현장 홍보는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통행 시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 중 보행자 보호의무를 준수하는 운전자를 찾는 것이었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널 때 일시정지 후 안전하게 보행자가 길을 다 건너면 통행하는 차량을 지켜보고 있다가 길 가장자리 안전한 장소로 정차 유도해 감사품을 전달했다. 감사품은 마스크 10매와 스포츠수건 그리고 감사 인사가 담긴 감사카드로 구성됐다. 강영우 경찰서장은 깜짝 이벤트로 진행된 이번 홍보 현장에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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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 대상 명절맞이 제수용품 지원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5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장익상 동서발전 음성그린추진실장, 이건용 음성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및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 찾아가는 추석명절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13가지 제수용품으로 꾸러미 200세트를 구성해 음성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지역주민 200가구에 전달했다. 꾸러미 물품은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 및 자활기업에서 구입해 의미를 더했다.이밖에도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구입한 생필품과 밑반찬 등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이웃의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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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대전ㆍ금산 아동 및 어르신들에게 후원물품 기증
한국조폐공사가 대전・충청 지역의 다문화 아동시설과 지난 여름 폭우 피해를 입은 이웃 돕기에 나섰다.조폐공사는 지난 25일 대전시 대덕구의 다문화 지역아동센터인 섬나의 집을 방문, 대형 LED TV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TV는 다문화 아동에 대한 우리 문화 교육 등 시청각 교육에 활용된다. 이와 함께 조폐공사는 이날 충남 지역에서 특히 폭우 피해가 컸던 금산군청과 금산군 소재 도란도란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3곳도 방문, 지역 소외 아동과 어르신들을 위한 가전제품과 건강간식 등을 전달했다.후원 물품은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브랜드인 ‘브랜드K’ 제품으로,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도모했다. 조폐공사 김영석 기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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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무직노동조합 기장군지부, 공무직단체 지원 예산 전액 반납해 코로나19 극복 동참
부산광역시 공무직노동조합 기장군지부는 지난 4월 매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실시하던 가족동반체육대회를 취소하고 관련 예산(861만원)을 반납한 데 이어 남은 하반기 공무직단체 지원 예산도 모두 반납할 의사를 25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공무직 노동조합의 노조 창립기념일을 맞아 매년 10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열렸던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 체육대회’가 올해 코로나19로 취소됨에 따라 공무직노동조합 기장군지부(지부장 박종춘)는 관련 예산(2580만원)을 반납하기로 했다. 또한 기장군지부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여건을 고려해 연 1회 실시하던 공무직근로자 선진지 견학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1,470만원)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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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추석맞이 위문성금품 및 피해가정 자녀 노트북 전달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추석을 맞아 범죄 피해자 및 유족에게 그동안 센터 차원에서 의료 지원과 경제적 지원을 했으나, 자립하기 어려운 피해자 가족과 유족 등 총 63세대(울산 42세대, 양산 21세대)를 선정해 2465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피해자들의 가정에 위로와 상담을 하면서 전달했다. 이번 성금품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위문금은 계좌를 통해 지급하고, 위문품은 택배로 전달해 비대면 방식으로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초·중·고·대학생의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컴퓨터 구입 여건이 되지 않아 학습에 어려움이 많은 범죄피해 가정을 조사해 한부모·다자녀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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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부산경찰청장, 추석명절 골드테마거리 및 전통시장 방문…범죄취약지 점검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절을 맞아 부산 최대 귀금속 상가 밀집지역인 부산진구의 골드테마거리와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부전시장을 방문하여 범죄취약지역 안전 점검을 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로 힘든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골드테마거리는 귀금속 상가 365개소, 세공업소 148개소가 밀집된 지역으로 부산경찰의 골드테마거리 강절도 범죄예방 특별관리로 인해 최근 3년간 강력범죄 발생은 대폭 감소했다.골드테마거리 내 3년간 범죄발생현황에 따르면 △2018년 절도(발생 15/검거 15), 강도(발생 1/검거1)△2019년 절도 9/9, 강도 1/1△2020년 절도 2/2, 강도 0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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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10월 11일까지 연장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10월 11일까지 2주일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최근 부산지역 내에서도 대학교와 건강식품 관련 설명회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감염이 발생했으나 비대면 수업 전환과 교내 모임 및 행사 금지, 방문판매업체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로 확산세는 어느 정도 완화되는 추세이다. 그러나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부산시는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반영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을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방침에 따라 2단계 기간 동안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와 다중이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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