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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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데시비르 부작용 보고된 사례는 '11건'…정춘숙 "안전성 확보된 것이 아니다
코로나19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렘데시비르의 부작용으로 보고된 사례가 11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용인시병·재선)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렘데시비르 부작용 보고 현황’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보고된 부작용은 총 11건으로 간기능 수치 상승이 3건, 발진이 3건, 심실 주기외 수축, 두드러기가 각 2건, 그리고 구토가 1건이었다. 렘데시비르는 지난 6.3일 특례수입이 승인되어 7.1일 국내에 공급됐고, 7.24이일 정식 허가된 바 있다. 최근 발표된 해외 논문에 의하며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중증 환자의 회복 기간을 4일 정도 단축시키는 임상적 개선을 보인 바 있다.(렘데시비르 투여군 5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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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지구대 오봉석 팀장, 부산 금정구 부곡2동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곡지구대 오봉석 팀장은 지난 14일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2동에 쌀(10kg) 10포를 기탁했다. 성품은 관내 저소득 주민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오봉석 팀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이웃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쌀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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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더무비' 온라인 제작보고회 19일 오후 2시 온라인 생중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트롯의 열기를 스크린으로 옮겨올 '미스터트롯: 더 무비'의 온라인 제작보고회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TV조선은 오는 10월 22일로 개봉일(롯데시네마 단독개봉)을 확정한 '미스터트롯: 더 무비'의 제작보고회가 10월 19일 오후 2시 온라인(미스&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 계정) 통해 생중계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다.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한다. 제공/제작은 TV조선, 배급은 ㈜영화사 그램.35.7%라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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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강원도 확산, 한강유역 가축 매몰지 주변 지하수 수질기준 초과 60건 발생
지난해 9월 17일 경기도 파주 돼지농장에서 처음 발병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올 10월 14일까지 약 13개월 동안에 총 764건 발생하여 당국의 허술한 방역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국민의힘 김웅 국회의원(서울 송파구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이 환경부 소속기관 환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야생멧돼지 ASF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도 화천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고, 집중호우가 발생한 7~8월 이후 춘천, 인제 등 지역에서 바이러스가 최초 검출된 것으로 확인하였다. 이에 국회의원 김웅 의원은 “이번 8월 집중호우 및 장마 기간에 하천을 따라 ASF 야생멧돼지 폐사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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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임직원 참여 벽화 그리기로 지역사회 환경개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사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4일 나주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금성원에서‘함께 그리는 산책길’을 주제로 벽화그리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나주시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벽화그리기’ 활동은 금성원 내 산책로 유휴 벽면에 진행되었으며, 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상생에 공감하는 콘진원 임직원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벽화 작업 결과 삭막했던 시멘트 회벽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관으로 개선되어, 금성원 재원생들의 정서적 안정감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이번 벽화를 위한 재료 구입은 올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콘진원과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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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대책위,일방적 해상풍력 추진반대 서명운동 50만명 돌파
지난 8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43일간 실시한 일방적 해상풍력사업 추진반대 서명운동이 종료됐다. 수협 해상풍력 대책위는 당초 예상한 목표량을 훨씬 상회하여 53만8천337명의 어업인과 일반시민이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어업인을 배제한 채 지자체·발전사업자들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상풍력사업의 병폐를 해소하고 어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마련을 촉구하고자 추진됐다. 수협 해상풍력 대책위는 이러한 서명 결과를 토대로 오는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어업인 결의문 낭독과 함께, 국무조정실,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등 정부부처에 해상풍력 정책건의서 및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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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남구의회의원, 마스크 무상배부 담당공무원 기소의견 송치에 남구청장의 책임있는 행동 촉구
국민의힘 부산시당 남구의회 의원일동은 15일 성명을 내고 ‘마스크 무상배부 담당공무원에 대한 기소의견 검찰 송치’에 대해 남구청장의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지난 3월 14일 남구청은 중국산 일회용 마스크 100만장을 남구민 모두에게 1인당 3매씩 무상배부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마스크 대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었으나, 최근 경찰의 마스크 배부과정에서의 문제제기로 담당공무원들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는 사태가 발생했다.부산 서부경찰서는 지난 13일 남구청이 주민에게 배부한 마스크가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였음에도 마스크 포장지 표지에 “의료용 마스크입니다“라고 표기한 문구가 약사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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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10·16 부산대서 개최… ‘다시, 시월에 서서’ 주제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1979년 10월 부산지역과 경남지역(마산)의 학생과 시민들이 유신독재에 항거한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기리는「제41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10월 16일 오전 11시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마민주항쟁은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과 함께 대한민국 현대사의 4대 민주항쟁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부산대학교는 1979년 10월 부마민주항쟁이 시작된 곳으로 기념식이 열리는 ‘넉넉한 터’는 부마민주항쟁 뿐만 아니라 학원 자주화투쟁, 1987년 6·10민주항쟁 등 각종 민주화 운동이 열린 상징적인 곳이다.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 주관의 기념식으로 두번째 개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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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교육재난지원금 현금 10만원 지급
부산 기장군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코로나19와 관련한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다. 기장군은 최근 부산시교육청이 지원한 교육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이 초·중·고교 재학생으로 한정돼 있는 만큼, 대상에서 제외된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동일한 수준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방침을 정했다.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올해 10월 15일 현재 기장군에 주소를 둔 만 7~18세 이하(2002.1.1.~2013.12.31. 출생자)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300여 명으로 추산된다. 초·중·고교 재학생이나 휴학생(외국인학교, 대안학교 학생 포함), 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기 수령자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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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부산 중고생에 ‘HF 지역인재 장학금’과 기념품 전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HF 지역인재 장학금’을 13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HF공사는 이날 부산시교육청을 통해 추천받은 학업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중·고등학생 45명에게 장학금과 온라인학습용 무선이어폰을 지원했다.이정환 사장은 “’HF 지역인재 장학금’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핵심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HF공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HF공사는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인재 17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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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 진행
NH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14일, 15일 이틀간 여의도 본사에서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 참여자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가운데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려는 임직원 178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특히 애초에 14일 하루 진행 예정이었으나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14일, 15일 이틀로 연장 진행한다. 또한 사전 체온 측정, 무균처리된 헌혈 용품 사용, 마스크 착용 및 수시 손소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한다. NH투자증권 이강신 수석 부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헌혈을 기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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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김철현 의원, 전국 첫 사회복지사 장기근속 수당지원 근거 마련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김철현 의원이 전국 첫 사회복지사 장기근속 수당지원 근거를 마련했다.김철현 의원 발의로 10월 14일 제290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부산광역시 남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장기근속한 사회복지사의 장기근속 수당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 전국 처음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개정조례안은 ① 5년이상~10년미만 ② 10년이상~20년미만 ③ 20년이상~30년미만 ④ 30년이상의 재직기간별 1회의 장기근속 수당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사회복지사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고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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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찬원‧강다니엘 팬, 아이돌차트 통해 홀트아동복지회 기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미스터트롯’의 주인공 임영웅, 이찬원 팬들과 아이돌 강다니엘 팬들이 각 스타의 이름으로 모인 후원금을 아이돌차트를 통해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타의 팬들은 아이돌차트에서 유료결제 후 지급받는 TP포인트를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고, 지난 7월에는 임영웅, 송가인, 홍자의 팬들이 스타의 이름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아이돌차트의 기부는 강다니엘과 방탄소년단 지민의 이름으로 첫 번째 기부가 시작된 이후, 정국(방탄소년단), 뷔(방탄소년단), 진(방탄소년단), 제이홉(방탄소년단), 슈가(방탄소년단), 임영웅, 송가인, 홍자,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몬스타엑스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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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고층건축물 화재대응 현지적응훈련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은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고층건축물 화재대응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큰 고층건축물 화재를 대비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출동 소방력의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서다. 청량읍 덕하리 소재 신일해피트리아파트 등 4개소다.주요 훈련사항은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 훈련 ▲비상용 E/V, 피난계단을 이용한 소방력 진입 훈련 등이며, 체계적인 소방작전 및 전술 정립과 소화활동설비 활용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또 신규 대원을 대상으로 소방시설의 전반적 동작 원리와 점검, 구조 이해 등 실무교육도 병행돼 대원들의 소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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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위법 오토바이 철퇴…그물망식 집중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는 코로나19로 인한 주문배달 확산에 따른 이륜차 운행 및 배달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이륜차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위법 오토바이에 철퇴를 가하기 위해 그물망식 집중단속에 나서기로 했다.올해 부산에서 1월에서 9월까지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89건) 감소했으며 사망자 또한 25%(4명) 감소하고 있다. 최근 3년 이륜차 사고 및 단속현황에 따르면 △2019년 발생 1,645건, 사망 20, 부상 2,029 △2018년 발생 1,340건, 사망 28, 부상 1,651△2017년 발생 1,399건, 사망 22, 부상 1,676이며 이륜차 단속은 2019년 20,553건, 2018년 17,611건, 2017년 27,326건으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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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뜨락 요양병원 다수 확진자 추가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부산시는 14일 북구 해뜨락요양병원 관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직원 10명, 환자 42명) 급증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변성완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 북구 재난상황실에서 정명희 북구청장, 부산시 의사협회장, 병원협회장, 간호사협회장 등 의료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15개 구‧군 부단체장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변성완 대행은 “해당 요양병원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정밀 조사할 것”이라며 “부산시 내 전체 요양병원도 방역수칙 준수상황에 대해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1단계로 완화되어 운영되고 있는 나머지 고위험시설도 인력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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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해뜨락요양병원 코로나19집단 감염 "부산시는 선제적 대응조치하라"
국민의힘 부산시당 김효정 부대변인은 만덕 해뜨락요양병원 코로나19집단감염 관련, 14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시는 가능한 모든 선제적 대응조치를 하라”고 촉구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10월 14일 북구 만덕동에 위치한 해뜨락 요양병원 직원 10명과 환자 42명 등 52명이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월 13일 해당병원 간호조무사 확진이후 연쇄·집단 확진판정을 받은 것이다. 부산시내 집단감염 사례 중 한 집단에서 52명이 확진된 것은 가장 큰 규모이다. 특히 만덕동은 지난 명절 연휴를 전후로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동(洞)단위 집합제한명령 등의 방역강화조치가 이뤄진 곳으로, 북구 만덕동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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