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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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부산경찰청장,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은 2월 16일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동참했다.'자치분권기대해' 챌린저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및 자치경찰관련 법안 통과를 기념해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 메시지를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부산시의회 김태훈 행정문화위원장으로부터 동참자로 지명받은 진 청장은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다음 동참자로 지명해다.진 정창은 '시민과 함께 2021년 자치경찰의 첫발을 잘 내딛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 만족도가 높은 치안 서비스제공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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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민간 해양오염방제 기능 강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민간 방제세력인 해양자율방제대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자율적인 해양오염방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해양자율방제대는 해양경찰청장이 지역의 자율적인 해양오염방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어촌계 어업인, 지역주민으로 구성한 방제단체이다. 부산지역 해양자율방제대는 11개소(선박39척, 97명)를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에 발생한 남외항(N-2) 묘박지 A호(유조선, 1,683톤), 용호항 B호(유람선, 298톤) 해양오염사고에 동원되어 방제작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 방제세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해양오염사고에 동원되거나 교육훈련에 참여한 대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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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 뜨거울 ‘부·울·경’…상반기 2만4000가구 분양
올 상반기 ‘부울경(부산·울산·경남)’에서 2만4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새해에도 집값이 오름세인 데다 경남 내 미분양도 크게 줄었다. 특히 청약이 ‘내집마련 최선의 전략’으로 꼽히는 만큼 신규 분양 아파트에도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상반기 부울경 25곳에서 2만4268가구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작년 동기간(9665가구) 대비 2.5배 가량 증가했다. 지역별로 ▲부산 8495가구 ▲울산 3148가구 ▲경남 1만2625가구다.작년 분양을 계획했다 연기된 물량이 있고, 시장 상황을 좋게 본 건설사들이 분양에 속도를 내 물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월 부산,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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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다 청약자 몰려…역대급 분양 열기 이어가나
인천시 청약시장에 2010년 이래 최다 1순위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인천시에 접수된 1순위 청약자는 37만625명으로, 2010년(2만8906명) 이후 최다 1순위 청약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0년의 1순위 청약자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의 1순위 청약자를 모두 합한 수(20만3291명) 보다 높았다.연도별로는 지난 2015년 1만6312명을 보인 이래 2016년(2만2448명), 2017년(6만554명), 2018년(6만75명), 2019년(21만8462명)에 이르기까지 상승세를 보였으며, 최근 3년(2018~2020년)간 1순위 청약자의 증가 추이는 무려 516.94%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 1월,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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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키워드 ‘원스톱 라이프’, 지식산업센터에서도 통한다
‘원스톱 라이프’란 흔히 주택 시장에서 통용되는 말이다. 이는 기본 주거뿐만 아니라 교통, 상업, 문화, 쇼핑 등 다양한 인프라를 근거리에서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 것을 의미한다. ‘원스톱 라이프’ 단지는 분양 시장에서 인기가 많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분양한 ‘동탄역 헤리엇’은 평균 149.46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반경 1㎞ 내에 SRT 동탄역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동탄점(예정), CGV 동탄점 등이 위치해 있다. 또 경기도 남양주 별내동 일대에 공급된 ‘별내자이 더 스타’는 평균 203.31대 1의 높은 청약 성적을 거두며 1순위 마감됐다. 단지 역시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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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공사 대형차량 교통사고 안전활동 강화
대구경찰청은 최근 대구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이 점차 진정세에 접어들고 체감기온이 상승하면서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대구지역 다수의 아파트 재개발(100여개소) 공사로 대형차량에 의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져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 동구에서 덤프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충격하여 보행자가 숨졌고, 2월에도 중구에서 교차로를 통과하여 진행 중인 덤프트럭 앞으로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가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지난해에는 우회전하던 버스에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진입한 보행자가 치어 숨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대형차량에 의한 교통사고는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상대 차량 또는 보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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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상공회의소, 2월 임시국회서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 촉구 공동성명 발표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16일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구자천)와 공동으로 2월 임시국회에서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여·야가 가덕신공항 건설을 공식 당론으로 정하고 현재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심의중인‘가덕신공항 특별법안’에 대해 일부 정치인과 대구·경북 지역으로부터 최근 부정적 반응이 나오는 것과 관련, 부·울·경 경제계는 이번 공동성명을 통해 가덕신공항 건설에 대한 단합된 의견을 표명했다.공동성명서에서 부·울·경 경제는 일자리 감소와 청년 이탈 가속화로 경고등이 켜진 상태인 만큼 이를 탈피하기 위해서는 가덕신공항의 조속 건설을 통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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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세븐일레븐, 환경재단에 ‘친환경 동전 모금액’ 전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전국 가맹점에서 모은 친환경 동전 모금액 약 7천3백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한다고 밝혔다.세븐일레븐의 친환경 동전모금 활동은 지난 2018년 친환경 편의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그린세븐’ 캠페인 선포와 함께 시작된 세븐일레븐의 대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다. 3년이 지난 현재 누적 모금액은 2억2천만원을 넘었다.모금액은 환경재단을 통해 친환경 생활 저변확대와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그 동안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교육 책자 제작 및 연구 투자, 어린이 통학차량 공기청정기 설치 등에 활용됐다. 이번에 모금된 금액은 순환자원 회수로봇의 운영 및 관리, 확대를 위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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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CJ대한통운, 올해 사회공헌 '친환경, 온택트'로 2만 시간 돌파 목표
CJ대한통운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운 언택트 시대에도 5년 연속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2만 시간 돌파를 선언했다. 올해 사회공헌활동은 최근 사회 전반에서 부각되고 있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CJ대한통운이 온택트(Ontact) 및 친환경 중심의 2021년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15일 밝혔다. 특히 ESG 평가 항목 중 친환경 지표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비대면 방식 온택트 재능 기부를 통해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누적 시간 역시 5년 연속 2만 시간을 돌파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CJ대한통운은 코로나19 이후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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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1차 맞수토론 토론평가단, 부산시장 후보 박민식·박형준 선택
4·7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경선토론회는 당원과 시민 1,000인으로 구성한 ‘토론평가단’으로 운영하고 있다.토론평가단은 토론회 직후 ARS투표를 통해 토론을 잘한 후보를 선택하는 평가를 진행한다.토론평가단은 2월 15일 부산MBC에서 중계 방송된 ‘부산을 바꾸는 힘 제1차 맞수토론’ 의 토론평가단 선택 결과는 1부 박성훈-박민식 후보 토론회는 박민식 후보를, 2부 박형준-이언주 후보 토론회서 박형준 후보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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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16일 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원 18명 평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2월 16일 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원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 대행 기관이나 단체에서 검사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은 매년 정기교육을 받아야 한다. 의무교육(14시간)을 이수하고 시험점수 60점 이상을 받으면 수료 하게 된다.부산지역은 암남공원 인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부산지부에서 해당기관 안전검사원 18명을 대상으로 1차(오전 10시)·2차(오후 2시)에 걸쳐 경찰관 및 현장교육 책임자를 감독관으로 지정해 투명하게 실시한다.부산해경은 코로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험장 내 응시자, 감독관 등 간격을 2m 이상 유지하고, 마스크 상시착용을 원칙으로 이를 지키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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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대표주자 ‘수·용·성’, 올해 1만8000가구 분양 예고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수‧용‧성(수원·용인·성남) 지역에 올해 약 1만80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 해 수‧용‧성은 수도권 아파트시장과 분양시장을 주도한 데다 특히 올해는 대형 건설사가 분양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많아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수‧용‧성 지역에 총 2만3033가구(임대, 오피스텔 제외)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7965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공급됐던 일반분양 1만5739가구보다 2226가구가 더 늘어난 수치다. 수원에서는 GS건설이 수원 정자동 111-1구역(정자지구)에서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를 3월 선보인다. 총 2607가구 중 전용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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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세관, 제43대 박희규 세관장 취임
김해공항세관은 2월 15일 제43대 박희규 김해공항세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박희규 세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와 수출입기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마약류 ・ 불법위해물품 반입 차단에 최우선적으로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취임식 대신 직원 사무실을 찾은 박희규 세관장은 직원들에게 ‘공무원은 국민의 봉사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국민과 기업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위해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제도개선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희규 세관장은 1985년 관세청에 임용되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경남남부세관장, 관세청 FTA집행기획담당관, 안산세관장,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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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개발원, (유)삼원 영남총판과 사회적경제활성화 협약
사회적경제개발원(이사장 배준호)과 (유)삼원 영남총판(대표 이상현)이 15일 개발원 본사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을 위해 기관의 브랜드 가치 제고, 인적자원 및 기술정보 공유 등 상호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유)삼원 영남총판은 총 매출액의 15%를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금으로 사회적경제개발원에 기부하기로 했다.(유)삼원 영남총판 이상현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제 사회적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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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큰 사건·사고 없는 평온한 설명절 치안 확보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지난 2월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2021년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명절 연휴기간 중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하고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설 연휴에는 112신고와 교통량 등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 경찰은 범죄취약지 점검을 통한 선제적 예방활동에 주력한 결과다. 강·절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편의점, 금은방, 제2금융기관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2,878개소에 대해 방범시설 점검 등 방범진단을 실시, 취약한 부분은 개선을 권고하는 등 자위방범체계 구축을 당부해 범죄발생을 사전 차단했다. 범죄 발생 취약지역 및 시간대에 인력을 집중배치, 가시적인 범죄예방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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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김진욱 교수 올해의 Best BLS Faculty 수상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15일 응급구조학과 김진욱 교수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수여하는 ‘2020년 Best BLS Faculty상’을 수상 하였다고 밝혔다. Best BLS Faculty상은 미국심장협회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증하는 ‘강사를 교육하는 강사’ 중 심폐소생술 교육과 보급에 적극 참여한 최고 강사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매년 1명을 선정하여 수여한다.대한심폐소생협회는 우리나라 심폐소생술 지침 제정, 심폐소생술에 대한 연구, 심폐소생술 지침의 전파 및 교육, 심폐소생술에 관한 국제단체와의 교류를 담당하는 기구이다. 경동대 BLS(기본소생술) TS(Training site)의 김진욱 교수는 지역사회, 의료인 및 BLS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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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평온한 설명절 치안 확보
경남경찰청(청장 남구준)은 경찰역량을 집중한 설명절 종합치안활동(2. 1.∼2. 14.)을 추진, 설 연휴(4일) 기간 일 평균 기준 112신고 6.7%, 교통사고 1.2% 각 감소하는 등 평온한 명절분위기를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만 가정폭력 신고는 16.2% 증가했다.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결과에 따르면 경찰인력은 14일간 총 2만3795명(일평균 1,699명)이 동원됐다. 전체 112신고는 전년 대비 6.7% 감소했다[일평균 2020년 2,634건 → 2021년 2,457건(-177건, -6.7%)].교통사고는 1.2% 감소, 부상은 33.9% 감소, 교통사고 사망자는 없었다.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귀성·귀가 차량 소폭 감소했다.교통사고는 2020년 66건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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