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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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 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14주간) 해양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중점대상은 ▲선박 불법 증·개축, 복원성 침해, 차량이나 화물 등 고정시키는 지침을 위반하는 행위 등 ‘선박안전 분야’ ▲안전검사를 받지 않는 선박, 구명뗏목 등 구명설비 부실 검사 등 ‘선박검사 분야’ ▲ 과적·과승, 해기사의 승무기준 위반, 낚시어선의 영해 외측 영업행위 등 ‘선박운항 분야’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사국 출범에 따른 첫 기획 수사로 수사전담반을 편성, 수사·형사·경비함정·형사기동정 및 파출소 등과 함께 해·육상에서 입체적인 단속활동을 펼친다. 부산해경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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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경주앞바다 전복 어선 “실종자 수색 최선”
수협은 지난 19일 18시 52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 동방 약 42km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포항시 구룡포 선적 통발어선 거룡호(9.77t급, 선원 6명) 전복사고 이후 긴급대응반을 가동하고 실종자 수색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홍진근 수협중앙회대표이사는 지난 20일 어선안전조업본부(서울 송파구) 상황실에서 대응반과 함께 사고현황 및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하고 실종자 수색에 필요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주문했다.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은 사고 접수 이후 구조기관 통보와 더불어 인근 조업선에 구조협조를 요청하는 등 사고수습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했으나 풍랑주의보가 19일 17시부터 발효되는 등 기상악화로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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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조정지역 2만2000여 가구 분양…전년比 2배 증가
올해 2월과 3월에는 지방 조정대상지역에서 2만2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 12·17 대책 이후 전국 36곳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돼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던 공급이 꾸준한 실수요에 힘입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2월, 3월 지방 조정대상지역에는 아파트 총 3만655가구(오피스텔, 임대 제외) 가운데 2만224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동기 서울 및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도시에서 분양된 7220가구보다 2배 이상(1만5021가구)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는 대구가 6424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예정돼 있으며 △충북(청주) 5474가구 △부산 416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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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선관위, 부산시장보궐선거 대형현수막 투표참여 홍보
부산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7일 열리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를 40여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홍보를 위해 위원회 청사에 대형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투표참여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동래구선관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홍보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다양한 형태의 일상속 비대면 홍보를 선거일까지 계속적으로 실시 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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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시세 이끄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눈길’
올 상반기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50곳에서 공급될 전망이다. 총 가구수는 8만4620가구이며, 일반분양 물량은 6만5284가구다. 연초에 분양이 완료된 13개 단지 2만2187가구를 포함하면 전체 물량은 63개 단지, 약 10만 6천 가구에 달하는 수준이다. 특히 상위 20개 대형건설사에서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는 약 5만 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와 편의시설, 주거환경 등에서 우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가구수가 많아 규모의 경제 덕에 관리비도 적게 든다는 게 일반적이다. 건설사들 역시 단순한 단지 조성을 뛰어 넘어 지역의 대표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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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도심융합특구 지정에 대한 입장 발표
최근 국토교통부의 도심융합특구 공모사업과 관련, 부산시가 최종 후보지로 1순위는 해운대구 센텀2지구, 2순위는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일원으로 제출함에 따라 오규석 기장군수는 22일 직접 작성한 입장문을 내고 강한 유감표명과 함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야말로 도심융합특구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는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일원에 군비 3,197억원을 투입해서 148만㎡(45만평) 규모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중인 사업으로 수출용 신형 연구로 개발사업,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사업,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구축사업, 파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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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동구체육시설분회 "울산동구체육회장 해임결정 환영, 고용승계 촉구"
공공운수노동조합 울산본부, 동구청체육시설분회는 2월 22일 울산 동구청 앞에서 성희롱, 직장 갑질 동구체육회장 해임결정 환영, 고용승계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2월 17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지난해 6월 18일 동구체육회장의 직장갑질과 성희롱에 대한 문제가 국민신문고에 제보된 이후 8개월만에 해임을 결정했다.앞서 지난해 8월 7일 고용노동부에서 동구체육회장에 대해 직장내 성희롱으로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하고 직장 갑질에 대해 개선을 지도했다. 울산시체육회는 8월 11일 징계를 위한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었지만, 추가조사를 이유로 징계를 유보했다가 9월 8일 ‘견책’으로 경징계를 결정했다.울산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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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엘지유니참, 베이비스토리와 함께 ‘이른둥이’ 응원 캠페인 진행
엘지유니참㈜(대표 김성원)은 이른둥이로 태어나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가정에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기부하는 ‘마이히어로 키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엘지유니참 기저귀 브랜드 ‘마미포코’와 삼성카드 출산·육아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베이비스토리’가 함께 진행하는 이른둥이 응원 캠페인으로, 앱을 통해 물품을 신청한 부모에게 ‘마이히어로 키트’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마이히어로 키트는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인 ‘마미포코 보송허그 이른둥이 기저귀’와 성장 후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기저귀 ‘마미포코 리프가닉’을 포함해 엄마를 위한 ‘시루콧토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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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수사조직 확대 개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강력범죄수사대 현판식
부산경찰청(치안정감 진정무)은 경찰 책임수사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수사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2월 22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강력범죄수사대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기존 지능범죄수사대를 총경급 수사대장(대장 총경 류삼영)으로 격상하고, 시경찰청 별관 건물에서 2개 계, 10개 팀으로 구성, 총 54명 체제로 발대, 공무원 부패 범죄 척결 및 공공범죄 ‧ 금융범죄 ‧ 경제범죄 등 서민경제침해사범 척결에 주력할 계획이다. 검찰의 직접 수사 대상 범죄가 대폭 축소되면서 그동안 주로 검찰이 담당하던 사기·횡령 등 비중 있는 사건이 경찰 소관으로 넘어오면서 일반 경찰서에서 담당하기 힘든 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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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부동산 상승세 전환…올해 1만세대 분양 ‘봇물’
충북 청주 부동산 시장에 올해 역대급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청주시에서는 총 1만217세대(건립 세대수 기준, 임대 제외)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 분양된 2855세대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흥덕구가 가장 많은 5962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며 ▲서원구 3040세대 ▲상당구 1215세대 순으로 물량이 많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청주시는 지난해 6월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후 시장이 다소 주춤했지만 최근 들어 거래량이 늘고 신규 분양 단지는 완판되는 등 상승세를 회복한 상황이다”며 “이런 가운데 청주는 추가 개발 호재도 꾸준히 들려오고 있어 올해 분양시장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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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하면 완판…광주광역시, 알짜 분양 또 예고
청약마감 및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광주광역시 분양시장이 또 한 번 달아오를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설 명절을 끝낸 광주 분양시장은 이달부터 신규 분양이 연이어 이어질 예정이다.광주광역시는 지난해 분양된 9개 단지에 총 11만6395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활기를 이어갔다. 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은 ▲1분기 99.3% ▲2분기 99.4% ▲3분기 100% ▲4분기 100%를 기록하며, 완판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 분양된 주요 단지는 수십, 수백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하며 광주광역시 분양시장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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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1년도 장학금 전달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수당재단이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88명에게 2021년도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77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1명 등 총 88명에게 8억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두 재단은 매년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별도의 행사는 생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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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교통안전수칙 부착
창원서부경찰서는 2월 22일 전동킥보드 대여업체 지쿠터와 함께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전동킥보드 사용 시 안전모 착용, 13세미만 어린이 탑승금지, 통행방법(자전거도로통행, 도로가장자리 통행) 등 교통안전수칙을 팸플릿으로 제작해 핸들 옆 빈 공간에 부착했다. 창원서부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홍보활동을 발굴해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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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기획수사 나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어선 출어량이 증가하고, 행락철이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2월 22일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해양안전 저해사범에 대한 특별 기획수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작년 한해 부산·울산·경남 남해안에서 발생한 총 880척의 선박관련 해양안전 사고 중, △정비불량에 의한 사고가 333척(37.8%), △운항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306척(34.8%)에 이르는 등 안전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지난 1월 23일 거제 앞 바다에서 침몰한 대형선망 어선 사고도 화물창 덮개를 제대로 고박하지 않은 채 항해를 하다 높은 파도에 덮개가 날아가 화물창이 바닷물에 침수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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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2일부터 코로나19 백신관련 악의적 생산·유포행위 집중 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정부의 코로나19 백신도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관련 악의적인 허위조작정보의 생산·유포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22일부터 시경찰청에 ‘전담팀’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으로 엄정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중점 단속 대상은 코로나19 백신 및 접종에 관한 허위조작정보(국내·외 백신 비교, 우선 접종 대상자 특혜 등 관련)를 지역 커뮤니티, 맘카페, 인터넷 개인방송 등으로 생산·유포하는 행위이다. 특히, 1인 미디어 방송(유튜브, SNS)을 통해 자칭 외국 전문가인 것처럼 인터뷰하면서 제대로된 과학적 검증 없이 허위정보를 유포해 국민 불안감을 가중시키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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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공습…전국 대부분 지역 ‘나쁨’
초미세먼지가 우리나라를 덮친 가운데 일요일인 21일 일부 남부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쁜’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이라고 예보했다.광주·경북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오전 11시 기준 시도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종 58㎍/㎥, 경기 56㎍/㎥, 서울 55㎍/㎥, 충북·충남 각 51㎍/㎥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중부지역과 일부 남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해 농도가 높을 것”이라며 “대부분 중서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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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요일도 캠핑카·차박 및 종교시설 현장점검 이어가
부산 기장군은 일요일인 21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1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5개소의 일반관리시설, 5개소의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기장군은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1월 13일 오후 6시부터 발효하고,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기장군 캠핑카·차박 대응 추진단’을 운영하며 행정명령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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