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이라고 예보했다.
광주·경북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 11시 기준 시도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종 58㎍/㎥, 경기 56㎍/㎥, 서울 55㎍/㎥, 충북·충남 각 51㎍/㎥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중부지역과 일부 남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해 농도가 높을 것”이라며 “대부분 중서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오전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겠다”고 내다봤다.
오는 22일에도 초미세먼지 상황은 서울·경기도·세종·충북은 여전히 ‘나쁨’ 상태를 보이고,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상태를 나타낼 전망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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