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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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사무기기 부문 1위 선정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최세환)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1년 제18회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사무기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바람직한 기업의 경영방향을 제시하고자 기업의 신뢰도,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순위를 발표하는 제도다. 올해는 745개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계 간부진, 증권사 애널리스트, 일반 소비자 등 약 1만 3천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부문별 1위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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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풀무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에서 주관하는 ‘2021년 제18차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All Star) 30대 기업에 15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사 결과는 주관사인 KMAC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산업계 간부진 9,127명, 증권사 애널리스트 255명, 일반 소비자 3,600명 등 총 12,98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를 종합한 것이다. 풀무원은 30대 올스타 기업 평가에서 올해 439.46점(1,000점 만점)을 취득, 15년 연속 30대 올스타 기업 명단에 올랐다. 이는 30 대 올스타 선정 기업 중 종합식품기업으로는 가장 높은 점수에 해당한다.특히 풀무원은 올스타 지수 산정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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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2021년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단원 모집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21년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에 참여할 다문화자녀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은 2012년 창단된 금융권 최초의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으로, 국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인성교육 및 문화, 예술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신청대상은 노래를 좋아하고, 음악에 소질이 있는 7세~16세 다문화자녀이며, 이달 12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 신청한 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40명이 선발된다. 정규수업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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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서발전, 자원순환 실천 위한 ‘도서 1813권’ 나눔
한국동서발전이 25일 작은도서관 책마을에서 8번째 리사이클링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생활 속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리사이클링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3년째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동서발전은 행사 후 작은도서관 책마을과 함월노인복지관 도서관에 일반도서 1159권과 아동도서 654권 등 1813권의 도서를 전달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나눔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 쓰임을 재발견하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1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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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조폐공사, 항공 마일리지 모아 미혼 모자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
한국조폐공사는 25일 미혼 모자 보호시설인 대전 자모원을 방문, 보온병 수건 등 시설 운영에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전 자모원은 준비되지 않은 임신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미혼의 임산부와 그 아기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양육을 돕기 위해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중인 사회복지시설이다.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조폐공사 임직원들이 공무 국외 출장으로 적립한 공적 항공 마일리지를 모아 구입한 것이다. 조폐공사는 공적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색다른 기부 방식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의 참된 의미를 실천했다. 조폐공사 오미숙 고객행복팀장은 “작으나마 미혼모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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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김정석 신임사무국장임명은 법률에 따른 절차 통해 진행"
씨네21은 2월 24일자 <현안 산적한 영진위, 부실한 인사검증 도마에>라는 제목으로 영화진흥위원회 김정석 신임 사무국장에 대한 충분한 검증없이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영진위 신임 사무국장의 임명은 법률에 따른 절차를 통해 진행됐다. 익명의 제보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의 소명을 받고 9인 위원회에서 재검토하는 절차를 밟아 진행했다고 25일 입장을 밝혔다. 영진위 사무국장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따라, 영진위 위원장이 9인 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게 돼 있다. 이에 김영진 위원장은 사무국장 임명동의의 건을 지난 2월 4일 제 3차 위원회 회의에 안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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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선관위, 수정시장 일대서 부산시장보궐선거 홍보 캠페인 가져
부산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동구 초량·수정시장 일대에서 4월 7일 실시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 홍보문구를 삽입한 친환경 비닐봉투와 선거홍보 마스크를 활용, 시장 상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은 물론 코로나 19로 위축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이 부산시장보궐선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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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선급·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업무협약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 부산 영도구)은 선박관리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한국선급(회장 이형철),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회장 강수일)와 함께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서에는 국내 선박관리사업자의 국제경쟁력 강화 및 우수선박 관리사업자 인증심사 전문 인력확보, 인증제도 홍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연수원은 지난해 선박관리산업발전법에 따라 해양수산부로터 '우수 선박관리사업자 인증센터'로 지정 받아 2021년도부터 인증사업(국내 선박관리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목적으로 우수 선박관리사업자로 선정되는 업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이동재 연수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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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아이엠씨 소수주주들, 마스크사업 진출 대표이사 등 특가법위반(업무상배임) 검찰 고발
코스피 상장기업인 세화아이엠씨(피해회사)의 소수주주들(고발인들)은 2월 25일 피해회사의 대표이사, 실질적인 경영의사결정권자인 자금담당부사장(CFO)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업무상배임) 혐의로 증거자료와 함께 광주지검에 대리인(신앤유 법률사무소)을 통해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피고발인들이 업무상 임무에 위배하여 피해회사에 합계 약 60억 원의 손해를 가하고 고발외 OO코퍼레이션으로 하여금 동액 상당의 재산상이익을 취득하게 했다는 혐의다.고발장에 따르면 피해회사의 대주주(당시 39.21%, 현재 26.894%)는 고발외 주식회사 OO코퍼레이션이고, 이 회사는 피고발인 대표이사의 배우자가 발행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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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신협, 취약계층 대학생 136명에 장학금 1.1억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소외계층 대학생의 복리 증진 및 자활 지원을 위해 총 1억1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대상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의를 이어가고 있는 대학생 136명으로, 전국 55개 신협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특히 직장신협 연계 대학 중심으로 진행됐던 전년과 달리, 올해는 일반 대학생까지 포함됐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장학금 지원으로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신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든든히 어부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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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제9기 수협장학생 장학금 수여
수협재단은 올해도 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녀를 둔 어업인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18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3억1백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25일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 제9기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기념품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장학생 남녀 대표 윤민영(한양대 2, 남), 최인서(서울예술대 2, 여) 학생을 비롯해 권역별 대표 학생 8명이 참석했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대학생 2백만원, 고등학생 1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받게 된다. 수협재단은 매년 어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9회째 수협장학금 지원을 통해 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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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 월세 비중, 전년 동월 比 16.2%p 증가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의 영향으로 전∙월세 시장이 월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월세 매물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대표 한유순·유형석)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등록된 수도권 전∙월세 매물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결과 임대차법 시행 3개월차였던 지난해 10월에 비해 현재('21.02 기준) 월세 매물 비중이 4.71%p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2월 다방 앱에 광고 노출된 수도권 전∙월세 매물 중 61.54%가 월세였다. 같은 해 10월에는 그 비중이 63.09%로 1.55%p 소폭 증가한 반면 올 2월에는 4.71%p 더 늘어 67.8%로 조사됐다.전세의 월세화 가속화 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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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부동산 새 투자처 급부상…알짜 단지 노려볼까?
장기화되는 저금리 기조와 풍부한 유동성으로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미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초로 3천을 돌파하면서, 투자 열풍에 대한 지표를 새롭게 보여줬다. 특히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장까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주택 시장의 경우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 따라 투자의 진입 장벽이 높아졌지만,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상가 등 상업ㆍ업무용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부동산 규제를 덜 받기 때문에 이에 대한 투자 열기가 활발하다. 상업ㆍ업무용 부동산에서도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은 유독 크다. 코로나19와 같은 대내외적인 상황에도 1인 기업,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 소규모 기업 위주로 운영할 수 있어 리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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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광역시, 올 봄 2만3000여가구 분양 봇물
올 봄 지방 5대 광역시에서 2만3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정부가 2월 이들 지역에 공급 계획을 발표했고, 지난 24일에는 부산 대저, 광주 산정이 공공택지로 확정됐다. 하지만 실제 공급까지는 시일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당장 공급될 아파트에 청약 열기가 여전히 뜨거울 전망이다. 특히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다수 있어 관심이 쏠린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3~5월 2만3063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지난해 1만1724가구 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지역별로 대구가 1만285가구로 가장 많고 ▲부산 5486가구 ▲울산 3148가구 ▲대전 2734가구 ▲광주 1410가구다.지방 광역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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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금성 높은 ‘수익형 부동산’, 유동자금 몰린다
신축년에는 투자자들의 풍부해진 유동자금이 환금성 높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흘러 들어갈 전망이다.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분양권 전매 제한이 강화되고, 거주의무기간이 부여되는 등 주택을 통한 단기 투자가 어려워지면서, 즉시 전매가 가능해 환금성이 높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과거에는 부동산이 묵혀 두는 자산의 개념이었지만 최근 환금성과 이익률이 높은 투자처라는 인식이 커지면서 빠르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형 상품들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실제로 즉시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과 생활형 숙박시설 등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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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세대 넘는 대단지, 올해도 분양시장 ‘주역’ 노린다
지난해 분양시장에는 1,000세대 이상 대단지에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렸다. 계속되는 부동산 규제로 인해 똘똘한 한 채 열풍이 이어지며, 단지 내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누릴 수 있다는 점과 규모의 경제를 내세워 시세를 주도한다는 점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전국에서 분양된 신규 아파트의 청약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395곳(27만4,429세대)에 총 421만5,369명이 청약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총 청약자 수는 지난 2018년(총 346곳/21만8,790세대/총 199만6,252명) 대비 111% 상승했으며, 2019년(총 399곳/27만1,534세대/총 234만4,889명)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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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제1회 공무원 공부방 ‘공부가 주(主)’ 운영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이 주최한 제1회 공무원 공부방 ‘공부가 주(主)’가 2월 25일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열렸다.공부방 ‘공부가 주’는 시군구연맹이 공무원노조 활동가를 대상으로 중점 현안사안의 제도를 바로 알아 내부소통 및 시군구 집행부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학습형태는 분기별 1회로 계획 중이며, 첫 시작인 25일 공부 주제는 ‘공무원 근평제도’다.첫 번째 강의는 천안시청 인사 업무를 담당했던 조준원 팀장이 지방공무원 인사제도라는 주제로 신규채용 요구부터 임용까지 과정 설명, 인사위원회 구성, 인사위원회 노조참관, 근무평정 등에 대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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