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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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2월1주, 서울 4주째 ‘분양 제로’
서울에서 ‘분양 제로’ 상황이 4주째 지속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첫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4398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다음 주에는 서울을 제외한 전남·세종·대구 등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이 집중돼 있다. 전남에서는 ’목포 한양립스 더 포레’와 세종에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대구에서는 ‘수성 더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29일 DL이앤씨가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의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오픈을 하며,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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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국제강, 송원문화재단과 생활지원금 전달
동국제강이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헌활동을 가졌다. 동국제강은 송원문화재단과 29일 인천공장 인근 송림동 ‘작은이들 공부방’을 찾아 지역 주민 80명에게 인당 25만원의 생활지원금과 ‘사랑의 쌀’ 200포를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인천공장을 시작으로 설 명절 이전까지 당진공장과 부산공장의 지역주민 150명에게 1인당 25만원씩 총 375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키로 했다.동국제강 관계자는 “당사는 1994년부터 28년째 총 20억원 규모의 생활지원금을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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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감사협회, 2020 감사대상 시상식 개최
(사)한국감사협회는 1월 29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2020 감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내 내부감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기관에게 수여하는 ‘2020 감사대상시상’에서는 크게 자랑스러운감사인상, 기관대상, 사회적가치실현상, 내부감사혁신상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을 진행했다. △자랑스러운감사인상 대상은 임찬규 그랜드코리아레저 상임감사가 수상했다. △기관대상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대상은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수상 △내부감사 민간기업부문 대상은 농협손해보험주식회사와 KB금융지주가 공동수상 △전략혁신부문은 한국동서발전(주) △청렴윤리부문은 제주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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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라이온코리아,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하이지아 손소독겔’ 1만개 기부
라이온코리아는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서 환자의 치료와 확산 방지에 애쓰는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전담병원 5곳과 대한적십자사 전국 142개 헌혈의 집에 ‘하이지아 손소독겔’ 1만개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환자의 치료를 전담하고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의 위생관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기획된 것"이라며 "라이온코리아는 28일 서울·인천적십자병원, 인천의료원 등 5곳의 코로나19 전담병원 등에 하이지아 손소독겔 1만개를 전달했다"고 말했다.‘하이지아’는 라이온코리아 연구소가 위생에 대한 강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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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요즘엔 싹 다 다방!’ 새 광고 캠페인 실시
스테이션3(대표 한유순∙유형석)가 2021년 신규 TVC 캠페인 ‘요즘엔 싹 다 다방’을 29일 공개했다. 이번 신규 광고는 다방의 파트너 공인중개사들이 다방에 모여 앱 이용자들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팩트에 기반해 좋은 방을 구해준다는 내용을 다뤘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당사가 추구해 온 부동산 중개 과정에서 정직의 가치를 담아냈다. 올해도 다방 전속모델은 배우 이혜리가 맡는다. 광고 영상 속 혜리는 가죽 점퍼를 입고 다방 파트너 중개사들과 함께 히어로물 영화 주인공처럼 등장한다. ‘그 어떤 방도 요즘엔 싹 다 다방’이라고 외치는 혜리의 비장한 표정과 동시에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또 지하철역과의 거리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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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지역 확대에 웃는 ‘비규제 단지’…흥행몰이 예고
지난해 정부는 2·20 부동산 대책을 비롯해 최근 12·17 부동산 대책까지 총 4차례의 규제지역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전국 총 111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조정지역대상의 경우 수요자 입장에서 청약, 대출 부분에서 제약이 많아지기 때문에 비교적 규제가 덜한 비규제 단지가 각광받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조정대상지역의 경우에는 청약통장 가입 후 2년, 납입횟수 24회 이상이 돼야 1순위 조건이 주어진다. 반면, 비규제 지역에서 분양한 단지의 경우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후 6개월~1년이 지나면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비규제지역은 집값의 70%까지 주택담보대출(LTV)이 가능하지만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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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설명절 대비 종합치안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남구준)은 설명절을 맞아 각종 범죄 및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이 기간 동안 지역경찰·형사·교통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증가하는 중요범죄·가정폭력 신고와 교통 수요에 대비하고 코로나19 방역을 병행하는 치안활동으로 국가 위기 상황 극복에 집중키로 했다. 특히 사회적 약자(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예방적 대응을 위해 사전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개선하고 학대예방경찰관(APO)이 가정폭력·학대 재발 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전수 모니터링을 한다. 또한 교통안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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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분양시장…경기 남부, 눈여겨볼 대장지역은?
정부의 강도높은 규제에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경기 광주, 수원, 용인 등 경기 남부지역에서 올 초부터 신규분양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지역들은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지정 이후에도 청약시장 열기는 여전히 뜨겁고 집값 상승도 꾸준하다. 지난해 2월 경기도 수원시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6월에는 투기과열지구로 격상됐다. 경기도 광주 역시 지난 6∙17 대책으로 경안·송정·광남동을 비롯해 오포읍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용인시 또 현재 수지구와 기흥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처인구(일부지역 제외)는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였다.이렇게 정부의 규제가 강화됐음에도 이들 지역 집값은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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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진 남해해경청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서승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29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 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서 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새로 부임한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 유충근 창원해양경찰서장, 양종타 통영해양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서승진 청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힘써주시는 의료진 등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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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노동자이사 2명 임명…김태진·이정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지난 1월 19일 부산 공공기관 중 두 번째로 부산교통공사 노동자이사 2명이 임명돼 1월 29일 부산교통공사 이사회에서 임명장을 수여 받고 첫 이사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노동자이사는 작년 10월 노동조합 선거를 통해 후보자로 추천됐고, 12월 부산교통공사 전 직원 투표로 당선된 후 부산시장이 최종 임명했다. 김태진 노동자이사는 부산교통공사 노포차량사업소 소속으로 1998년 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부산시 노동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부산공공성연대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정수 노동자이사는 부산교통공사 전기사업소 소속으로 노동조합 조사통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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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롯데건설, 지역사회 돕기 ‘사랑의 라면 나눔’ 진행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서울과 부산지역에서 지역 사회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8일 서울 중계동 104마을과 부산 동구 매축지마을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에 라면 1000박스씩 총 2000박스를 전달했다.이는 지난해 12월 서울연탄은행, 부산연탄은행과 함께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에 이은 두 번째 사회공헌 활동이다. 당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가 겨울철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전달한 라면으로 올겨울 끼니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기 위해 진행했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도움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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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고 현장서 시민 구한 이명희씨 ‘포스코히어로즈’ 선정
고속도로 사고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펼친 시민이 ‘포스코히어로즈’에 선정됐다.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은 경기도 곤지암IC 인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연쇄 추돌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한 화재진압과 탑승자 구조활동을 펼쳐 소중한 인명을 구한 이명희씨를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 지난 26일 대전 대덕소방서에서 상패와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에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된 이명희씨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로 물류를 이송하던 중 경기도 곤지암 나들목 인근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화물차, SUV 3대가 연쇄 추돌하는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다.승용차에서 불길까지 치솟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이씨는 불길이 다른 사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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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아워홈, 지파운데이션(NGO)에 임직원 기증 도서 2400여권 기부
아워홈은 임직원 대상 도서 기증 캠페인 ‘새 책 줄게, 헌 책 다오’를 통해 모인 도서 2400여권을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아워홈 관계자는 :"2017년부터 시행해 온 '새 책 줄게, 헌 책 다오' 캠페인은 독서를 통한 임직원 자기개발 및 인격 함양을 장려함과 동시에 기증된 도서를 복지기관 등에 기부, 지식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며 "임직원이 집에 보관하고 있는 책을 기증하면 회사는 임직원에게 새 책을 구매할 수 있는 도서상품권을 증정하며, 모인 도서는 아워홈에서 선별하여 복지기관 등에 기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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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공영쇼핑, 밀알복지재단에 장애인 일자리 지원 위한 57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공영쇼핑이 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다. 공영쇼핑은 28일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밀알복지재단을 방문해 5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 물품은 미넴옴므 퀼팅 맥 트렌치코트 959벌, 스네일픽스 다용도 선반세트 132개로 공영쇼핑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직매입 상품이다.지난 1993년 설립된 밀알복지재단은 국내외 장애인,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복지단체다. 전국에 7개 지부 및 47개 산하시설을 운영 중이다. 공영쇼핑의 기부물품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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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메드트로닉코리아, 2020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신뢰경영대상’ 수상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8일 Great Place To Work (GPTW) Institute Korea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부문에서 신뢰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은 ‘2019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메드트로닉 이희열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2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메드트로닉코리아 이선영 상무는 ‘Great Workplace 혁신리더’에 이름을 올리며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메드트로닉코리아에 따르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 경영을 바탕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는 회사를 선정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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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라시멘트, 오는 2월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및 올무수거 행사’ 개최
지속 가능 개발을 전제로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환경 친화적 광산 복구 활동을 펼쳐 오고 있는 한라시멘트가 강릉시 옥계면 소재 자사 석회석 광산 복구지 인근에서 야생동물연합과 함께하는 민관공 합동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및 올무수거 행사’를 오는 2월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한라시멘트, 주지방환경청, 야생동물연합 공동 주최로 2008년부터 매년 이어 오고 있는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및 올무수거 행사’는 야생동물들이 다시 찾아 올 수 있는 실질적 환경 조성을 위한 공익 환경활동이다. 야생동물의 서식지 확보 및 개체 보전을 위해 광산 복구지 일원에 서식지를 조성하고 먹이를 공급하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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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화재위험경보' 경계단계 발령
울산소방본부는 1월 28일 오후 울산전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단계를 발령했다.1월 28일 오후 1시를 기해 울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고 오후 9시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 소방관서는 화재예방 활동 및 화재 대응테세를 더욱 강화한다.화재위험경보는 소방기본법 제14조에 근거하며 주의, 경계, 심각 3단계로 나눠 발령된다.울산소방본부관계자는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강풍이 불어 화재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께서는 전기, 가스, 전열기구 등 사용 및 취급에 주의바라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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