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사회공헌활동]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1년도 장학금 전달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수당재단이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88명에게 2021년도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77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1명 등 총 88명에게 8억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두 재단은 매년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별도의 행사는 생략됐다.
-
창원서부서,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교통안전수칙 부착
창원서부경찰서는 2월 22일 전동킥보드 대여업체 지쿠터와 함께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전동킥보드 사용 시 안전모 착용, 13세미만 어린이 탑승금지, 통행방법(자전거도로통행, 도로가장자리 통행) 등 교통안전수칙을 팸플릿으로 제작해 핸들 옆 빈 공간에 부착했다. 창원서부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홍보활동을 발굴해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
남해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기획수사 나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어선 출어량이 증가하고, 행락철이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2월 22일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해양안전 저해사범에 대한 특별 기획수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작년 한해 부산·울산·경남 남해안에서 발생한 총 880척의 선박관련 해양안전 사고 중, △정비불량에 의한 사고가 333척(37.8%), △운항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306척(34.8%)에 이르는 등 안전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지난 1월 23일 거제 앞 바다에서 침몰한 대형선망 어선 사고도 화물창 덮개를 제대로 고박하지 않은 채 항해를 하다 높은 파도에 덮개가 날아가 화물창이 바닷물에 침수된 것
-
부산경찰청, 22일부터 코로나19 백신관련 악의적 생산·유포행위 집중 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정부의 코로나19 백신도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관련 악의적인 허위조작정보의 생산·유포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22일부터 시경찰청에 ‘전담팀’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으로 엄정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중점 단속 대상은 코로나19 백신 및 접종에 관한 허위조작정보(국내·외 백신 비교, 우선 접종 대상자 특혜 등 관련)를 지역 커뮤니티, 맘카페, 인터넷 개인방송 등으로 생산·유포하는 행위이다. 특히, 1인 미디어 방송(유튜브, SNS)을 통해 자칭 외국 전문가인 것처럼 인터뷰하면서 제대로된 과학적 검증 없이 허위정보를 유포해 국민 불안감을 가중시키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
-
초미세먼지 공습…전국 대부분 지역 ‘나쁨’
초미세먼지가 우리나라를 덮친 가운데 일요일인 21일 일부 남부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쁜’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이라고 예보했다.광주·경북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오전 11시 기준 시도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종 58㎍/㎥, 경기 56㎍/㎥, 서울 55㎍/㎥, 충북·충남 각 51㎍/㎥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중부지역과 일부 남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해 농도가 높을 것”이라며 “대부분 중서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
-
부산 기장군, 일요일도 캠핑카·차박 및 종교시설 현장점검 이어가
부산 기장군은 일요일인 21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1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5개소의 일반관리시설, 5개소의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기장군은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1월 13일 오후 6시부터 발효하고,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기장군 캠핑카·차박 대응 추진단’을 운영하며 행정명령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 중이
-
부산시, 산후조리원 결핵환자와 접촉 신생아 등 검진 결과 최종 발표
부산시(시장권한대행 이병진)는 ‘M 산후조리원’ 결핵환자와 접촉한 신생아 및 영아(288명)에 대한 결핵 검사(흉부방사선) 결과 전원 정상으로 판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다만, 잠복결핵 감염을 확인하는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Tuberculin Skin Test, 이하 TST)에서는 73명이 양성으로 확인돼, 잠복결핵 감염치료가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2월 19일 오후 6시에 진행된 소암감염 전문가 회의에는 오지은 교수(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최수한 교수(부산대학교병원), 박수은 교수(양산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와 질병관리청, 경남권질병대응센터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2월 10일 완료된 검진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최초 지표환자 외에 추가
-
정선 산불 18시간 만에 진화…산림청 “가해자 엄중 처벌”
지난 20일 오후 3시50분께 강원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8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소방, 지자체, 군과 함께 산림청 초대형 헬기를 포함해 총 14대의 헬기를 투입했고, 인력 421명, 장비 33대를 동원한 끝에 21일 오전 9시 40분께 불길을 잡았다.이번 산불로 국유림 12㏊(12만㎡)가 탄 것으로 추정되며, 아직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산림당국은 민가 인근 농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지자체, 소방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가해자를 검거하면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다”며 “연이은 건조·강풍특보로 산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산불이
-
신규확진 416명…이틀 연속 400명대 유지
2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400명대에 머물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448명)보다 32명 줄어든 416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총 8만6992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91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416명)보다 줄어 지난 15일(332명) 이후 엿새 만에 3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지역발생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20명, 경기 170명, 인천 21명 등 수도권이 311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79.5%를 차지했다.비수도권은 부산 11명, 충남 10명, 전남 8명, 전북·경남 각 7명, 대구·강원·충북·경북 각 6명, 광주 5명, 울산 4명, 제주 3명,
-
방역당국 “예방백신 접종 거부시 11월 이후 재접종 가능”
요양병원 종사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 대상자가 접종을 거부할 경우 11월 이후 재접종이 가능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2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대상자가 접종을 거부하면 후순위로 넘어가게 되고 (거부한 사람은) 전 국민의 접종이 끝나는 11월 이후에 접종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밝혔다. 미접종자의 근무와 관련해서는 백신접종 자체가 자발적 참여에 의한 것이라며 "정부는 요양병원이든 요양시설이든 종사자가 접종을 거부한다고 해서 공식적으로 근무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정부는 이달 26일부터 전국
-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누적 감염자 119명...3일간 20명 신규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17일 이후 20명 추가되며 누적 감염자가 119명에 이르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7일 이후 국내발생 사례 10건, 해외유입 사례 10건 등 총 20건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새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20건 모두 영국발(發) 변이 바이러스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감염된 10명은 시리아인 등 모두 외국인이다. 6명은 경기 시흥시 일가족 집단감염 관련, 4명은 경기 여주시의 친척모임 관련 확진자들로 전해졌다. 방대본 관계자는 "여주·나주 친척모임 사례는 마지막 환자가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아 아직 잠복기가 남은 상황"이라며 "확진된 이
-
“한번쯤 가족과 일요일을 보내고 싶어요” 유통 노동자, 국회의원에게 문자 보내
마트, 백화점 노동자들이 2월 7일, 14일, 21일 일요일마다 산자위 법안소위 국회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있다.마트산업노동조합,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백화점·면세점·전문점까지 의무휴업 확대 △대형마트 일요일 휴무가 변경 없이 유지 △ 명절 당일 의무휴업에 포함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 문자를 보냈다.“일요일과 명절에는 더 바쁘게 회사로 나가야 하는 상황이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 “복합쇼핑몰은 의무휴업 두 번도 제외여서 강서구에서는 입점업주들이 구청을 찾아가 집단으로 항의를 했다”, “거리두기가 강화된 시기에도 백화점은 연장영업을 계속하고 확진자가 생겨도 영업을 강행한다” 등 제대로 쉬는 날
-
기장군, 자체 예산으로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 3월 31일까지 운영
부산 기장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자체 예산으로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를 직접 운영한다고 밝혔다.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 운영하고,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지난 2월 15일부터 부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조정되면서 부산시는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를 지난 14일자로 운영 중단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는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를 지속해서 운영이 필요하다는 군수 지시로 지난 15일부터 기장군에서 자체적으로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를 계속적으로 운영해왔다.지난 15일부터는 유증상자에 한해서 검사를 진행했으나, 최근 중앙
-
분양시장, 수요자들 사로잡는 특화 설계 ‘열전’
3.3㎡당 1억원이라는 시세를 기록한 반포 아크로리버파크를 기점으로 호텔 또는 리조트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이 각광 받고 있다. 실제 아크로리버파크를 필두로 2020년 4월 집들이에 들어간 과천 푸르지오 써밋과 2019년 8월 입주한 개포 디에이치 아너힐스는 각각 관악산 및 대모산이 눈앞에 펼쳐지는 스카이 라운지 사진이 부동산 커뮤니티를 달구며, 단번에 지역 대장주로 우뚝 섰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월 서울에서 매매계약 체결 후 실거래가 신고까지 마친 아파트 가운데,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용 154㎡가 약 54억원에 거래돼 최고가에서 한자리를 차지했다. 이 단지가 50억원이
-
정부가 ‘콕’ 집어준 유망투자처, ‘비규제지역’ 노려볼까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경남 창원, 경기 파주를 비롯한 전국 총 36곳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사실상 전국이 규제 영향권으로 묶였다. 이런 가운데 정부 규제를 비켜간 비규제지역의 부동산 매매가 상승이 심상치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서울과 수도권 주요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규제를 피한 김포, 파주 등의 지역에 풍선효과가 나타나며 매매가 상승으로 이어졌던 일이 다시 재현되는 모양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비규제지역이 얼마 남지 않아 희소해진 탓에 항간에는 정부가 사실상 투자 가이드라인을 지정해준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형국이다.특히 실수요층이 뒷받침되거나 개발호재를
-
[기업사회활동] 대교, ‘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대교는 자사 대표 브랜드 ‘눈높이’와 중국어 교육브랜드 ‘차이홍’이 ‘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은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인지도, 만족도를 조사해 우수 기업 및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눈높이’는 학습자가 중심이 되는 ‘눈높이교육’ 철학을 실천하며 대한민국 교육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학습지 부문에서 1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지난해 ‘눈높이’는 태블릿 PC에 적용된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써밋 스피킹’과 ‘써밋 스코
-
[기업사회활동] 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16년 연속 수상
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 푸르넷 에듀가 2021 제16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금성출판사에 따르면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은 학부모에게 올바른 교육정보를 제시하고 우수 교육브랜드를 선정해 교육문화 사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올해는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전국 16시도 학부모 1000명을 조사해 수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이번 시상에서 푸르넷 공부방은 공부방/홈스쿨 부문 1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교육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푸르넷 에듀는 중등 이러닝 부문에서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것.푸르넷 공부방은 온·오프라인 학습 시스템에 지도교사의 철저한 학습관리가 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