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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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키엘, 온라인 공병 픽업 서비스 시작
키엘이 집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공병 픽업 서비스’를 시작했다.키엘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자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퓨처 메이드 베터(Future Made Better)’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병 수거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해오고 있다.다 쓴 키엘 공병을 반납하면 공정을 거쳐 100% 모두 재활용하여 환경에 부담을 줄이는 한편 공병을 반납한 고객들에게는 반납 개수에 따라 정품 기프트를 제공하여 공병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 한 해 국내에서만 총 7.3톤의 키엘 공병이 수거되었으며 수거된 공병은 모두 재활용되어 새로운 자원으로 사용되었다.특히 올해는 고객들이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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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BC마트, 식목일 맞이 ‘지구를 지켜봄’ 캠페인 진행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식목일을 맞아 어린이가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구를 지켜봄’ 캠페인을 5일(오늘) 식목일부터 오는 22일 지구의 날까지 진행한다.ABC마트는 최근 야외활동이 줄어 자연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식물 키우기 체험을 통해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며 새싹처럼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캠페인은 키즈 전문 매장인 전국의 ABC키즈마트에서 실시되며, 5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방울 토마토를 심어 키울 수 있는 ‘화분 키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종이 화분과 지렁이 배양토, 방울 토마토 씨앗으로 구성돼 가정에서도 쉽게 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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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4일 오후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81, 82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4일 낮 12시 45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81, 82번째 확진자다.기장군 81, 82번 확진자는 지난 3월 31일 확진된 부산 3848번(사하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사하구 승학온천스포츠랜드 관련자이다. 기장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후 1시 2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현재 기장군 선별진료소는 기장군보건소(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정관보건지소(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평일 오전 8시 반~오후 5시 반, 주말·공휴일 오전 8시 반~오후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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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국내 첫 지하철 역 개찰구 이용 보궐선거 투표 참여 홍보
부산시선관위(위원장 전상훈)는 부산교통공사와 협업해 4월 7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 선거일에 지하철역 개찰구를 이용한 투표 참여 홍보를 실시한다. 선거당일 부산 지하철 1~4호선을 이용하는 부산시민 유권자는 국내 첫 지하철 개찰구 통과 시 “오늘은 선거일입니다” 라는 음성 안내를 들을 수 있고 개찰구 요금 표시 화면에 “꼬옥 투표”라는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이로써 부산시선관위는 부산시민의 투표참여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선관위는 부산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홍보효과를 분석, 내년에 실시하는 20대 대통령선거(3월 9일)와 8회 지방선거(6월 1일)에서도 부산교통공사와의 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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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4일 오전 코로나19확진자 1명 발생…80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4일 오전 11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80번째 확진자다.기장군 80번 확진자는 지난 30일 확진된 부산 379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동선과 접촉자는 없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11시 2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3일 유흥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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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닷새째 500명대…4차 대유행 조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째 500명대를 나타내면서 4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3명 늘어 누적 10만5279명이라고 밝혔다. 주말 검사건수가 평일 대비 크게 감소했음에도 5일째 500명대를 이어간 것이다. 닷새 연속 5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월 13일((561명→524명→512명→580명→520명) 이후 약 3개월 만이다.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1만9875건으로, 직전일(4만1306건)보다 2만1431건 적었다. 직전 평일인 지난 2일(4만992건)과 비교하면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이날 지역발생 확진자는 514명으로 지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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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안전조치 위반 19개 건설현장 사업주 사법처리
부산지방고용노동청(강현철)은 부산울산경남 토사붕괴, 추락 등 위험이 있는 72개 건설현장 대상 해빙기 감독을 실시(3.10~3.31.)한 결과, 4월 2일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19개 건설현장의 사업주를 사법처리 했다고 밝혔다.또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특수건강진단 등을 실시하지 않은 37개 현장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9600만원)를 부과했으며, 감리자와 공사감독자에게 감독 시 주요 위반사항을 통보해 현장 안전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했다. 이들 건설현장은 추락위험이 있는 장소에 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거나 위험기계·기구에 방호장치를 하지 않는 등 안전사고 위험을 방치했다. 사법처리 현장의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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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나흘째 500명대...재보선 전후 4차 대유행 우려 확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개월만에 나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하며 7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4차 대유행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43명으로 31일부터 일별로 506명, 551명, 557명 등 500명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21명, 해외유입이 22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154명, 경기 143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316명을 기록했다. 특히 비수도권은 부산 61명, 경남 28명, 전북 20명, 대전 19명, 강원·경북 각 16명, 충북 11명, 대구·세종 각 10명, 충남 7명, 울산 3명, 광주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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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대응 일일상황보고회 가져
부산 기장군은 토요일인 4월 3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정과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9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5개소의 일반관리시설, 3개소의 종교시설, 131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380명을 검사해 377명이 음성, 3명이 검사 중이다.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2일 49명을 검사해 모두 음성이었으며 토·일·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장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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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넥슨, 신규 사내 보육시설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 개원
넥슨은 넥슨컴퍼니의 여섯 번째 사내 보육시설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을 오는 5일 개원한다고 2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서울 대치동 소재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은 다양한 거주지의 임직원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자 연면적 약 200평(660제곱미터) 규모의 지상 2층 단독 건물로 조성되며, 연령별 보육실과 영아전용 실내 놀이터, 유아 전용 쿠킹스튜디오, 도서관, 식당, 유희실, 실외 텃밭, 모래 놀이터, 옥상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신규 어린이집의 입소 대상은 넥슨컴퍼니 종사자의 미취학 자녀로, 한부모 가정, 장애부모 가정 등 따뜻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자녀는 우선 입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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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카드, 이태원에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Magazine Collection’ 전시회 개최
현대카드가 서울 이태원에서 운영 중인 전시공간 ‘스토리지(Storage)’에서 ‘the Issue: 시대를 관통하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Magazine Collection 展’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 전권(Complete Collection)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매거진 ‘라이프(LIFE)’, ‘플레이보이(Playboy)’, ‘내셔널 지오그래픽(The National Geographic)’, ‘롤링스톤(Rolling Stone)’, ‘도무스(DOMUS)’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현대카드는 ‘the Issue: 시대를 관통하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Magazine Collection 展’이라는 전시 명칭과 같이 세계적인 5개 매거진의 창간호와 주요 제호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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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LG유플러스,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봄철 산불 대비 ‘긴급구호키트’ 제작
LG유플러스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급구호키트’를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은 지난달 30일 희망브리지 파주 물류센터를 방문해 긴급구호키트 410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긴급구호키트는 평상 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보관되고,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이재민에게 전달된다. 이날 구호키트 제작에 참여한 LG유플러스 이수용 주임은 “열심히 만든 구호키트가 쓰이는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쓰인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추후 진행할 사내 봉사활동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재난이 대형화·일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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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투자증권, 서울대학교와 퀀트 리서치 공동연구 MOU 체결
NH투자증권은 1일 오후 2시 여의도 본사에서 서울대학교 산업시스템혁신연구소 산하 데이터 마이닝 센터(이하 데이터 마이닝 센터)와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관련 퀀트 리서치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서울대 데이터 마이닝 센터는 최근 사회 트렌드인 빅데이터, 머신러닝, AI(artificial intelligence) 등을 활용한 퀀트 투자전략 모델을 개발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NH투자증권과 함께 지난해 12월 ‘텍스트 마이닝을 활용한 금융 데이터 관리’라는 주제로 포럼을 갖기도 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퀀트 리서치 수요 증가함에 따라, 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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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토-일 전국 ‘비’... 미세먼지 ‘좋음’ 지속
2일 포근한 날씨를 나타낸 가운데 주말에 비가 내리고 이후에는 선선해진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 영향으로 밤사이 제주도와 전남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토요일인 3일은 전국으로 비가 확대된다. 남부와 제주도에 30∼80mm, 제주 산간에 100mm 등 봄비 치고는 다소 많은 양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가 그치는 일요일은 낮 기온이 14도까지 내려가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비로 인해 대기가 씻기면서 당분간 미세먼지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최소 7일까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고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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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하고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해 릴레이로 진행된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는 김예분 비원비오에프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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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일부 노선 22시 이후 야간 운행 정상화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의 일환으로 시행중인 시내버스 평일 야간감축 운행을 일부 정상화 한다. 서울시는 5일부터 시내버스 혼잡도에 따라 선별적으로 평일 야간 시간(22시 이후~)의 정상 운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코로나 확산 방지책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평일 22시 시내버스 운행을 최대 20%까지 감축 운영해 왔다. 하지만 3월부터 일부 영업제한 완화가 이뤄지면서 평일 심야시간대의 일부 노선의 이용객수 및 혼잡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거루두기 완화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22시 이후 차내 혼잡도 80% 이상이 1주간 3일 이상 발생’하는 71개 노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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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2019·2020년 단체교섭 2차 잠정합의안 부결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2019년·2020년 단체교섭 2차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가 4월 2일 53.99%로 부결됐다.부결의 원인으로 조합원들은 기본급 동결에 대한 반발분위기가 계속 있었는데 이것을 관철시키지 못한것이 반대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파악된다.또한 법인분할 과정에서 있었던 징계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지 못한것도 반대 결과에 한몫을 했다.지부는 "구조조정과 두번의 법인분할이라는 초유과정, 그 이후 현대중공업 그룹이 재벌총수만을 위한 경영행위를 노골적으로 진행하면서 생긴 상대적 박탈감이 여전하며, 작년말과 해를 넘긴 올해 전반적인 경영상황과 사회 분위기가 달라지 것도 조합원들의 정서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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