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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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재보선 2시 투표율 42.9%... 강남 3구 투표율 가장 높아
4·7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투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서초구 등 강남3구의 투표율이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기준 서울의 투표율은 42.9%를 기록하고 있다. 이중 강남 3구 투표율은 서초구가 투표율 47.2%를 기록해 서울 25개구 중 1위였고 송파구가 45.0%로 2위, 강남구가 44.7%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종로구(44.6%), 양천구(44.5%), 동작구(44.2%) 등의 순이다. 금천구는 38.0%의 투표율로 가장 낮았다. 중랑구(39.7%), 관악구(39.8%), 강북구(40.4%) 등 전통적 여권 우세 지역은 하위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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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 트레이=쓰레기” 퍼포먼스
환경운동연합은 7일 농심·롯데제과·해태제과·동원F&B 4개 기업의 플라스틱 트레이(식품을 담는 플라스틱 용기) 제거 여부에 관한 답변 공개 및 “플라스틱 트레이 = 쓰레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환경운동연합은 국내 대표 제과 업체들에 불필요하게 포함된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할 계획여부와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농심과 롯데제과는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계획을 밝혔으나, 동원F&B는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고, 해태제과는 트레이 제거가 ‘불가능하다’하다고 답변했다.농심은 자사 제품인 ‘생생우동’에 포함된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를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롯데제과는 엄마손파이, 카스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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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86~88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7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86~88번째 확진자다.기장군 86~87번 확진자는 지난 6일 확진된 부산 4106번(기장군) 확진자의 가족이다. 기장군 88번 확진자는 지난 6일 확진된 부산 4127번(동래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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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 400개 업체 육성
정부가 코로나19 시대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유망 창업기업 육성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12개 부처의 협력을 통해 비대면 분야 유망 스타트업 400개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관 부처가 해당 분야 지원기업을 평가·선정한 뒤 중기부가 기업당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소관 부처가 인증·판로 등에 관한 특화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의 경우 진단키트, 원격장비, 감염병 치료제 등 비대면 의료 관련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임상·인허가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교육부는 온라인 교육 창업기업을 발굴해 교육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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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대비 일일 확진자 2000명 기준 병상 마련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600명대로 증가하면서 정부가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일일 신규 확진자 2000명 발생을 대비해 병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4차 유행이 온다면 환자가 어느 수준까지 발생할지 예측이 어렵지만 정부는 기본적으로 하루 신규 확진 2000명 수준까지는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위·중증 환자가 입원하는 중증전담 치료병상은 현재 624병상을 쓸 수 있는데 하루 1000명의 환자가 20일간 발생하더라도 충분하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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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가정폭력 적극 개입·엄정 대응 정착
대구경찰은 가정폭력 신고 접수 시부터 사건종결에 이르기까지 현장 경찰관이 적극 개입하여 가·피해자 분리 등 응급조치·긴급임시조치·임시조치 및 가해자 현행범 체포 등 엄정 대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1~3월 대구지역 가정폭력 112신고는 2,64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하여 108건(4.3%) 증가했지만, 사건처리는 578건→659건으로 14.0% 높았다. 이 같은 강력한 조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1~3월) 대비 사건처리율은 22.8%→25.0%로 2.2%p, 응급조치는 24건→34건으로 41.7% 각각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24건에 그쳤던 긴급임시조치는 33건으로 37.5% 증가했고, 39건에 그쳤던 임시조치는 64건으로 64.1% 대폭 증가한 수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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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수기명부 작성 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OK'
코로나19 수기명부에 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를 기재할 수 있게 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를 줄일 전망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에게 지난 2월 도입한 개인안심번호를 쓰도록 수기명부 지침을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개인안심번호는 숫자 4자리와 한글 2자리로 구성된 총 6자의 고유번호다. 네이버·카카오·패스의 QR체크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초 1회 발급받으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기 전까지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방대본은 이번 지침에서 수기명부에 연락처를 적는 칸에 원칙적으로 개인안심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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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 공익 활동 대학생 60명 선발... 장학금 400만원 지원
서울장학재단이 공익분야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희망 공익인재 장학금은 지난 2013년부터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가진 대학생들이 스스로 사회현상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는 경험을 통해 공익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정규학기 학부생 중 최근 3년 이내 사회·공익분야 활동 경험이 있는 학생으로 휴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16일까지 서울장학재단을 통해 신청하면 서류, 면접 심사 후 5월 말 최종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 60명에게는 연간 400만원의 장학금 지원과 더불어 사회문제와 관련된 주제의 프로젝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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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협치 통통한마당’ 13일 온라인 개최
서울 강서구는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13일 ‘강서협치 통통한마당’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서협치 통통한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마을문제를 찾아 의제를 발굴하고 토론을 거쳐 실행과제를 수립하는 민관협치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정범균의 진행으로 협치 분과 위원, 지역활동가 등이 패널로 참석해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협치과제도 자유롭게 발굴한다. 열린의제발굴단 제안, 행정부서 제안 등을 통해 발굴된 협치 의제도 공유하고, 발굴된 협치 의제에 구민이 직접 의견도 제시할 수 있다.이날 발굴된 협치 의제는 숙의 과정을 거쳐 2022년 협치 의제로 선정되어 협치 사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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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천안·대전 분양시장 ‘활짝’…이달 1만4천가구 ‘역대급’
봄 분양 성수기인 4월 충청권에서 1만4000여가구가 쏟아진다. 연초 계획에서 일부 아파트의 분양 일정이 연기된 데다 충청권 청약열풍에 편승하려는 사업장이 몰리면서 물량이 집중됐다. 비규제 지역인 아산을 비롯해 천안, 대전 등에 대단지 물량이 공급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충청권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10개 단지, 총 1만3861가구(임대 제외)다. 올해 충청권 전체 분양 물량(5만6042가구)의 약 25%에 달하는 수준이며, 월별 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지난해 4월 2172가구가 공급됐던 것과 비교하면 6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지역별로는 △충북 청주 2개 단지, 4160가구 △충남 천안 2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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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1년새 집값 두배 ‘껑충’…내 집 마련 늦추면 손해?
집값 상승이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다. 일부 등락은 있지만 여전히 그래프는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법이 없다. 때문에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내 집 마련 시기를 놓쳤다는 볼멘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주간 매매가격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19년 9월 3주(보합)를 시작으로 지난 3월 5주(0.24%)까지 81주 연속 플러스 변동률을 기록했다.정부가 부동산대책과 함께 규제지역을 수도권에서 지방 곳곳으로 확대하기도 했지만 상승세는 쉽게 꺾이지 않았다.수도권에 규제지역이 지정되며 비규제지역이던 지방도시들이 수혜를 입기도 했다. 특히 경부선라인에 위치하며 수도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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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부산시장 보궐선거관련 112신고 3건
경찰은 부산지역 917개 투표소에 1,834명의 경찰관을 집중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4월 7일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부산시장 보궐선거관련 112신고는 3건 접수됐다. <동부서> 4월 7일 오전 6시 2분경 좌천1동 주민센터 앞에서 A씨(50대·여)가 투표하러 온 사람들을 상대로 소란을 피워 현장출동했다. 정신지체장애인으로 확인 귀가 조치했다. <서부서> 4월 7일 오전 6시 27분경 서구 암남동 5투표소에서 B씨(70대·남)가 투표를 하러왔는데 투표를 하지 못하자 소란을 피웠다. 대상자는 3.22 전입, 투표는 3.16 기준 거주지(사하) 투표. 현장출동해 투표절차 충분히 설명하고 귀가 조치했다. <강서서> 4월 7일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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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유행 본격화되나... 신규 확진 668명 3개월만에 최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4차 유행으로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68명 추가돼 누적 10만689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600명대 신규 확진자는 지난 2월 18일(621명) 이후 48일 만이며 668명은 1월 8일(674명) 이후 89일 만에 최다 확진자 수치다. 이 때문에 '4차 유행'이 본격화하는 것 아닌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날씨가 풀리면서 이동량이 증가하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이 계속돼 최근 각종 소모임과 직장, 교회, 유흥시설 등 일상적 공간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이런 유행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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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선 오후 8시까지 투표... 서울 수성이냐 재입성이냐
4·7 재보궐선거 본투표가 시작돼 7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서울과 부산시장을 포함해 전국 21곳에서 재보궐 선거가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은 6.2%라고 밝혔다. 이번 재보선의 가장 큰 이슈는 역시 서울시장 자리다. 지난 10년간 서울시장을 텃밭으로 지켰던 더불어민주당이 박영선 후보를 통해 자리를 수성할 것인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10년만에 서울시장으로 복귀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박영선 후보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저 박영선, 여러분과 함께 승리를 향해 뚜벅뚜벅 가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이런 진심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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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금융,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 'ESG 애쓰자' 실시
농협금융(회장 손병환)은 임직원의 실생활 속 실천 행동 및 계열사의 ESG 실행력 제고를 위한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ESG 애쓰자'를 실시한다.해당 캠페인은 지난달 개최된 '제1차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에서 발표됐으며, 농협금융 ESG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그룹전체의 ESG 실천의지를 반영하고 있다.캠페인 명칭인'ESG 애쓰자'는 ESG경영 실천 캠페인을 강조하기 위해 영문 E․S․G와 한글 모음을 결합하여 가시성을 높이고, ESG 영문발음과 유사한 발음구조로 인지성을 높였다.캠페인은 ‘친환경 활동 애쓰자’, ‘탄소배출 감소 애쓰자’, ‘사회공헌 애쓰자’, ‘나눔과 기부 애쓰자’의 4가지 슬로건 아래 세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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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서부발전, 청각장애 여성일자리 ‘섬섬옥수’ 개소
한국서부발전은 청각장애 여성들의 직업훈련을 위해 충청지역 공공기관들과 마련한 네일케어 사업장 ‘섬섬옥수’가 지난 5일 대전역 1층 유휴공간에 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섬섬옥수' 사업은 지난해 11월 서부발전과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등 5개 기관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맺은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청각장애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네일케어 사업장을 마련, 이곳에서 쌓은 실무경험을 토대로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사업의 취지다.서부발전은 사업총괄과 예산지원을 담당하고, 철도공사는 사업장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철도공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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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은 노동영 강남차병원장과 차동현 강남차여성병원장, 김재화 분당차병원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차병원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 안전 슬로건과 함께 사진을 찍은 뒤 사회관계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노동영·차동현·김재화 병원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가 적힌 교통안전문구를 들고 찍은 사진을 차병원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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