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월 7일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부산시장 보궐선거관련 112신고는 3건 접수됐다.
<동부서>
4월 7일 오전 6시 2분경 좌천1동 주민센터 앞에서 A씨(50대·여)가 투표하러 온 사람들을 상대로 소란을 피워 현장출동했다. 정신지체장애인으로 확인 귀가 조치했다.
<서부서>
4월 7일 오전 6시 27분경 서구 암남동 5투표소에서 B씨(70대·남)가 투표를 하러왔는데 투표를 하지 못하자 소란을 피웠다. 대상자는 3.22 전입, 투표는 3.16 기준 거주지(사하) 투표. 현장출동해 투표절차 충분히 설명하고 귀가 조치했다.
<강서서>
4월 7일 오전 7시 54분경 녹산동 제2투표소에서 C씨(70대·남)가 투표소에 나오니 안내도 제대로 안하고 시설도 엉망이라며 소란을 피웠다. 현장출동해 대상자 진정시킨 후 귀가 조치했다.
경찰은 "시민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수 있도록 투표소에 대한 안전활동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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