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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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하나금융그룹,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그룹의 각 사옥에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3일부터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을 시작으로 강남사옥,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 및 청라 하나금융그룹 통합 데이터센터 총 네 곳에서 3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헌혈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시간대 별로 인원을 분산시켜 직원 간 접촉을 최소화하여 채혈을 실시한다. 또한 헌혈 전 전자문진 QR코드를 활용하여 사전 문진을 통해 대기 시간 및 채혈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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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테팔, 코로나19 속 저소득 가정 위한 후원 확대로 이웃사랑 실천
테팔이 지난 2월 22일(월) 전국 저소득 가정 총 150가구에 연간 4,6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하기로 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후원제품은 프라이팬, 볶음팬, 냄비 등 필수 주방용품과 믹서기, 토스터, 무선 주전자 등 주방가전으로 구성됐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매월 각 가정에 총 7개 품목의 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그룹세브코리아의 팽경인 대표는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테팔이 지난 12년 동안 ‘집밥 캠페인’을 통해 강조해 온 집밥의 가치와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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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마스크 사업은 임대차 계약...제조 및 판매에 대한 책임 無”
브이티지엠피(018290)는 덴탈마스크 ‘허위광고’ 등의 논란에 대하여 단순 마스크 제조 시설에 대한 부지 임대인으로서 제조 및 판매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23일 밝혔다.지난 해 7월, 브이티지엠피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바이오플러스’와 마스크 생산에 관한 공동사업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약정에 의해 파주 문발동의 위치한 브이티지엠피의 유휴부지에 마스크 제조 설비를 갖추었으며, 약 1개월 후, 마스크 2000만장을 수주하여 위탁 생산에 들어갔다. 하지만, 국내 마스크 제조 공장의 공급 과잉으로 인한 시장 악화로 생산 및 판매에 차질을 빚게 되어 기존 공동사업계약에서 임대차계약으로 변경한 바 있다.최근 이 과정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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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 원우협의회, 제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대상 설문 결과 발표
법학전문대학원 원우협의회(이하 “법원협”)은 지난 2월 4일부터 15일까지, 제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구글 온라인 설문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설문을 진행한 취지는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 참여기관에게 제10회 변호사시험 관련 사태의 당사자인 수험생들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함이다. 항목 모두 주관식으로 작성됐다. 총 118명이 설문에 응답했으며, 가장 많은 응답을 기록한 내용은 “합격률 상승(자격시험화 또는 전원합격 등)”으로 나타났다. 사태관련자들의 형사처벌, 응시기회 미차감, 재시험, 법무부의 공식적 사과, 실질적인 구제수단의 마련 등이 나왔다.설문구성 및 결과를 보면 ▲23개 응시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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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서부발전, 장애인 치유농장 ‘산돌팜’ 첫 수확
한국서부발전이 발달장애인을 위해 조성한 스마트농장이 첫 시험재배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4월 서부발전과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산돌학교는 학교졸업 후 갈 곳이 없어진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자연치유를 위해 ICT기반 스마트 케어팜(Carefarm)인 ‘산돌팜’을 조성했다. 이후 산돌팜은 10월 농업법인 설립을 마치고, 발달장애인들의 업무능력과 작업난이도 등을 고려해 적합 재배작물로 딸기를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의 자문을 바탕으로 시험재배에 나선 결과, 발달장애인 11명은 지난해 12월 당도 11Brix 무게 29g 수준의 ‘특대품 딸기’를 처음으로 수확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산돌팜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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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강사노동조합 "고용보험 가입 방과후강사에게도 재난지원금 지급하라"
민주노총 서비스산업연맹 전국방과후강사노동조합(위원장 김경희)은 2월 22일 오후 고용노동부 앞(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용보험 가입한 방과후강사에게도 4차 재난지원금 지급하라"고 촉구했다.정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최대 600만원을, 방과후강사나 대리운전기사와 같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고용 취약계층에게도 최대 200만원의 생계 안정 지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프리랜서나 특수고용직노동자는 이미 1차~3차 긴급지원금을 받았다.정부는 사회보장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업수당의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 재난지원금이라며 '고용보험가입자를 지원 대상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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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 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14주간) 해양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중점대상은 ▲선박 불법 증·개축, 복원성 침해, 차량이나 화물 등 고정시키는 지침을 위반하는 행위 등 ‘선박안전 분야’ ▲안전검사를 받지 않는 선박, 구명뗏목 등 구명설비 부실 검사 등 ‘선박검사 분야’ ▲ 과적·과승, 해기사의 승무기준 위반, 낚시어선의 영해 외측 영업행위 등 ‘선박운항 분야’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사국 출범에 따른 첫 기획 수사로 수사전담반을 편성, 수사·형사·경비함정·형사기동정 및 파출소 등과 함께 해·육상에서 입체적인 단속활동을 펼친다. 부산해경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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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경주앞바다 전복 어선 “실종자 수색 최선”
수협은 지난 19일 18시 52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 동방 약 42km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포항시 구룡포 선적 통발어선 거룡호(9.77t급, 선원 6명) 전복사고 이후 긴급대응반을 가동하고 실종자 수색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홍진근 수협중앙회대표이사는 지난 20일 어선안전조업본부(서울 송파구) 상황실에서 대응반과 함께 사고현황 및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하고 실종자 수색에 필요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주문했다.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은 사고 접수 이후 구조기관 통보와 더불어 인근 조업선에 구조협조를 요청하는 등 사고수습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했으나 풍랑주의보가 19일 17시부터 발효되는 등 기상악화로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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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조정지역 2만2000여 가구 분양…전년比 2배 증가
올해 2월과 3월에는 지방 조정대상지역에서 2만2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 12·17 대책 이후 전국 36곳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돼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던 공급이 꾸준한 실수요에 힘입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2월, 3월 지방 조정대상지역에는 아파트 총 3만655가구(오피스텔, 임대 제외) 가운데 2만224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동기 서울 및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도시에서 분양된 7220가구보다 2배 이상(1만5021가구)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는 대구가 6424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예정돼 있으며 △충북(청주) 5474가구 △부산 416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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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선관위, 부산시장보궐선거 대형현수막 투표참여 홍보
부산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7일 열리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를 40여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홍보를 위해 위원회 청사에 대형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투표참여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동래구선관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홍보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다양한 형태의 일상속 비대면 홍보를 선거일까지 계속적으로 실시 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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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시세 이끄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눈길’
올 상반기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50곳에서 공급될 전망이다. 총 가구수는 8만4620가구이며, 일반분양 물량은 6만5284가구다. 연초에 분양이 완료된 13개 단지 2만2187가구를 포함하면 전체 물량은 63개 단지, 약 10만 6천 가구에 달하는 수준이다. 특히 상위 20개 대형건설사에서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는 약 5만 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와 편의시설, 주거환경 등에서 우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가구수가 많아 규모의 경제 덕에 관리비도 적게 든다는 게 일반적이다. 건설사들 역시 단순한 단지 조성을 뛰어 넘어 지역의 대표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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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도심융합특구 지정에 대한 입장 발표
최근 국토교통부의 도심융합특구 공모사업과 관련, 부산시가 최종 후보지로 1순위는 해운대구 센텀2지구, 2순위는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일원으로 제출함에 따라 오규석 기장군수는 22일 직접 작성한 입장문을 내고 강한 유감표명과 함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야말로 도심융합특구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는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일원에 군비 3,197억원을 투입해서 148만㎡(45만평) 규모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중인 사업으로 수출용 신형 연구로 개발사업,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사업,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구축사업, 파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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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동구체육시설분회 "울산동구체육회장 해임결정 환영, 고용승계 촉구"
공공운수노동조합 울산본부, 동구청체육시설분회는 2월 22일 울산 동구청 앞에서 성희롱, 직장 갑질 동구체육회장 해임결정 환영, 고용승계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2월 17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지난해 6월 18일 동구체육회장의 직장갑질과 성희롱에 대한 문제가 국민신문고에 제보된 이후 8개월만에 해임을 결정했다.앞서 지난해 8월 7일 고용노동부에서 동구체육회장에 대해 직장내 성희롱으로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하고 직장 갑질에 대해 개선을 지도했다. 울산시체육회는 8월 11일 징계를 위한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었지만, 추가조사를 이유로 징계를 유보했다가 9월 8일 ‘견책’으로 경징계를 결정했다.울산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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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엘지유니참, 베이비스토리와 함께 ‘이른둥이’ 응원 캠페인 진행
엘지유니참㈜(대표 김성원)은 이른둥이로 태어나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가정에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기부하는 ‘마이히어로 키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엘지유니참 기저귀 브랜드 ‘마미포코’와 삼성카드 출산·육아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베이비스토리’가 함께 진행하는 이른둥이 응원 캠페인으로, 앱을 통해 물품을 신청한 부모에게 ‘마이히어로 키트’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마이히어로 키트는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인 ‘마미포코 보송허그 이른둥이 기저귀’와 성장 후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기저귀 ‘마미포코 리프가닉’을 포함해 엄마를 위한 ‘시루콧토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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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수사조직 확대 개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강력범죄수사대 현판식
부산경찰청(치안정감 진정무)은 경찰 책임수사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수사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2월 22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강력범죄수사대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기존 지능범죄수사대를 총경급 수사대장(대장 총경 류삼영)으로 격상하고, 시경찰청 별관 건물에서 2개 계, 10개 팀으로 구성, 총 54명 체제로 발대, 공무원 부패 범죄 척결 및 공공범죄 ‧ 금융범죄 ‧ 경제범죄 등 서민경제침해사범 척결에 주력할 계획이다. 검찰의 직접 수사 대상 범죄가 대폭 축소되면서 그동안 주로 검찰이 담당하던 사기·횡령 등 비중 있는 사건이 경찰 소관으로 넘어오면서 일반 경찰서에서 담당하기 힘든 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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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부동산 상승세 전환…올해 1만세대 분양 ‘봇물’
충북 청주 부동산 시장에 올해 역대급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청주시에서는 총 1만217세대(건립 세대수 기준, 임대 제외)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 분양된 2855세대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흥덕구가 가장 많은 5962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며 ▲서원구 3040세대 ▲상당구 1215세대 순으로 물량이 많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청주시는 지난해 6월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후 시장이 다소 주춤했지만 최근 들어 거래량이 늘고 신규 분양 단지는 완판되는 등 상승세를 회복한 상황이다”며 “이런 가운데 청주는 추가 개발 호재도 꾸준히 들려오고 있어 올해 분양시장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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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하면 완판…광주광역시, 알짜 분양 또 예고
청약마감 및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광주광역시 분양시장이 또 한 번 달아오를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설 명절을 끝낸 광주 분양시장은 이달부터 신규 분양이 연이어 이어질 예정이다.광주광역시는 지난해 분양된 9개 단지에 총 11만6395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활기를 이어갔다. 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은 ▲1분기 99.3% ▲2분기 99.4% ▲3분기 100% ▲4분기 100%를 기록하며, 완판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 분양된 주요 단지는 수십, 수백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하며 광주광역시 분양시장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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