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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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 산둥성 페리 선사와 방한 관광객 유치 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산둥성 주요 페리 선사와 협력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현지 페리 선사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설명회와 세일즈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해상관광 수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17일 칭다오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열린 ‘방한 페리 관광시장 확대 설명회’에서 산둥원양해운그룹, 석도국제훼리, 위동항운, 한중훼리, 화동해운 등 산둥성 5개 페리 선사와 ‘중국인 방한 페리관광 시장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산둥성은 전체 한·중 페리 여객노선의 약 76%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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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식품 소공인 스마트제조·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력해 ‘2026년 소공인 부처협업형 스마트제조·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시범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품·축산물 소공인의 제조공정 개선과 스마트 해썹(HACCP) 등록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스마트 제조장비 도입을 통해 생산 데이터 수집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식품안전관리 체계와 연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지원 대상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소공인 가운데 해썹 인증을 받은 식품·축산물 제조업체로, 스마트 해썹 최초 등록 또는 추가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다. 지원 규모는 30개 업체 이내다.지원 항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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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제2차 소상공인 소통마루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19일 서울 전용교육장에서 ‘2026년 제2차 소상공인 소통마루’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협·단체의 정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소통마루는 소상공인 업계의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정례 협의체로, 지난 4월 출범식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중소상공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14개 협·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참석자 소개와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협·단체 및 전문가 토론, 향후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단결권 및 단체협상권 법제화 방안, 소상공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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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센터,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인 간담회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특별자치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지난 19일 ‘2026년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 후견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공공후견인의 활동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발달장애인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청과 도내 공공후견법인, 공공후견인 등 11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후견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기 위한 후견인의 역할과 사례를 논의했다. 또한 지역사회 중심의 공공후견 지원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 설치 예정인 제주장애아동지원센터의 사업 운영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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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학생 취업지원 공동 워크숍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24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2026년 장애학생 취업지원 유관기관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현재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고용·복지 분야의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한경국립대학교 양종국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양 교수는 ‘교육에서 고용까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관련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기관별 발표에서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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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 국군수송사령부와 업무협약 체결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지난 10일 국군수송사령부와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관·군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우체국물류지원단은 국가 안보와 군 수송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리 증진을 위한 위문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매결연 체결을 기념해 위문금도 전달했다.국군수송사령부는 우체국물류지원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부대 견학과 안보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안보의식 함양과 군에 대한 이해 증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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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건강돌봄·한의난임사업 성과대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지난 19일 부산 호텔 아쿠아펠리스에서 ‘2026년도 한의약 건강돌봄·한의난임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추진 중인 한의약 건강돌봄사업과 한의난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지자체와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사업 담당자, 대한한의사협회 및 지역 한의사회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한의약 건강돌봄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진료와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국한의약진흥원에 따르면 사업 참여 지자체는 2021년 12곳에서 2025년 72곳으로 확대됐으며,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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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학생안전체험원과 안전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난 10일 학생안전체험원과 임직원 안전역량 강화 및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연계해 재난·안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분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임직원 대상 실전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기관별 홍보 채널을 활용한 사업 홍보 협력, 안전 관련 우수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학생안전체험원이 보유한 체험형 교육 인프라와 중진공의 중소기업 지원 네트워크를 연계해 안전 분야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이 안전교육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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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코트라, 라오스서 스마트팜 수출 로드쇼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26 라오스 스마트팜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스마트팜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라오스 농업환경부(MAE)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함께 참여했다.로드쇼에는 온실 재배 기자재, 스마트팜 원격관리 시스템, 작물 재배 솔루션 등을 보유한 국내 기업 12개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라오스는 전체 고용인구의 약 70%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농업이 국내총생산(GDP)의 약 16%를 차지하는 국가다. 라오스 정부는 농업개발전략과 농업현대화 정책을 통해 스마트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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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기술사 대상 AI·IT보안 교육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지난 19일 한국기술사회와 공동으로 공단 본사에서 기술사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광업자원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관리기술사, 광해방지기술사 등 약 60명이 참가했다.교육은 스마트마이닝을 비롯한 인공지능(AI) 기술과 정보통신(IT) 보안 실무를 주제로 진행됐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광업자원 분야 국가기술자격 검정기관으로 자원관리기술사, 광해방지기술사 등 7개 종목의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을 운영하고 있다.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 광해관리본부장은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인 광업자원 분야 종사 기술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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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북미 전력·에너지 시장 진출 지원 로드쇼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경상남도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지역 에너지·전력 기자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6월 15일부터 미국 휴스턴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됐으며, 경남 지역 중소기업 10개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참가했다.참가 기업들은 발전소용 크레인, 펌프 모듈, 방폭 케이블, 터빈 블레이드 등 전력·에너지 분야 기자재와 설비를 생산하는 업체들로 구성됐다.코트라는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전력망 확충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미국 에너지부(DOE)는 2027년부터 4년간 전력망 현대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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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日 건설기계 공급망 진입 지원 상담회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와 함께 국내 건설기계 부품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과 공급망 협력 확대를 위한 전시 상담회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6월 18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열렸으며, 일본 건설기계 산업의 전동화와 스마트화 수요에 대응해 국내 기업의 공급망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원우이엔지, 월드튜브, 한울에이치앤피이 등 국내 건설기계 부품기업 20개사가 참가했다. 일본 측에서는 코벨코와 다케우치를 비롯한 건설기계 제조사 및 부품 상사 30개사가 참여해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일본 건설기계 업계는 기존 디젤 중심 장비에서 전동·하이브리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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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2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획득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성과를 기준으로 재정경제부가 31개 공기업과 57개 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공공기관의 안전 및 책임경영, 조직운영 등 경영관리 부문과 기관 고유사업 성과를 종합 평가했다.KIAT는 약 2조 원 규모의 정부 예산을 운영하는 기술혁신 지원기관이다. 이번 평가에서 안전 및 책임경영,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 등 경영관리 지표와 산업기술 혁신성장동력 확보 등 주요사업 부문에서 평가를 받았다.경영관리 부문에서는 직무·성과 중심 인사체계 운영, 윤리경영, 상생협력 및 지역발전 추진 등의 성과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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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감위 전체회의서 경마 건전화 추진현황 공유
한국마사회가 지난 19일 경기도 과천 본관에서 열린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 제196차 전체회의를 통해 경마 건전화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출범한 제7기 사감위의 첫 현장 일정으로 진행된 것이다. 사감위는 경마 이용자 보호와 중독 예방, 말산업 육성 관련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한국마사회는 이날 건전한 경마 이용문화 조성, 이용자 보호 강화, 말산업 육성 정책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회의 이후 사감위 위원들은 경마 관람시설과 승용마사 등을 둘러보며 관련 정책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사감위는 가족 친화 공간인 '놀라운지'와 실명 구매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전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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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석, 왕중왕전 3번째 우승… 상반기 최고 무대서 다시 정상
김완석(10기, A1)이 KBOAT 경정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세 번째 대회 정상에 올랐다.상반기 경정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 결승은 지난 18일 미사경정장에서 열렸다. 김완석은 가장 유리한 1코스에서 출전해 출발부터 주도권을 잡았고, 선두를 끝까지 지켜내며 우승을 확정했다.이번 우승으로 김완석은 2022년과 2025년에 이어 왕중왕전 세 번째 우승 기록을 작성했다. 상반기 최고 권위 대회에서 다시 한번 우승하며 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결승 진출 과정도 인상적이었다. 첫 예선에서 심상철을 상대로 휘감기 승부를 성공시키며 1위를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결승전 1코스를 확보했다. 예선과 결승 모두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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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모로코 ‘전동차 440칸 제작사업’ 총괄관리(PMC) 계약
코레일은 19일 모로코 철도청과 ‘전동차 440칸 도입’ 사업의 총괄관리(PMC) 및 유지보수 자문 계약(약 90억원, 38개월)을 체결했다. 이는 2029년부터 운행하는 160km/h급 전동열차 440칸 제작사업(약 2조2000억원, 현대로템·국가철도공단·코레일 ‘K-철도 원팀’ 수주)의 후속 사업이다.코레일은 설계 검토·제작 품질 관리·출고검사·시운전·인수 등 제작을 제외한 모든 사업을 종합 관리하며, 유지보수 조직 체계 구축·정비 이론교육·실무기술 자문, 모로코 철도청 직원 초청 교육연수 등 기술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K-철도 원팀의 경쟁력이 아프리카 유일의 고속철도 운영 국가인 모로코에 한국의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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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서 ‘2026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8일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를 시행했다. 이는 국토교통부·LH·중앙청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협업해 청년이 모이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주거정책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4년 시범 도입 이후 군부대·대학교·청년센터 등에서 총 16차례 시행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공공주택 청약·금융지원 제도 정책 설명과 부동산 계약 시 유의사항·전세사기 예방 방법 등이 제공됐으며, 주거 상담 업무가 잦은 공무원·주거 분야 종사자도 초청해 정책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였다.LH는 인천을 시작으로 충북 진천·경기 광명 등으로 대상 지자체를 확대하고, 유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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