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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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주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8월 1일 영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제1회 영등포동 주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등포지사 1층에서 진행되며, 플리마켓과 먹거리 행사 등이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경주마 인형 '명마당'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한국마사회는 설명했다.김영립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외발매소 운영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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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 구미 건설현장 폭염 대응 안전관리 점검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31일 경북 구미 하이테크밸리(HTV) 2단계 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장마 이후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안전관리 이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한국수자원공사는 6월부터 전사 차원의 폭염 대응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장에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냉방장치·휴식·보랭장구·119 신고) 안내물을 게시하고, 안전모에 QR코드를 부착해 폭염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또 폭염특보 발효 시 임직원에게 기상특보를 문자메시지(SMS)로 안내하고, 냉토시와 안전모 햇빛 가리개 등 온열질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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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법학전문대학원생 대상 실무수습 교육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국 12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2026년도 법학전문대학원생 실무수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의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보험 등 공공분야 법률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한 공단 내부 전문가 특강과 공단 소속 변호사의 소송실무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공단 변호사의 소송 수행 경험과 공공기관 변호사의 역할 및 업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공단은 교육 종료 후 학업 태도와 성취도 등을 종합 평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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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고수온 피해 대응 강화... 보험·금융·유통 지원 총력
고수온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으로 격상되면서 수협이 양식어가 피해를 줄이기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수협중앙회는 고수온 재난 예·경보가 '심각 1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피해 예방과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서·남해를 중심으로 6개 해역에는 고수온 경보, 18개 해역에는 주의보가 발령됐다.수협중앙회는 이날 서울 송파구 본부에서 김기성 대표이사 주재로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양식어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피해 예방을 비롯해 양식보험, 금융지원, 양식수산물 유통·판매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현재까지 양식보험에는 전남과 제주 지역 넙치 양식을 중심으로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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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발급 18만건…한의과로 확대 추진"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 개통 1년 동안 진료기록 사본 18만건을 발급했으며, 올해 기능 개선을 통해 적용 범위를 한의과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은 의료기관 휴·폐업으로 인한 진료기록 분실과 발급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구축된 국가 시스템으로, 국민이 온라인으로 휴·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신청·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지난해 7월 21일 개통 이후 현재까지 1028개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이 시스템으로 이관됐으며, 진료기록 사본은 총 18만건 발급됐다. 발급 건수는 개통 후 첫 6개월간 3만건에서 최근 6개월간 15만건으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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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충북센터-충북장애인구강진료센터, 발달장애인 구강건강 지원 업무협약
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북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청주한국병원 충북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30일 도내 발달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의 치과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북센터 지원사업 이용자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진료서비스 연계, 구강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콘텐츠 제공·배포,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충북센터 김정인 센터장은 "발달장애인은 정기적인 구강관리와 전문적인 치과 진료가 중요하지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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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충남센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종사자 네트워크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남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29일 충남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종사자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남지역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종사자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제공기관장과 사업관리자 등 25명이 참석했다.이날 전북대학교 김미옥 교수는 '사업의 방향과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의 정책 방향과 현장 종사자의 역할을 설명하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소개했다.이어진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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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권 4개 지역센터, 대한작업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장애인개발원 충남·충북·대전·세종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29일 충남센터에서 사단법인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회와 장애아동 및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복지·재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충청권(충남·충북·대전·세종) 장애아동 복지·재활 서비스 자원맵(Map) 연계체계 구축, 사업 안내 및 홍보 협력, 전문 자문 및 평가 지원, 보호자 교육·코칭 프로그램 공동 기획,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 및 인식개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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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 ‘예방 중심 안전관리’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5개 국적항공사와 31일 서울 마곡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항공안전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7월 공항 분야 협약에 이어 실제 항공기 운항을 수행하는 항공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항과 항공사를 연결하는 국가 항공안전 거버넌스를 완성하고, 자율보고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협력 분야는 ▲국가 항공안전 자율보고와 항공사 자체 안전보고 사례 분석 및 개선방안 공유 ▲항공안전 및 항공보안 교육 협력 ▲자율보고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 등이다.T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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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카카오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미래 교통안전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카카오모빌리티가 31일 경기도 성남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 대응 및 데이터 기반 교통안전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통안전 정책 협력과 국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계 및 미래 모빌리티 데이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TS는 미래 모빌리티 데이터 협력체계 관련 기술 검토를 지원하고,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안전한 상용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자문을 수행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T 플랫폼과 인프라를 활용해 TS의 범정부 교통안전캠페인 ‘오늘도 무사고’를 공동 추진하고,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양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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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센터·서울대병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행동지원 컨설팅 실시
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서울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와 함께 지난 2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행동지원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에 대한 제공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이용자의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컨설팅은 서울대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행동치료 전문인력이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방문해 이용자의 행동 특성과 지원 환경을 확인하고, 도전적 행동의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중재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공인력은 전문가의 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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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기업 연구개발·임상 지원 성과 발표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 산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지원한 ㈜비체담의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개발이 임상 단계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진흥원은 ㈜비체담이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모두의 혈행 건강 G-케어'의 인체적용시험을 지원했다. G-케어는 수면 중 발생하는 야간하지경련 완화를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이다.인체적용시험은 경희대학교한방병원과 원광대학교한방병원이 참여해 최근 2주 동안 주 2회 이상 야간하지경련을 경험한 4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임상연구협력팀은 모니터링과 데이터 관리를 맡았다.진흥원에 따르면 시험 결과 G-케어 섭취군은 섭취 전과 비교해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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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 스타필드서 특산물 활용 요리 강좌 운영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12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수원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클래스콕에서 '우체국쇼핑 특산물 요리 강좌'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체국쇼핑 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이 전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강좌로 진행된다.강좌는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건강관리 요리', '우리 농산물로 만드는 가을 휘낭시에' 등 총 1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한우, 과일, 굴비 등 우체국쇼핑에서 취급하는 특산물 10개 품목을 활용한 요리와 베이킹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강의에는 셰프들이 참여해 식재료 손질과 조리 방법을 안내하며,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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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멸종위기종 보전 활동 추진
한국가스공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과 서식지 보호 활동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독미나리를 대구 본사 인공 연못에 이식했다. 이번 사업은 인공증식한 독미나리를 사옥 내에 심어 생태계 복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이식 이후 생존율 점검과 정기적인 관리 등을 실시하고, 해당 공간을 생물다양성 보전 교육을 위한 생태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6월에는 전북 군산의 독미나리 자생지에서 개체군 분포와 주변 생태환경을 조사했으며, 향후에도 자생지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지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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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홍의락 제19대 사장 취임
한국가스공사는 홍의락 신임 사장이 제19대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홍 사장은 취임사에서 한국가스공사의 위상과 가치 제고, 천연가스의 '브리지 에너지' 역할 확립, AI 기반 에너지 플랫폼 기업 전환을 주요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그는 AI 기술 발전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재무건전성 회복과 기업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천연가스를 재생에너지와 연계하는 에너지 전환과 AI·데이터를 활용한 수요예측, 공급망 운영, 글로벌 트레이딩 고도화 계획도 제시했다.아울러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청렴경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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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AI·데이터 서포터즈' 활동 마무리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서울 종로에서 'AI·데이터 서포터즈' 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무보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창업진흥원, 해양환경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와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월 선발된 대학(원)생 서포터즈는 약 3개월 동안 각 기관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영상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활동을 수행했다.무보는 지난해 9월 공공부문 AI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AI·디지털 관련 조직을 본부로 확대하고 공공데이터 개방과 AI 기반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유승희 한국무역보험공사 AI·디지털사업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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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유럽 스마트폰 수출 지원에 1억달러 무역보험 제공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국내 기업의 유럽 스마트폰 시장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1억달러(8천만유로) 규모의 무역보험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스페인 통신사가 삼성전자 모바일 단말기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조달에 무역보험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은행은 무역보험을 담보로 수입자의 대금 결제 기간을 연장하고, 수입자는 유동성 부담을 줄여 국내 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이번 지원은 무보가 수입자의 매입채무 유동화를 지원하는 '리버스 팩토링(Reverse Factoring)' 방식을 적용한 첫 사례다. 무보는 이를 통해 스페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지원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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