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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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모빌리티 정책설명회’ 개최…지방정부와 정책 활용 공유
한국교통안전공단(TS)가 17일 대전역 인근 세미나실에서 지방정부 모빌리티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모빌리티 정책설명회’를 열었다. 지방정부의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모빌리티 데이터 활용방안, 정책 활용 사례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TS에 따르면 이날 정책설명회는 ▲모빌리티 개선 계획 및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모빌리티 특화형) ▲첨단모빌리티 현황조사 및 조사사항 소개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소개(지방정부 규제샌드박스 참여형 및 전략기획 사례 소개)▲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설명(지방정부 BIS정보 연계)에 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정부는 국민 이동성 향상의 중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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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아시아 컨퍼런스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전에서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지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Beyond the step: Realizing Intelligent & Sustainable Mobility(도약을 넘어: 지능형·지속가능 모빌리티의 실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몽골 도로교통부·도로경찰청, 일본 국토교통성·자동차표준국제화센터(JASIC)·경자동차검사협회(LMVIO), 대만 차량안전인증센터(VSCC) 등 아시아 주요 자동차 관리기관과 유럽 지역 전문가들이 참석한다.주요 논의 주제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안전관리 ▲자동차 사이버보안 대응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부분 자율주행차 검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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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방·방재분야 기술교류회’ 개최…공동주택 안전성 방안 논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한국화재소방학회 및 관련 업계 전문가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방·방재분야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LH는 이날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실증실험 ▲지하주차장 3면 방화구획 시뮬레이션 ▲동절기 지하주차장 온열 환경 분석 결과 ▲공동주택 방염 적용 타당성 등 연구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후 ‘공동주택 화재 안전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LH는 연구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공동주택 화재안전 개선 종합대책 등 후속 기준을 수립할 계획이다.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의 소통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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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파운드화 소셜본드 5억파운드 공모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소셜 파운드화 커버드본드 5억파운드(약 1조원)를 성공리에 공모했다고 17일 밝혔다.주금공에 따르면 이번 발행은 국내 기관이 처음 시도한 소셜 파운드화 채권으로, 2022년 1월 이후 글로벌 파운드 커버드본드 시장에서 유일한 소셜본드다. 주거복지와 교육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특수목적 채권으로, 희소성 때문에 국제 금융시장에서 높은 투자수요를 기록했다.3년 만기 변동금리 채권으로 발행금리는 SONIA + 0.510% 수준이다. 투자자는 은행 43%, 자산운용사 38%, 중앙은행·국제기구 10%, 기타 9%로 다양한 글로벌 기관이 참여했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공사의 높은 대외 신뢰도를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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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지역경제 협력조직 25곳 선정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사회연대경제조직 25개소를 선정해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선정된 조직은 11월까지 지역 새마을금고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커뮤니티 활성화, 사회공헌모델 개발 등 3개 과제를 수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기반 협력경제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새마을금고는 선정 조직에 성장지원금과 컨설팅, 교류 행사, 홍보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지역 새마을금고와 협력경제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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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두산 태국 반도체 소재 생산거점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두산그룹의 태국 고성능 동판적층판(CCL) 생산거점 구축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수은에 따르면 동판적층판은 반도체 기판에 미세한 전기 회로를 새기는 핵심 기초 소재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두산은 태국 아라야 산업단지에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연내 착공할 예정이며, 수은은 1억 1000만 달러를 투입한다.이번 지원은 글로벌 IT 대기업들의 공급망 재편 움직임과 맞닿아 있다. 두산이 추진 중인 중국 의존도 감소 전략('차이나 플러스 원')과 AI 반도체 공급망이 동남아로 확대되는 흐름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수은은 반도체 소재 외에도 후공정 분야 두산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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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389억원 P-CBO 발행
기술보증기금이 기술중소기업의 직접금융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2,389억원 규모의 P-CBO(채권담보부증권)를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기보에 따르면 이번 발행으로 129개 기술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했으며, 장기자금 확보와 금리 변동성 완화에 중점을 뒀다. P-CBO는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채권을 유동화회사(SPC)가 인수해 유동화증권으로 재발행하는 구조다. 기보는 이 과정에서 채무 보증을 제공해 중소기업이 자본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발행 자금 중 1,660억원은 신규 자금 조달에, 729억원은 기존 채권 차환에 활용됐다. 특히 275억원을 녹색자산유동화증권(G-ABS)으로 발행해 한국형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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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유로사토리서 K-방산 중소기업 유럽 진출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통합한국관 운영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행사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국내 방산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유로사토리는 1967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격년으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다. 2024년 행사에는 60여 개국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8만 명의 방산 관계자가 방문했다.산업부와 코트라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협력해 통합한국관을 운영하고, 방산 중소기업 14개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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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무보, 무역거래 리스크 대응 설명회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가 법무부, 경찰청과 함께 무역사기와 거래 분쟁 예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무역거래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바이어 사칭, 이메일 해킹, 금품 사기 등 다양한 무역거래 리스크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코트라와 무보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무역사기 공동대응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무역사기가 의심되는 경우 기업은 코트라를 통해 상담을 받고, 해외기업 확인 서비스 등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피해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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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조달청,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 협약 체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조달청이 국내 중소기업과 혁신제품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해외 조달시장 진출 지원과 혁신제품 해외 실증사업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코트라와 조달청은 1995년부터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해 왔다. 글로벌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를 개최해 해외 발주처와 조달 벤더를 국내에 초청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사업을 통해 해외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협약에는 혁신제품의 해외 실증 과정에 필요한 수출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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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대전 딥테크 기업 북미 투자유치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대전 지역 딥테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과 해외 투자유치 지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코트라는 코트라 아카데미를 통해 대전 지역 딥테크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캐나다 현지에서 투자유치 및 기술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지난 5월 진행된 교육은 기술 실증(PoC) 준비, 해외 투자유치(IR) 발표 기법, 특허권 보호 전략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기업들은 16일부터 1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지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잠재 바이어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와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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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가나 감사인단에 감사 운영체계 공유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방한한 가나 최고 감사기구 감사인단을 대상으로 감사 운영체계와 감사 사례를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감사원이 추진하는 해외 감사기구 역량강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나 최고 감사기구(Ghana Audit Service) 소속 감사 공무원 10명이 참여했다.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실은 공공기관 감사제도와 자체 감사기구 운영체계, 성과평가 체계, 인공지능(AI) 기반 감사 사례 등을 소개했다.가나 감사인단은 감사 사례 공유에 이어 한국지역난방공사 통합운영센터와 판교 열병합발전소를 방문해 에너지 공급 체계를 둘러봤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해에도 감사원 공적개발원조 사업과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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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재무건전성·투자계획 전사 대토론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사 통합과 에너지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재무건전성과 투자계획을 주제로 한 전사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남부발전은 부산 본사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석탄발전소인 하동빛드림본부의 수명 종료와 이를 대체할 LNG 발전소 건설 투자에 따른 재무적 부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재무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조직별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공유했다.토론회에서는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안전, 인공지능(AI), 정보보안 분야 투자 확대 계획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중장기 인재 육성 로드맵과 연계해 교육 분야 투자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됐다.남부발전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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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공공데이터 AI클라우드 구축 전략 세미나 개최
한전KDN이 에너지 특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과 클라우드 사업 전략 논의를 위한 ‘공공데이터 AI클라우드 구축 전략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1일 서울 스페이스웨어 세미나룸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한전KDN과 한국사이버안보학회, 자문위원단 등 산·학·연 보안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 특화 AI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자문과 기술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진수 한전KDN 부사장의 진행으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에너지 특화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보안기술, 특수목적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통제 항목 설계, 보안관제센터(SOC) 자동화 및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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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중진공과 감사 역량 강화 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감사 전문성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허정환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와 이흥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감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은 감사 기법과 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자체 감사기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교차·합동감사 운영을 비롯해 감사 기법과 정보, 우수사례 공유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디지털·인공지능(AI) 기반 감사 역량 강화와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이해충돌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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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재생에너지 예측 기술 고도화를 위해 GS E&R, 태백가덕산풍력발전과 함께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풍력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의 실제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풍력발전량 예측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한국동서발전은 대학생 참가자들의 연구 환경 지원을 위해 자사 인공지능 학습지원 프로그램인 ‘EWP AI CAMPUS’와 연계해 엔비디아 A100 GPU 연산 자원을 제공한다.대회 총상금은 2000만원 규모다. 대상 1팀에 500만원, 최우수상 3팀에 각 300만원, 우수상 6팀에 각 100만원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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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KAIST와 피지컬 AI 기반 AX 협력 추진
한국중부발전이 KAIST와 발전산업의 AI 대전환(AX)을 위한 피지컬 AI 전문가 양성과 로봇 기술 협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이날 대전 KAIST 본원에서 ‘중부발전-KAIST 산·학 연계 피지컬 AI 기반 AX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발전소 현장에 피지컬 AI와 로봇 기술을 적용하고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양 기관은 발전소 현장의 고위험·고난도 작업에 로봇 기술을 활용하고, 운영 및 정비 분야의 효율성 향상 방안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발전산업 분야의 로봇 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산학 협력 체계도 구축한다.전문 교육 과정은 KAIST 기계공학과를 중심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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