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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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드림나눔봉사단, 이음일자리 참여자와 해양쓰레기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지난 3일 해양쓰레기 인식개선을 위한‘이음일자리와 JDC가 예래를 사랑海(해)’캠페인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본 행사는 서귀포시 예래포구와 대평포구 일대에서 해양 폐기물 수거 및 해안가 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제주의 청정 가치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JDC 임직원과 이음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비롯해 서귀포시니어클럽,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역본부, 노사발전재단 제주중장년내일센터 관계자 및 대평리 마을회 주민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 김재일 JDC 휴양단지팀장은 “예래동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지역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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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10주년 식품외식산업 전망 행사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식품외식산업 전망’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변화의 10년, 돌아보고 내다보고, 다시 나아가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총 16개 강연을 통해 식품‧외식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트렌드부터 전략과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빈자리를 찾아보기 어려웠던 1일 차 ‘식품’ 분야는 ‘생존의 식, 놀이의 식, 모순의 식’이란 키워드로 지금까지와 요즘 우리의 식문화 현황을 살펴본 강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다양성 식탁, 레트로 재해석, 경험을 설계하라’는 키워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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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5 구조물 유지관리 포럼 개최...‘노후 구조물 리모델링 사업’ 활성화 비전 제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Resilient Infrastructure: 노후 구조물 리모델링 기반 구축’을 주제로 '2025 구조물 유지관리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고속도로 교량 등과 같은 노후 구조물의 리모델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기반을 구축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최동호 대한토목학회 학회장, 박철우 한국도로학회 학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자체, 국책 연구원 등 공공기관, 종합건설사, 안전진단 전문기관, 대학 등 산·학·연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1990년대부터 집중 건설된 고속도로가 2030년 이후 본격 노후화*되는 가운데, 노후 구조물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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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률 前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프랑스 정부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훈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 이하 ‘항우연’)은 이상률 전 항우연 원장이 한-불 우주협력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Légion d’honneur) 슈발리에(Chevalier) 등급 훈장을 수여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레지옹 도뇌르’는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훈장으로, 과학·산업·문화 등 각 분야에서 프랑스와 국제 사회 발전에 높이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영예다. 10월 28일(화) 프랑스 정부를 대표해 훈장을 수여한 필립 베르투 대사는 “이 훈장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혁신, 프랑스와 대한민국 간의 우정을 위해 헌신 해온 이상률 박사님의 노력을 기리는 의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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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여성벤처기업 육성 협력
한국서부발전이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여성벤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벤처산업 동반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성미숙)와 ‘여성벤처 창업·성장 및 동반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여성벤처협회는 1998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전국 1,500여 개 회원사를 중심으로 여성벤처기업의 창업·성장 지원, 권익 보호와 정책개선,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과 한국여성벤처협회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실현에 발맞춰, 여성 창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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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건강보험고령친화연구센터는 지난 10월 2일,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ISO/IEC 17025) 인정을 획득했다.이에, 공단은 지난 3일 원주 본부에서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복지용구 품질검증 체계의 국제적 공신력 확보를 기념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한국인정기구(KOLAS) 인정은 공단이 수행하는 복지용구 시험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것으로, 복지용구 품질검증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한층 강화했다.공단은 그동안 복지용구 급여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인정을 통해 외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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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글로벌 에너지 혁신의 장 'BIXPO 2025' 개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규모 전력·에너지 산업 박람회인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5)'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0번째를 맞는 BIXPO 2025는 “에너지로 연결하다(Connect Everything with Energy)”를 주제로, 기술과 산업, 지역과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융복합 에너지 엑스포로 진행된다. 11월 5일 개막식에는 김 용(Jim Yong Kim) 前 세계은행 총재가 기조연사로 나서, 글로벌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과 새로운 접근방법을 제언한다. 정관계 인사와 국내외 전력사 CEO, 주한 대사, 대학총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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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정기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3일, ‘2025년 정기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그 위험 수준을 판단해 이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마련·이행하는 제도로, 소진공은 201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소진공은 전 사업장에 사무직 근로자로만 구성되어 있어 산업재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이러한 특성 때문에 오히려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인식이 미흡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자율적인 위험성평가 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위험성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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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합동소방훈련' 실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10월 31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YTN 및 상암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 직원의 비상 상황 대응 절차 숙지 및 인명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부터 인명 구조 및 화재 진압까지 실전과 같이 진행되었다.◆ 소방 전문 장비 투입해 실제 화재 진압 상황 재현... 초기 대응 절차 숙달교육진흥원은 다수의 직원이 상주하는 사옥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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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경정공원, 핑크뮬리와 단풍으로 물든 가을 정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하남시에 있는 미사경정공원이 가을을 맞아 형형색색의 단풍과 분홍빛 핑크뮬리로 물들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미사경정공원은 넓은 호수와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산책로, 자전거길, 축구장 등 스포츠시설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시민들의 여가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나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는 정문 왼쪽에 심어진 핑크뮬리가 절정을 맞으며, 분홍빛 물결이 너른 호수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또한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등 오색의 단풍이 붉고 노랗게 물들어, 산책로를 따라 걷는 이들에게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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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실명 구매 및 구매상한액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경륜·경정 실명 구매·구매상한액 진단 및 제도개선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06년 이후 20년간 동결된 구매상한제도의 문제점을 짚고, 현실에 맞는 제도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다. 정부 관계자, 사업자, 학계, 시민단체 등 70여 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도개선 방향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현행 경륜·경정의 경주당 구매상한액은 2006년에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 후 지금까지 약 20년간 유지되고 있다. 같은 기간(06∼24년 1인당 국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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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GTX-A 공동운행구간 정시운행 확보 협력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열차가 공동 운행하는 수서~동탄 구간의 열차경합을 최소화하고 정시운행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에스알은 지난 3일 지티엑스에이운영과 정시운행 협의체 회의를 열고, 열차 운행계획 최적화 및 신속한 연계수송체계 구축을 통해 고객 불편 최소화와 안정적인 열차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분기별 협의체 운영을 통해 공동운행구간 내 열차경합 모니터링, 운행계획 조정, 비상대응 체계 구축 등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또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운행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해 이례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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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UAM 인증·자격증명 전문 인력 육성 앞장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대비한 감항인증·자격증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2차 신비행체 인증·증명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교육은 11월 첫째주(4일~5일), 넷째주(25일~26일)에 각각 열리며, 국내외 UAM 및 항공모빌리티 분야 재직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인증, 자격증명, 종사자 교육훈련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는 실무 역량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영국의 ‘Vertical Aerospace’(기체제작사)와 브라질 ANAC(항공청 감항당국) 소속 글로벌 전문가 초청 특강이 마련돼 UAM 시대를 선도할 전문인력들을 대상으로 핵심 지식을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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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2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기업과 개인·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LH는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부터 건설 현장 재해 관리까지 사업 전반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안전경영’을 실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LH는 기후변화로 복합·대형화되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각종 방재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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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검사 차량 5대 중 1대 “부적합”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4년 자동차검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검사차량 1362만대 중 292만대의 차량이 부적합(부적합률 21.44%)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TS가 자동차검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검사대수는 2023년 1329만대에서 1362만대로 2.5% 증가했고, 부적합률은 2023년 21.56%에서 2024년 21.44%로 전년 대비 0.12%p 감소했다.장치 항목별 부적합 차량 대수는 등화장치 부적합 차량이 181만5550대(부적합률 13.33%), 전조등 70만19대(5.14%), 브레이크 32만946대(2.36%)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조등·브레이크·원동기 등 부적합 차량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등화장치‧배기가스 등 부적합 차량은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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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장기 연체채권 관리 개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정부의 포용적 금융 기조에 맞춘 장기 연체채권 관리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소멸시효 관리규정을 정비하고 20년 이상 연체된 채권의 소각을 추진한다. 캠코는 소멸시효 관리규정을 개정해 내년부터 채권의 시효 연장 여부 판단시, 연체기간과 차주의 상환능력 등이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은 채무자가 처한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일률적 시효 연장으로 인해 상환할 여력이 없는 채무자가 장기간 추심 부담에 지속 노출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캠코는 인수 후 1회 연장한 채권의 소멸시효가 재차 도래한 경우, 채무자의 상환능력 심사를 실시해 상환능력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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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꿀벌 생태계 기부행사 실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3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의 폴리네이터가든에서 '꿀벌 생태계 회복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보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꿀벌과 나비 등 꽃가루 매개 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가 열린 폴리네이터가든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에 위치한 생태정원으로, 인류의 식량 생산과 자연 생태계의 순환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수분 매개자들이 서식하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날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전시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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