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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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원 대상 마을기록 연수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이 ‘마을을 잇는 드로잉 에세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난 2일 시작돼 16일까지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유치원과 초·중학교 교원이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고 ‘읽걷쓰(읽기·걷기·쓰기)’ 기반 수업 사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드로잉 에세이 작가 리피디(이승익)가 맡아 지역 기록의 의미와 표현 방법을 소개한다.첫 번째 연수에서는 드로잉 에세이에 대한 이해와 마을 기록의 교육적 활용 방안을 다뤘다. 지역을 바라보는 관점과 기록 방식을 공유하며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진행되는 현장 연수에서는 내리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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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유공자 11명에 감사장 전달
인천시교육청이 교육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교육유공자 11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감사장은 학생 안전과 생활지도, 진로 지원, 교육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학교 교육을 지원해 온 인사들에게 지난 2일 전달됐다.수상자는 배움터지킴이,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참여해 왔다.인천시교육청은 교육 현장 안팎에서 이뤄지는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특히 교육 주체 간 협력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주요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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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성훈 교육감 당선... 3기 기초학력·AI교육 강화 정책 등 추진
도성훈 교육감이 당선돼 3기 교육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도성훈 교육감이 당선돼 3기 교육정책 추진에 돌입한다.이번 당선으로 인천 첫 직선제 3선 교육감에 이름을 올린 도 교육감은 3기 정책에서 기초학력 보장과 미래교육 체계 구축, 포용교육 확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재임 기간 공약 이행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정책의 연속성과 확장에 무게를 두겠다는 구상이다.먼저 기초학력 분야에서는 ‘읽걷쓰(읽기·걷기·쓰기)’ 교육을 기반으로 전담교사 배치와 원도심 자기주도학습센터 확충을 추진하고 원도심 지역에 학습 지원 기능을 담당할 자기주도학습센터 20곳을 운영한다.미래교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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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현충일 맞아 추념 사이렌 송출... 6일 10시부터 1분간 운영 안내
인천시가 오늘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추념 사이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인천 전역 민방위 경보시설을 통해 송출되는 사이렌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전국 동시 묵념에 시민 참여를 안내한다.인천시는 사이렌이 재난이나 비상사태에 따른 민방공 경보가 아니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사전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현충일 추념 행사 목적의 사이렌임을 안내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홍준호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추념 사이렌은 비상 대피를 알리는 경보가 아니라 현충일 묵념 시간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오전 10시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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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국제해양포럼’ 7월 개최… AI 기반 해양산업 전략 논의
인천시가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내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AI 시대, 해양의 미래(The Future of Ocean in the Era of AI)’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해양산업 변화와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해운·물류와 스마트항만, 해양도시 등 주요 분야에서 AI 기술이 가져올 산업 구조 변화와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지속 가능한 해양산업 발전 전략과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기조연설에는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참여해 AI 기술 확산에 따른 해양도시의 변화 과제,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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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러브버그 방제 강화… 계양산 헬기·드론 투입
인천시가 러브버그 확산 억제를 위한 단계별 방제체계를 운영한다.인천시는 최근 도심과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유충과 성충 시기를 구분한 맞춤형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충 방제 실증사업을 진행했으며, 4~5월에는 미생물제제(Bti)를 활용한 예방 방제를 실시했다.성충 발생 시기에 맞춰서는 계양산 일대를 중심으로 방제 장비를 집중 배치한다. 4일 산림 헬기를 이용해 정상부에 광원포집기와 유인물질포집기, 흡충기, 롤트랩 등 장비를 운반해 운영한다. 접근이 쉽지 않은 산림 지역에는 드론 활용 방제도 병행하고 도심 지역에서는 전문 방역반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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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참여기업 7곳 선정... 총 4억원 차등 지원
인천시가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 참여기업 7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은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과 투자 연계,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선정 기업에는 총 4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운영은 인천테크노파크가 맡고 액셀러레이터와 참여기업 선발, 후속 성장 지원을 진행한다.지원 대상 기업들은 글로벌 정보기술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술실증(PoC), 투자유치 연계, 전문가 자문, 해외 진출 컨설팅, 공동 마케팅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마이크로소프트, AWS, IBM, 지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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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추진단 '형소법 개정' 등 마무리 작업 속도… 보완수사권 포함 여부 기로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의를 비롯해 검찰개혁 마무리 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이달 중 형사소송법 개정안 초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4일 전했다.현재 검찰개혁은 보완수사권을 포함 시킬지 폐기할지에 대한 문제가 가장 큰 쟁점으로 남아있다.여권에서 추진해온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 도입 움직임도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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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金총리 후임 주중 발표 전망... 정성호·강훈식·한성숙 3인 압축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뒤를 이을 후임 총리 발표를 이번주 단행할 전망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현재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비서실장 중 한 명을 발탁하기로 하고 최종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세 후보 모두 이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인물로 이미 현 정부에서 주요 보직을 맡고 있는 상황어서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게 중론이다.정 장관의 경우 오랜 기간 이 대통령과 정치 행보를 이어가며 현재 법무부 장관으로서 검찰개혁을 최전선에서 나서고 있다.강 비서실장의 경우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하고 있다.한 장관 역시 네이버 대표이사 출신으로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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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행동중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2026 이음과 채움으로 함께하는 행동중재 연수’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 교원의 행동중재 전문성 향상과 현장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연수는 2일부터 19일까지 도내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행동중재 전문 교사 인력풀을 활용해 지역별·주제별로 총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긍정적 행동지원(PBS), 학급 단위 행동지원, 환경 구조화, 데이터 기반 행동중재, 사회정서행동지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동지원, 통합교육과 협력수업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학교 현장에서 적용한 행동중재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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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민선 8기 성과 바탕 차기 도정 연속성·민생안정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도정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정책 이행과 민생·안전 대책 추진을 주문했다고 2일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 성과가 차기 도정에서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 체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공직자들에게 도정 전환 과정에서 정책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수 지원과 업무 인계 체계를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새 도정의 정책 방향이 임기 초반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회의에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대응 방안 등 실질적 대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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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노동환경 실태조사 추진
경기도가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해 노동환경 실태조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배달·운송과 온라인 기반 업무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노동자의 근로 여건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확보에 나선다.연구기관인 (사)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노동자 규모와 고용형태, 소득 수준, 노동시간, 산업재해 경험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연구진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해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노동 현장의 변화 양상도 함께 살피면서 설문조사와 표적집단면접(FGI)을 병행해 통계 자료와 현장 의견을 동시에 수집한다.산재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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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관광홍보단 6기 출범... SNS 통한 경기관광 소개
경기도가 ‘2026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O.M.G)’ 제6기 발대식을 열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는 재한 외국인이 직접 경기도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동남아시아와 유럽, 북미, 아프리카 등 30개국 출신 외국인 크리에이터 40명이 선발됐다.지난달 29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함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30일에는 서포터즈는 발대식 이후 화성 서해랑 케이블카와 제부도, 전곡항 선셋 요트투어, 용인 에버랜드 등을 방문하며 첫 현장 취재를 실시했다. 경기도는 올해 서포터즈를 통해 1,2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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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대상 AI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 추진... 27억여원 투입
경기도가 발달장애인의 정서와 행동 변화를 분석하는 인공지능 기반 돌봄 서비스 실증사업에 착수한다.경기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AX-Sprint)’ 공모사업에 선정돼 ‘발달장애인 AI 행동분석 및 심리케어 서비스 플랫폼 개발’ 과제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행동 특성과 정서 상태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위험 신호를 조기 파악하고 보호자와 현장 종사자의 대응을 지원하는 공공형 돌봄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전국에서 약 20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선정됐으며 2년간 총 27억4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19억 원은 국비로 지원된다. 경기도는 주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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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럽 수출상담회서 339만 달러 규모 계약 추진... 뷰티 시장 수요 겨냥
경기도가 체코와 오스트리아에서 개최한 ‘2026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유럽 수출상담회’를 통해 339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유럽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뷰티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자리로 지난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됐다.유럽 화장품 등록 포털(CPNP) 등록을 완료했거나 해외 인증을 보유한 경기도 소재 기업 10곳이 참가했다.현지 바이어와 총 209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제품 경쟁력과 시장성을 점검했다.지역별 계약 추진 규모는 프라하 242만 달러, 빈 97만 달러로 집계됐다. 유럽 시장은 화장품 성분 안전성과 인증 기준이 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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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에 첫 공설 반려동물 장묘시설 개관
경기도가 공설 반려동물 장묘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반려마루 추모관’은 경기도가 공공 기반 차원에서 조성한 첫 공설동물장묘시설로 전국에서도 두 번째 사례에 해당한다.봉안 규모는 408기로 2층 규모로 조성돼 반려동물 장례와 추모 절차를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다.운영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전문 운영기관이 맡게 된다. 경기도민은 사용료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여주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봉안시설 408기와 전문 장례시설을 갖춘 공공 장묘시설이 운영을 시작했다”며 “반려동물과 이별하는 도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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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금어천 정비사업 안전 점검... 김대순 행정2부지사 현장 참석
경기도가 용인시 포곡읍 금어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금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현장에 직접 참여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장마철을 앞둔 안전관리 체계를 살폈다.금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경기도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97억 원이 투입돼 2027년 8월을 준공 목표로 하고 있다.2.01km 사업 구간에 교량 6개 설치와 2.8km 규모의 제방 보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경기도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위험이 높은 교량 하부 공정을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김 부지사는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집중호우 시 급격한 수위 상승에 따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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