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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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2026 학생 사생대회 수상작 100점 전시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2026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를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며 사생대회에서 선정된 작품 100점이 공개된다. 전시작은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해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됐다.출품작에는 기억, 약속, 책임, 환경, 공동체, 희망 등을 주제로 한 학생들의 생각과 시선이 담겼다. 학생들은 각 주제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명과 안전, 공동체 가치에 대한 인식을 작품에 녹여냈다.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바라본 사회와 공동체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으며,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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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3 담임교사 진학지도 연수 실시... 전문성 강화 노력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고3 대입 진학지도 저경력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대입 제도 변화에 대응해 학생 맞춤형 상담 역량을 높이고 저경력 교사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성에서 진행하는 남부 권역 연수에는 고3 담임교사 150여 명이 참석하며, 참가자는 담임 경력과 교직 경력을 기준으로 선정했다.대입 상담 기초부터 학생 유형별 지도 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분석, 상담 프로그램 활용 실습까지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 강의는 진학지도 경험이 있는 현장 교사들이 맡는다. 고3 시기별 상담 방법과 모의평가 결과 해석, 학생부 강점형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변수형 등 사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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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두발용 화장품 50건 안전성 검사... 전 제품 기준 충족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두발용 화장품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조사됐다.연구원은 이번 조사에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지역 내 화장품 판매업소에서 유통되는 제품 50건을 대상으로 사용 제한 성분의 기준 준수 여부와 유해물질 함유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검사 항목은 2,4-디아미노-피리미딘-3-옥사이드, 징크피리치온, 레조시놀 등 피부 자극이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의 배합 한도와 제조 과정에서 혼입될 수 있는 중금속 함유 여부 등이다.조사 결과 대상 제품 모두가 화장품 안전관리 기준과 사용 한도 규정을 충족했다.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향후에도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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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전통 세시풍속 전시 개최… 단오 체험도 운영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전통 농경문화와 세시풍속과 관련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속속들이 세시풍속’을 부제로 열리는 ‘절기 및 세시풍속 전시는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홍보관에서 진행된다.농경문화와 연관된 절기와 세시풍속의 의미를 소개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시민들이 절기 문화와 전통생활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다.전시관에는 부럼, 창포물, 호미걸이 등 세시풍속과 관련된 소품 전시돼 정월대보름의 부럼 깨기와 단오의 창포물 머리감기 등 우리 전통 풍습에 담긴 의미도 소개된다.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윷점을 활용한 운세 보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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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적기록물 9891매 전산화 추진… 11월까지 DB전환 작업
인천광역시가 지적기록물의 체계적 보존과 행정서비스 개선 전산화 구축사업을 추진한다.인천시는 지난 5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6개월간 ‘2026년 지적기록물 전산화 구축사업’을 진행해 총 9891매의 기록물을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지적기록물은 토지의 위치와 면적, 경계, 소유권 변동 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공적 장부로 토지 행정과 재산권 보호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사업 대상은 지난해 생산된 토지이동결의서와 측량결과도, 그동안 전산화가 이뤄지지 않았던 폐쇄지적도 등이다. 종이 문서는 장기간 보관 과정에서 변색이나 훼손이 발생할 수 있고 화재나 침수 등 재난 상황에서는 복구가 쉽지 않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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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 관계기관 협력 시설 안전관리 강화
인천광역시가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인천시는 이날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와 공사·공단, 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기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집중안전점검은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다. 인천시는 올해 노후화 또는 위험도가 높은 시설 80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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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연수 운영… 사례관리 실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교육복지사의 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관내 교육복지사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28일과 6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비자발적인 당사자와 함께하기’를 주제로 사례관리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사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지원 참여가 낮은 학생과 보호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계 형성 방안을 공유한다.교육복지사는 학교 내에서 교육·복지·상담 자원을 연계하며 학생의 학습과 정서,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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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원 대상 관계 중심 교육 연수 진행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교원들의 관계 중심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교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7일 ‘관계로 성장하는 학교 만들기 연수’를 열고 학생과 교사, 교사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교육 방안을 공유했다.김현수 명지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마음을 잇는 교실에서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란 주제로 강연했다. 교육환경 변화 속에서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짚고 학생 이해를 바탕으로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과 신뢰 형성 사례를 소개하고 학생과 교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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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자치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학교급별 운영 사례 공유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자치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생 중심 학교문화 조성과 학생자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 담당 교사들이 참여했다.인천시교육청은 ‘학교 구성원이 함께 그리는 학생자치’를 주제로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지도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등과 중등 과정으로 나눠 진행했다. 초등 과정에서는 인천도림초등학교 김세왕 교사가 학생자치회 운영 사례와 학교생활 속 자치활동 실천 경험을 소개했다. 학생들이 참여와 협력을 배우는 다양한 활동 사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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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형소법 개정, 억울한 피해자 없게 빈틈 없이 설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정부의 상반기 형사소송법 개정안 마련과 관련해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설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경기 과천 별양동 주민센터에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후 기자들에게 "형사소송법 개정과 관련해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사 과정에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정부는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을 중심으로 상반기 안에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정부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방선거가 마무리 되는 내달 당과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안을 확정하고 입법예고 수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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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7곳 압수수색
3명이 사망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29일 관련 기관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철거 공사의 발주처인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와 원청·하청업체 본사, 현장 사무실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서소문 고가차도 구조 설계도와 안전관리계획서 등을 확보할 방침이다.특히 노동부는 별도 전담조사팀을 구성해 고가도로 해체 작업 당시 설계도서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집중 규명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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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시그널: 톡톡’ 첫 개최… AI 기업 협업 생태계 구축 나서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업 간 협업과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정기 네트워킹 플랫폼 ‘AI 시그널: 톡톡’을 출범시키며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도는 지난 27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AI 기업 대표와 산학연관 전문가, 도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AI 시그널: 톡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AI 시그널: 톡톡’은 도내 AI 클러스터 입주기업과 멤버십 기업, 전문가들이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만나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협업 과제를 발굴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첫 행사에서는 빅데이터 분석가이자 ‘시대예보’ 시리즈 저자인 송길영 작가가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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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파주시, 산사태 취약지역 야간 대피훈련… 장마철 대응체계 점검
경기도와 파주시가 장마철 산사태 발생에 대비한 주민 참여형 야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27일 산사태취약지역인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에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주민 대피체계와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훈련에는 경기도와 파주시, 파주경찰서, 파주소방서,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재난안전교육을 받은 뒤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상황에 따라 긴급재난문자 발송, 주민 대피 권고, 대피소 이동 절차 등을 실제 상황처럼 수행했다.또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조 체계를 확인하고 주민 대피 완료 후 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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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숙인 지원시설 현장 점검...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
경기도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노숙인 보호대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27일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수원다시서기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현황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과 수원시 관계자 등이 현장에 나가 거리노숙인 보호 활동과 복지서비스 연계, 임시보호 운영, 급식 지원 등 주요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수원다시서기 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거리노숙인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 임시주거 지원, 자활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노숙인의 보호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일시보호시설과 실내급식소를 운영하며 폭염과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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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집중호우 대응 강화… 31개 시군과 여름철 재난대책 점검
경기도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재해복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경기도는 28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풍수해·폭염·복구 등 도-31개 시군 합동회의(제8차 TF)’를 열고 폭염 대응 대책과 재해복구사업 진행 상황, 호우 취약시설 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7월 강수량 증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도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저감시설 확충과 예방물품 지원 등 68억 원 규모의 폭염 대응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도내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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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 방문 접수 확대
경기도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8일 오산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김 부지사는 주민센터 직원들과 고령과 장애로 인해 온라인 신청이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노인부부 가구를 찾아 신청서 접수를 지원했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고령자와 중증장애인 등 이동이 어려운 도민의 신청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대상자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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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교직원 전문성 학교 현장으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재능기부 과정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퇴직 예정 교직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교육 현장에 연계하기 위한 '2026년 학교 연계 재능기부 준비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퇴직 예정 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퇴직 이후에도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교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학교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 지식을 사회공헌 활동과 연결하는 경력형 일자리 정보를 비롯해 문해교육, 늘봄학교 지원, 학교상담 지원 등 교육 현장의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고령자와 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한 한글교육 지원 방안, 학생 성장과 발달을 위한 교육·돌봄 통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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