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구원은 이번 조사에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지역 내 화장품 판매업소에서 유통되는 제품 50건을 대상으로 사용 제한 성분의 기준 준수 여부와 유해물질 함유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검사 항목은 2,4-디아미노-피리미딘-3-옥사이드, 징크피리치온, 레조시놀 등 피부 자극이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의 배합 한도와 제조 과정에서 혼입될 수 있는 중금속 함유 여부 등이다.
조사 결과 대상 제품 모두가 화장품 안전관리 기준과 사용 한도 규정을 충족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향후에도 소비자 이용이 많은 화장품을 중심으로 품질과 안전성 점검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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