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철거 공사의 발주처인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와 원청·하청업체 본사, 현장 사무실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서소문 고가차도 구조 설계도와 안전관리계획서 등을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노동부는 별도 전담조사팀을 구성해 고가도로 해체 작업 당시 설계도서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집중 규명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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