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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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군 관련 총선 공약... 당직비 인상·사병 전화요금 할인 등
더불어민주당이 4월 총선을 앞두고 군 장병의 처우 개선을 골자로 한 국방공약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24일 경기 김포에 있는 해병부대를 방문해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먼저 현역 군인 및 군무원의 당직 근무비(평일 3만원·휴일 6만원)를 일반 공무원 수준으로 인상하고 사병 휴대전화 요금할인 비율을 20%에서 50%로 인상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아울러 현행 1∼4년차 예비군 동원훈련 기간을 4년에서 3년으로 1년 단축하는 안도 공약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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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양향자 합당 선언... "서로 비전·가치에 동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가 합당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와 양 대표는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우리는 서로의 비전과 가치에 동의한다"며 "개혁신당이 한국의희망이고, 한국의희망이 개혁신당이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합당을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 대표 주도로 지난 20일 공식 출범했고, 한국의희망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양 대표 주도로 지난해 8월 창당하며 제3지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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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강한 추진력 큰 광명발전…총선 민주당 승리 역할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이 지난 22일 제22대 국회의원 ‘광명을’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양 의원은 광명시 학온동 광명동굴 앞에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강한 추진력과 열정으로 더 큰 광명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양기대 의원은 “광명시장 시절 광명동굴 개발과 함께 이케아·중앙대 광명병원을 유치하고 성공시킨 경험과 지역구 국회의원 의정 성과 등을 바탕으로 △신천‧하안‧신림선 지하철 신설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하안동 재건축·재개발 적극 지원 △소하문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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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주환 의원, 부산MBC보도에 정정보도 청구의 소 제기
국민의힘 이주환(부산 연제구 )국회의원은 지난 22일 부산 MBC의 보도와 관련, 부산지방법원에 정정보도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MBC 는 지난해 9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6 차례에 걸쳐 이주환 의원이 송도해수욕장 인근 주상복합건물 건설사업의 인허가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취지의 방송을 보도한 바 있다. 이주환 의원은 "부산 MBC는 이 의원과 관련된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채, 특혜의혹을 제기한 건설사업의 실질적인 주체가 이주환 의원이며, 사업자 이름만 바꿔서 다시 추진되고 있다는 취지의 편파적인 추론에 근거한 허위 ‧ 왜곡 보도를 연이어서 내보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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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로고·상징 공개... '민주·미래·희망' 내용 삼색 깃발
더불어민주당은 24일 8년 만에 새로운 당 로고와 상징(PI·Party Identity)을 교체해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이재명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새 PI 선포식을 열었다. 민주당의 이전 PI는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한 뒤인 2016년 1월에 만들어진 것으로 파랑, 보라, 초록색은 각각 민주, 미래, 희망을 상징하며 펄럭이는 깃발 모양을 담아 시대에 맞게 다양한 가치를 품는 민주당의 모습을 뜻한다고 민주당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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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략 공천 기준 의결... 총선 3연패 지역 등 대상
국민의힘이 총선 3연패 지역 등 4·10 총선 전략 공천 대상 기준을 의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영환)는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단수 추천, 우선 추천(전략 공천), 경선 후보자 선정 등에 대한 기준을 의결했다. 전략 공천 대상 지역에는 ▲ 지난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패배한 지역구 ▲ 최근 국회의원 선거(재·보선 포함)에서 3회 연속 패배한 지역구 ▲ 현역 국회의원과 직전 원외 당협위원장이 공관위 심사 과정에서 배제된 지역구를 포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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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포 군부대 방문... 군 장병 복지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4일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군부대를 격려 차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경기 김포의 해병 2사단 1여단을 찾아 대표는 총선에 대비해 군 장병 복지 공약도 발표할 계획이다. 사병과 부사관, 군무원 등 군 장병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정책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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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함께하는 대학생의 미래' 주제 간담회 개최... 숭실대 방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함께하는 대학생의 미래'를 주제로 대학생들과 현장 간담회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한 위원장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과 주거 문제, 졸업 후 취업 문제 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해결책을 모색에 나선다. 이 자리에는 윤재영 숭실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서울 소재 대학생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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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평택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상인간담회 개최
지난 18일 국민의힘 한무경 국회의원은 서정리 전통시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평택시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엔 국민의힘 한무경 의원과 권대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을 비롯해 정창무 평택시 상인연합회장‧곽진석 서정리시장 상인회장‧이철수 통복시장 상인회장‧이재호 송탄시장 상인회장 등 평택시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무경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가 종식되면 전통시장도 활성화될 것이라 기대했지만 오히려 코로나 때 보다 더 힘들다는 목소리를 듣고 있다”면서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고 소상공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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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국회사무총장, 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간담회 개최
백재현 국회사무총장은 취임 한 달을 맞이하여 각 위원회 수석전문위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21대 국회가 남은 임기 동안 핵심적인 입법성과를 창출하고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백 사무총장은 23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 국회접견실에서 개최한 2024년도 수석전문위원 간담회에서 20개 위원회의 주요 법률안 및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백 사무총장은 "21대 국회가 합의 속에서 성과 있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국회사무처의 각 위원회가 여·야 소통을 지원하는 역할을 잘 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헌법을 가장 수호하고 지켜야 하는 국회가 아직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33건의 위헌·헌법불합치 결정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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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의원, '국립대학병원 및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설립 및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국립대학병원의 주무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하는 법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김성주 의원(전주시병, 재선)은 23일 '국립대학병원 및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설립 및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 국립대병원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국립대학병원은 권역별 책임의료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전달체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데, ‘국립대학병원’ · ‘국립대학치과병원’ · ‘서울대학병원’ · ‘서울대학치과병원’ 등의 설치법이 각각 분리된 채 교육부가 담당하고 있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공공보건의료체계 운영을 위해 보건복지부로 부처 이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김성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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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서천시장 화재현장 방문... 한동훈 동행 피해 점검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오후 대형 화재가 발생한 충남 서천특화시장 현장을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초 윤 대통령은 이날 외부 공식 일정이 없었으나,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직접 현장 방문을 결정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특히 이날 역시 현장을 찾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사고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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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방심위원 불법 해촉 대응 긴급 간담회' 개최... 헌법소원 검토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청부 민원' 의혹에 문제를 제기한 야권 추천 김유진·옥시찬 방심위원이 해촉된 것에 반발하며 '방심위원 불법 해촉 대응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날 "청부 민원 위법 행위를 저지른 류 위원장을 놔둔 채 문제 제기한 야권 위원을 해촉하는 행위를 어떻게 아무 부끄러움 없이 할 수 있느냐"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이 여권 추천 인사만 새로 위촉하고 야권 추천 인사는 3개월째 위촉하지 않고 있다면서 형사 고발 및 헌법소원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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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서천 화재 지원 총력 당부... "사고 수습·재발방지책 만전 기해달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3일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와 관련 총력 지원을 당부하며 유사 사고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민주당도 총력을 다해 돕겠다"며 "당국은 비슷한 화재를 막을 재발방지책 마련에 앞장서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과잉 대응이란 없다"며 "당국은 사고의 정확한 경위를 밝히고 상인들께서 속히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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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서천 특화시장 화재 현장 방문... 복구 지원 강구 논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충남 서천특화시장 현장을 방문해 지원책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진화 작업을 하는 현장 인원들을 격려하고 복구와 지원 대책 등을 강구할 방침이다. 서천 시장은 전날 밤 시작된 불로 시장 점포 200여곳이 탔으며,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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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단말기 가격 실질 인하 방안 강구 지시... ‘단통법 폐지’ 전 조치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정부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단말기유통법 규제 개선을 발표한 것과 관련 실질 인하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단통법 폐지 이전이라도 사업자 간 마케팅 경쟁 활성화를 통해 단말기 가격이 실질적으로 인하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이날 민생토론회에서는 단통법 전면 폐지를 비롯한 생활 규제 개혁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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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옥중 창당 선언... 가칭 '정치검찰해체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옥중 신당 창당을 선언해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전 대표 측은 22일 "오는 27일 광주광역시에서 중앙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하겠다"고 밝혔다. 당명은 가칭 '정치검찰해체당'으로 송 전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정치검찰해체당은 제2의 3·1운동 정신으로 싸워갈 것"이라며 "민주당의 우당으로 민주당을 자극,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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