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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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청년 18명 현장훈련 참관… 위기 대응 과정 확인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청년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경찰의 현장 대응 체계를 살펴보는 실습을 진행했다.제5기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8명은 의정부경찰서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에서 모의훈련을 지켜보고 현직 경찰관 멘토 2명과 치안 업무 경험을 나눴다.훈련에서는 흉기 피습 상황을 설정해 초동조치와 현장 판단, 피의자 제압, 시민 안전 확보까지 대응 과정을 확인했다. 이상동기 범죄 등 위기 상황에서 경찰이 현장을 판단하는 절차도 설명됐다.교관으로 참여한 신인호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순찰5팀장은 지난해 전국 지구대 최고 순찰팀장으로 선정된 경력을 바탕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서포터즈들은 긴박한 상황에서 경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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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욱 부대변인, 논평 내고 김효정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직 사퇴 촉구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하남욱 부대변인은 9월 11일 대변인 논평을 내고 "무엇이 문제냐"라는 김효정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의 문제를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변명 대신 사과하고 교육위원장 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밝혔다. 교육예산 심사장을 비우고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의 구포시장 일정에 동행한 김효정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이 내놓은 답은 사과가 아니었다. 무엇을 우선할지는 의원 개인이 판단할 일이고, 1시간 30분 자리를 비웠을 뿐인데 "무엇이 문제냐"라는 반문 이었다.논평은 "잘못을 저지른 것도 문제지만, 잘못을 잘못인 줄 모르는 것은 더 큰 문제다. 부산시의회 상임위원장 자리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시민이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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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현덕 의원, 장애인 이동권 개선 나선다… 37년 현장 경험 바탕 무장애 정책 추진
경기도의회 김현덕 의원이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당사자로서의 시각을 토대로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를 가로막는 이동환경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김현덕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1일 복지TV ‘박마루의 공감세상’에 출연해 37년간 이어온 장애인복지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권 보장과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장애인의 이동 문제가 단순한 교통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과 취업, 정치 및 지역사회 활동의 참여 여부와 직결된다고 보고 있다. 이동에 제약이 있으면 일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활동 자체가 줄어드는 만큼 자유로운 이동을 권리 보장의 기반으로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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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여성정책 현장 연계 강화… 민여협 4개 분과와 지역 의제 발굴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이 지역 여성활동가와 의회 간 연결고리를 넓히며 여성정책 논의를 현장 중심으로 확장하고 있다.이채명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6)은 민여협 4개 분과의 활동과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를 연계해 지역별 여성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논의로 이어가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출범식’에서 도의회 운영단 대표로 출범선언문을 낭독했다. 앞서 사전 간담회에도 참석해 여성단체 관계자들과 향후 네트워크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는 경기자주여성연대·경기여성단체연합·경기여성연대·경기도여성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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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생명안전교육 참여층 넓힌다… 지역·학생 특성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지역별 교육 여건과 학생들의 특성을 바탕으로 생명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운영 범위를 넓히고 있다.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하반기 맞춤형 ‘생명안전교육’을 마련하고 상반기 운영 경험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했다고 밝혔다.하반기 특수교육대상학생 교육은 수원지역 12개교 13학급에서 149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진행된다. 앞서 안산·시흥지역에서는 39개교 60학급의 407명이 상반기 과정에 참여했다.이주배경학생 과정은 8월부터 10팀을 대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상반기 12팀 운영에 이어 학생들의 교육적 요구와 특성을 고려해 교육 방식을 조정했다.교육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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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0.5&0.75잡’ 효과 확인… 참여자 80% 지원 종료 후에도 이용 의향
경기도가 근로시간 단축을 활용한 유연근무가 직장과 개인 생활 양쪽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연구센터는 ‘경기가족친화 0.5&0.75잡 지원사업’ 참여 26개 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조사 결과를 담은 ‘경기도형 유연근무 확산 사업 추진 성과와 과제-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지원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GJF 고용이슈리포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근로자들이 제도를 활용한 목적은 자녀 돌봄에만 머물지 않았다. 자기계발과 건강관리, 여가시간 확보 등으로 활용 범위가 넓었고, 조사에서 여가·생활 만족도는 4.62점, 일 만족도는 4.35점으로 나타났다.기업 측에서도 긍정적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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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기업 20곳 온라인 기획전… 판로 지원 본격화
경기도가 반려동물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매 기반을 넓히는 지원에 나선다.‘2026년 반려동물산업 분야 유망 중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20개사가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을 거쳐 네이버 해피빈 기획전에 참여하며 판로 확대를 지원받는다고 경기도가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경기도 반려동물 펫스타’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 펫푸드와 리빙용품, 산책용품 등 도내 기업이 생산한 반려동물 관련 제품을 한곳에서 선보이는 방식이다.참여 기업들은 기획전에 앞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 전략과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등에 관한 컨설팅 교육을 받았다. 단순 상품 노출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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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취약계층에 11억 지원… 추미애 지사 ‘사랑나눔’ 현장 동참
경기도의 추석 나눔이 생계 지원과 명절물품 전달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직접 돕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을 앞두고 도민 1만5천 명에게 생계비와 명절물품 등 1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1일 수원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풍성한 추석 사랑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와 사회복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먹거리와 생필품을 추석 꾸러미에 담았다.지원금은 생계비 7억 원과 명절물품 4억 원으로 나뉜다. 대상별 필요에 맞춰 지원이 이뤄지며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사용된다.이번 활동에는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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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감염병 대응력 점검… 11개 군·구·소방·경찰 등 현장훈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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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AIEP 통합서비스 개통… AI 수업·학습 플랫폼 한 화면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는 교육 서비스를 한 화면으로 묶어 교원과 학생의 디지털 학습 환경을 정비했다.AIEP를 중심으로 읽걷쓰 플랫폼과 다락방, 인천무크(i-MOOC) 등 주요 교육서비스를 연결한 ‘AIEP 통합서비스’가 개통돼 여러 플랫폼을 오가며 이용하던 서비스를 통합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인천시교육청이 밝혔다.교원과 학생은 통합서비스의 메인 화면에서 필요한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다. 네이버·구글·마이크로소프트(MS) 계정과 각종 에듀테크 서비스도 통합 인증으로 연결돼 서비스마다 반복적으로 로그인하는 절차를 줄였다.이번 개통으로 인천교육의 대표적인 교수학습 콘텐츠도 한곳에서 접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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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교육혁신지구 첫발… 인천교육청, 지역 자원 학교 교육에 연계
인천교육청이 행정구역 신설로 교육 수요가 커지는 검단구를 지역 기반 교육의 새로운 협력 모델로 연결한다.검단구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에 접목하고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검단의 지역 자원을 찾아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는 작업에 나선다. 교육혁신지구 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도 함께 추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되는 교육 기반을 마련한다.특히 검단구의 인구 유입에 따른 교육 수요 변화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교육에 활용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결을 강화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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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소년 26명, 울릉도·독도서 민주평화 가치 체험… 도성훈 교육감 동행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청소년들의 역사 현장 체험을 민주주의와 평화교육으로 연결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을 가동했다.도성훈 교육감과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지도교사 등 26명은 3박 4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역사·지리적 의미와 영토주권의 가치를 살피는 탐방에 참여했다고 인천시교육청이 밝혔다.이번 일정은 시교육청의 체험형 민주시민교육 프로젝트인 ‘민주평화 100길’의 첫 번째 탐방으로 마련됐다. 제1길은 독립기념관을 출발점으로 인천의 주권 수호 현장을 거쳐 울릉도와 독도로 이어지도록 구성됐다.탐방단은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적 배경과 지리적 특성을 직접 살펴보면서 영토주권이 갖는 의미를 확인했다. 역사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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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청년 서포터즈 4기 해단식 개최
캠코가 제4기 청년 온라인 서포터즈 '캠코터즈'의 4개월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캠코에 따르면 5월 출범한 제4기는 3인씩 10개팀 30명으로 구성돼 새출발기금, 나라On 사업 등 정책지원사업을 청년의 시각에서 대국민에게 알렸다. AI 기술과 트렌드, 밈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90여 편을 제작했으며 캠코TV, SNS 채널에 게시된 작품이 누적 15만 회 이상 조회됐다.이날 해단식에서는 우수팀에 상금(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과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전 참여자에게 수료증을 발급했다.정정훈 캠코 사장은 "청년 서포터즈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정부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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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1,211억원 규모 압류재산 2,871건 공매
캠코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11,211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2,871건을 공매한다고 11일 밝혔다.캠코에 따르면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등이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매각하는 절차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2,790건과 동산 81건이 포함되며 임야 등 토지가 1,542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58건도 공매되며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051건 포함돼 있다. 입찰은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진행된다.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지난 5년간 1조 6,347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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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G3 서울 플랜' 발표 오세훈에 "추진력 의구심"... 사법 리스크 우려·협력 의지 피력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G3 서울 플랜'으로 명명한 시정 청사진을 발표한 것에 대해 진행중인 사법 리스크를 언급하며 우려를 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1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시장으로서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보장 안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발표한 것이 아쉽다"면서 "조금 더 활동을 왕성하게 하실 수 있을 때 이런 활동이 발표됐다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G3 플랜이 담고 있는 좋은 내용들도 많이 있는데 오 시장의 1심 판결 이후에 발표돼서 얼마나 동력과 추진력을 가질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이는 오 시장이 앞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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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장관 후보 부동산 등 부각 낙마 공세 강화... ‘김승원 논란’ 제보자 공개요구엔 한둥훈 "법 위반" 지적
국민의힘이 11일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를 필두로 개각 명단에 오른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낙마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경기도 과천의 아파트를 매입 후 17년간 보유하면서도 실거주는 겨우 4개월에 불과했다. 해당 아파트는 재건축이 진행 중"이라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또한 2016년 매입한 서울 서대문구 아파트의 실거주 기간은 4년이었고, 이후 자신의 지역구에 전세로 사는 동안 실거래가는 2배 이상 올랐다"고 말했다.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도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기본주택을 주장하면서 정작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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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주소 디지털화 본격화… 한국국토정보공사, 현지 시범사업 착수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몽골의 통일된 주소체계 마련을 위한 현지 협력에 나선다.41개월간 진행될 사업에는 103억 원이 투입되며, 울란바타르 수흐바타르구와 칭겔테구를 대상으로 주소정보시스템 구축과 공무원 역량 강화가 추진된다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밝혔다.몽골은 국가 차원의 통일된 주소 등록·표기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데다 기존 주소정보시스템도 법적 기반과 데이터베이스 갱신체계가 미비해 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사업은 몽골의 행정 환경에 맞는 주소정보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발주한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의 공공협력사업을 맡는다. 주소정보시스템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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