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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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 최종 선정
횡성군이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횡성군은 확보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갑천면 행정복지센터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고, 갑천면 일대 공공시설물 안내표지와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신설·정비할 방침이다.특히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별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선행한다. 이를 통해 갑천면만의 지역적 특성을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정비 사업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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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정선군이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이 현장에서 민원을 즉시 처리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4월 13일 임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적민원실을 운영한 결과, 50여 명의 주민이 방문해 총 74건의 민원 상담 및 신청을 접수했다.이날 민원실에서는 토지 지목변경과 합병, 지적측량 접수 등 군청 방문이 필요한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처리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였으며, 일부 민원은 현장 확인을 통해 즉시 해결돼 민원 처리 기간도 크게 단축됐다.특히 지적측량과 토지이동 관련 민원은 현장에서 접수와 상담이 동시에 이뤄지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생활불편 민원도 함께 접수해 관련 부서로 신속히 연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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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재난 대응 체계 대폭 강화
홍천군이 재난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최근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군은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전 중심의 훈련과 교육, 관계 기관 협력 체계 가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우선 홍천군은 재난 발생 시 공직자의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전 대응 훈련과 역량 강화 교육을 함께 추진한다.침수 우려 지역 중심으로 가상 상황을 설정해 상황 전파부터 응급 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매뉴얼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대책 회의도 이어진다. 군은 경찰, 소방, 군부대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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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사료 구매 정책자금' 저금리로 융자 지원
철원군이 ‘사료 구매 정책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 경감에 나선다. 이번 자금은 축산농가의 현금흐름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융자 100%, 금리 1.8%, 2년거치 후 일시 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을 마친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한우·육우·젖소·돼지·닭·오리 등 다양한 축종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신규 사료 구매 뿐만 아니라 기존 외상 금액 상환에도 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상자로 선정 된 농가는 관내 농·축협 및 농협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대출금은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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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인제군 생활 가이드북' 발간
인제군이 ‘2026년 인제군 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지난해 발간된 가이드북을 기반으로 신규 정책을 추가하고, 기존 정책 변경사항을 정비하여 총 106개의 지원 사업을 수록했으며, 생애 전반에 걸쳐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담아냈다.전입혜택, 귀농·귀촌,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중장년, 어르신 등 군민 수요가 높은 분야를 체계적으로 나누어 분류했으며, 문화·체육시설 및 생활 인프라 정보까지 담아 생활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군은 오는 16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보건소 등 주요 거점에 배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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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시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 '우수 자치구' 선정
관악구가 안정적인 하수도 관리로 서울시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하수도 관리 실태 평가는 ▲예산‧설계 ▲유지관리 ▲시공 ▲시책 협력 등 4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해 지난해 하수도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구는 올해 ‘유지관리’와 ‘시공’등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5년 연속 하수도 관리 역량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지난해 구는 약 2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0년 이상 노후되거나 불량인 하수관거 총 9.6㎞를 정비 완료했다. 특히 ‘하수관로 공사 체크리스트’를 도입해 공사 전후와 실제 공사 과정 중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리고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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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토지거래계약 허가 처리기간 단축 운영 개시
중랑구가 토지거래계약 허가 처리기간을 단축 운영한다.토지거래허가제는 일정 지역에서 토지 등 부동산 거래 시 관할 지자체의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한 제도로, 투기 억제와 실수요 중심 거래 유도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그러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기한 내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허가 처리 지연 시 세제 혜택을 적용받지 못하는 등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이에 구는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원활한 부동산 거래 지원을 위해 기존 법정 처리기간인 15일을 10일로 5일 단축해 운영한다. 다만 서류 보완이나 관계기관 협의 지연 등 불가피한 경우에는 법정 기한 내 처리한다.이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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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 달성
중랑구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달성했다.이로써 구는 6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이행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이어가고 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평가 결과는 총 5단계(SA, A, B, C, D)로 분류되며, 중랑구는 종합 평점 90점 이상을 기록해 최고등급(SA)을 획득했다.구는 민선8기 ‘나의 자랑, 우리 중랑’을 비전으로 ▲교육 ▲주거환경 ▲경제 ▲도시개발 ▲문화 ▲복지 ▲협치 등 7개 분야 124개 공약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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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 실시
서초구가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올바른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구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20명의 전문봉사자로 구성된 ‘자원봉사 교육강사팀’이 학교와 기관을 직접 방문해 자원봉사의 기본 개념, 최신 사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교육은 ’22년 개정 교육과정과 학교·기관별 현장 요구를 적극 반영한 신규 교안을 바탕으로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됐으며, 자원봉사의 올바른 개념과 핵심 가치를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학생 대상 교육은 ‘22년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해 학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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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마음을 그리는 미술정원'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 개시
송파구가 ‘마음을 그리는 미술정원’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자와 고위험군, 치매 가족 등을 대상으로 송파구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 프로그램실과 가족실에서 올 한 해 동안 진행한다. 총 5개 반으로 운영하며, 반별 5명에서 최대 12명이 참여한다.구는 지난 4월 7일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대상자 맞춤형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 ▲보호자 대상 심리 지원 등이 담겼다. 특히 대학원에서 미술치료를 전공한 석사급 전문 인력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문성을 높였다.프로그램은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구성했다. 인생 그래프 그리기, 리즈 시절 콜라주, 명화 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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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 싱크로 캔버스' 운영에 나서
서초구는 '서초 싱크로 캔버스'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서초 싱크로 캔버스 운영을 통해 그동안 광고와 단순 정보 전달 수단에 머물렀던 민간 옥외 전광판 등 도심 속 전광판을 활용해 공익광고 시간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채워나간다는 계획이다. 미술관이나 공연장을 따로 찾지 않아도 출퇴근길, 장보러 가는 길, 잠깐의 산책 중에도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이번 서초 싱크로 캔버스는 총 12기의 전광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서초문화예술회관 외벽 전광판 1기, 서초구청 1층 로비 전광판 1기와 함께 강남대로 일대 민간 옥외 전광판 10기가 이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공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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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위기 소상공인·저소득층 희망자금 지원사업’ 추진
동작구가 ‘위기 소상공인·저소득층 희망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금리 융자 지원 ▲생활안정 긴급자금 지원으로 구성되며, 관내 중위소득 150% 미만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한다.저금리 융자 지원은 ▲주민소득지원 ▲생활안정기금으로 나뉘며, 총 3억 원 규모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해당 사업은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 융자 이율보다 0.5% 인하한 연 1.0% 초저금리로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주민소득지원은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와 새로운 소득사업을 개발·운영하려는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3천만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생활안정기금은 천재지변이나 화재 등 재난을 겪었거나 긴급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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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금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1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고, 다양한 경제활동 정보를 집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 조사다. 조사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 및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올해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조사를,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방문면접조사를 실시한다.이에 금천구는 총 110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8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등 조사 전반을 관리, 지원하는 관리요원 22명과 사업체에 직접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88명을 선발한다.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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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 실시
용산구가 ‘2026년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로 저지대 침수와 인명 고립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치수과 소속 직원, 지역자율방재단, 주민, 용산소방서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비상단계별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비상단계는 기상특보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가 1단계~3단계로 발령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대응과 복구, 수습을 총괄하기 위해 구에 설치하는 기구다.비상 1단계(사전대비)에서는 불법 빗물받이 덮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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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강동구는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 51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양로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대부분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감염병 고위험군에 해당하며, 감염 발생 시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감염병의 사전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강동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시립고덕양로원에서 진행됐으며, 김영준 강동구 역학조사관(감염병 조사·분석 담당 공무원)이 ‘감염병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강의를 맡았다.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결핵과 폐렴구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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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봄 드림(Dream)' 프로그램 운영 개시
광진구가 ‘봄 드림(Dream)’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고령화로 독거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광진구의 독거 어르신 비율도 지난해 기준 24.7%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건강·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 고독사 문제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홀몸 어르신은 일반 어르신보다 우울감 경험률이 높아 정신건강 관리와 관계망 형성 지원이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광진구는 어르신의 신체와 정서 건강을 함께 돌보는 ‘봄 드림(Dream)’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4월부터 2개월간 운영에 들어간다. 프로그램 대상은 동 방문간호사가 우울 선별검사를 통해 발굴한 우울·자살 위험군 홀몸 어르신 총 104명(동별 4~8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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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 1급포상 2회...당심·성과 모두 입증
광명시 제1선거구 심상록 도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명의의 1급포상을 두 차례 받은 이력이 부각되면서, 당내 경력과 경선 과정에서의 향방이 주목된다.14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동일 정당 대표 명의의 표창을 두 차례 수상한 사례는 흔치 않은 편으로, 당내 활동 이력 측면에서 주목된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는 위기 상황과 선거 국면 등 서로 다른 시기에 표창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관련 활동 경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된다.실제로 심상록 후보는 이재명 대표 체제 아래에서 헌정질서 수호 관련 활동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과정에서의 기여 등을 사유로 각각 표창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심상록 예비후보는 “당이 맡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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