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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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홍천군이 24일 인구 감소 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중기 투자계획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홍천군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침 변경 사항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군은 기존 추진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정부 국정과제와 최신 정책 변화를 전략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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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체납관리단 모집 운영
강원 고성군이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고성군에 따르면 체납관리단은 고의적 납세 기피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지방세 징수를 수행한다. 모집 기간은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 중 2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7월부터 10월까지 주 5일, 1일 6시간 근무하며 시급 1만2087원을 받는다.고성군 관계자는 “채용 인원이 2명인 만큼 직무 적합성을 자세히 검토할 예정”이라며 “공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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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삼척시가 24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제1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열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삼척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898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날 회의에서 3대 핵심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3대 사업은 삼척형 워라밸 프로젝트와 삼척기술훈련교육센터 프로그램 및 운영체계 구축, 석탄산업 전환 지역 상생 플랫폼 구축이다.김두경 삼척시 과장은 “노사민정이 한마음으로 지역 상생을 고민해 온 결과”라며 “삼척만의 특화된 상생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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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동상황 대비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 개최
강릉시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강릉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등 생활물가 관련 116개 품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아스콘과 포장재, 쓰레기 봉투 등 시민 생활 밀접 품목을 선별해 가격과 수급 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쓰레기 봉투 등 공공 조달 가능 자원은 취약계층 보호시설에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민생 밀접 품목에 대한 분야별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책 추진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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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아트케이션 고성 청년 예술가 모집
고성군, 2026 아트케이션 고성 청년 예술가 모집강원 고성군 산하 고성문화재단이 2026년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할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고성문화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최북단 민통선 마을인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일상적 평화를 탐색하는 창작 프로젝트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예술인으로 예술가 7명과 기록자 1명 등 총 8명을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5월 15일까지 가능하다. 사업은 6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의 예술로 고성 알리기를 시작으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의 예술로 고성 살리기, 8월 14일부터 16일까지의 아트케이션 페스타 순으로 진행된다.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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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올해 첫 모내기 실시
강원 고성군이 24일 간성읍 교동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고성군에 따르면 이날 모내기는 함종운 농가의 약 1400평 규모 논에서 오대 품종으로 진행됐으며 수확은 8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모내기 전후 병해충 방제와 적정 물관리 등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적기 모내기를 통해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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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의류제조업체 대상 찾아가는 안전점검 추진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소규모 의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구에는 약 1600개의 의류제조업체가 있으며 대다수가 반지하 등 화재 취약 환경에서 운영 중이다. 구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업체 60개소를 선정해 6월부터 8월까지 전기와 소방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5월 22일까지 패션봉제 복합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의류제조업 종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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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감리교신학대학교 내 쉼터 정원으로 단장
서대문구가 감리교신학대학교 내 노후 주민쉼터를 도심 속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5일 밝혔다.서대문구에 따르면 이 쉼터는 2010년 대학 담장 개방 녹화사업으로 조성됐으나 시설물 노후와 훼손,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구는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겹벚나무와 화살나무, 수국 등 수목을 식재하고 낡은 퍼걸러를 교체했으며 야외 운동기구 3기를 신규 설치했다.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대학의 개방 공간이 쾌적한 시민 휴식의 장으로 탈바꿈했다”라며 “캠퍼스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한 공유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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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7개 전 동 동네배움터 운영
서울 성동구가 올해 약 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성동구 동네배움터 운영에 본격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동네배움터는 주민자치센터와 마을 공방, 꽃집, 스튜디오 등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다. 구는 17개 모든 행정동에 1개소씩 배움터를 구축했으며 권역별 거점 배움터 4개소와 특화 배움터 13개소로 이원화해 운영한다. 거점 배움터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강좌를, 특화 배움터는 체험 및 창작 중심의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강료는 교재 및 재료비를 제외하고 무료다.성동구 관계자는 “공모제를 통해 지역 내 역량 있는 기관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권역별 맞춤형 거점을 조성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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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정노동 보호 매뉴얼 발간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실행 방안과 현장 대응 노하우를 담은 120 감정노동 보호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이 매뉴얼은 감정노동자 보호 컨퍼런스 의견과 조례 개정 사항 등을 반영한 통합 지침서다. 매뉴얼은 심리적 회복과 제도적 보호, 기술적 대응 등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욕설 마스킹과 팝업 알림 등 스마트 보호 시스템을 포함했다.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상담직원이 안전하고 존중받을 때 시민 서비스도 함께 단단해진다”라며 “모든 상담사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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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효창공원 역사문화 프로그램 운영
서울 용산구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효창공원 일대에서 효창공원이 생생, 독립운동이 생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용산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효창공원에 있는 김구 선생과 삼의사, 임시정부 요인 등 7인의 독립운동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21세기 한인애국단은 어린이 동반 가족이 효창공원과 백범김구기념관을 탐방하는 역할 몰입형 체험이다. 참가비는 1000원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효창공원의 가치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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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 실시
서울 성동구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자격과 급여 적절성 확인을 위해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기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과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등 총 13종 복지급여를 받는 지역 내 3548가구다. 조사 내용은 소득 변동사항과 자산 현황, 부양의무자의 소득 및 재산 변동 등이다. 조사 결과 급여 중지나 감소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사전에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한다.성동구 관계자는 “정기 확인 조사는 복지 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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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1구역 관리처분인가
동작구가 지난 21일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처리했다고 25일 밝혔다.동작구에 따르면 이로써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내 8개 구역 모두 관리처분 단계를 통과했다. 노량진1구역은 8개 구역 중 최대 규모이며 지하철 1ㆍ7ㆍ9호선 인접 트리플 역세권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구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며 변경이 확정되면 용적률이 265.60%에서 299.33%로 상향돼 최고 49층, 총 3103세대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노량진 뉴타운 전체가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준비를 끝냈다”라며 “남은 절차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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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초경량 다단 배수시스템 도입
광진구가 여름철 침수 예방을 위해 초경량 모터 배수펌프 다단 배수 시스템을 도입하고 모의훈련과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기존 중형양수기는 장비가 무거워 신속한 이동과 설치에 어려움이 있었다. 새로 도입된 장비는 무게를 37kg에서 67kg 수준으로 줄여 기동성을 높였으며 직렬연결 방식으로 배수 효율을 50% 이상 개선했다. 구는 지난달 동주민센터와 치수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펌프 기종별 작동법과 스마트 수방시스템 활용법 등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광진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과 교육을 통해 현장 인력만으로도 신속한 배수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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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국어책임관 업무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 강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국어책임관 업무 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강동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구는 구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추진과 어려운 행정 용어를 쉬운 표현으로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2016년 국어 진흥 조례 제정 이후 국어책임관을 지정해 직원과 구민 대상 우리말 사용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또한 세종국어문화원과 협의체를 구성해 공공언어 개선 자문과 교육, 한글날 기념행사 등을 공동 추진했다.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공공언어는 구민과 소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라며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정책을 전달하고 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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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취약계층 즉시지원 그냥드림 5월 운영
서울 동대문구가 취약계층과 위기 주민을 위한 즉시지원형 복지사업 그냥드림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곤란을 겪는 주민이 복잡한 서류와 긴 심사 절차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먼저 지원받는 방식이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신설동 동대문푸드뱅크마켓을 방문해 개인정보 제공 동의와 이용자 상담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2만원 상당의 물품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하루 이용 인원은 25명으로 제한된다.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도움을 받을 수 있느냐는 점”이라며 “생활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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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교사 역량강화 지원 사업 추진
서울 동대문구가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6년 교사 역량강화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내 초중고 49개교 교사를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과 인문사회예술체육 분야 소양, 학교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원 방식을 기존 학급 단위에서 교사 1인당 20만원 이내로 변경하고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4억40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교육의 변화는 교사의 성장에서 시작된다”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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