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릉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등 생활물가 관련 116개 품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아스콘과 포장재, 쓰레기 봉투 등 시민 생활 밀접 품목을 선별해 가격과 수급 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쓰레기 봉투 등 공공 조달 가능 자원은 취약계층 보호시설에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민생 밀접 품목에 대한 분야별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책 추진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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