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대문구에 따르면 구에는 약 1600개의 의류제조업체가 있으며 대다수가 반지하 등 화재 취약 환경에서 운영 중이다. 구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업체 60개소를 선정해 6월부터 8월까지 전기와 소방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5월 22일까지 패션봉제 복합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의류제조업 종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