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에 따르면 이 매뉴얼은 감정노동자 보호 컨퍼런스 의견과 조례 개정 사항 등을 반영한 통합 지침서다. 매뉴얼은 심리적 회복과 제도적 보호, 기술적 대응 등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욕설 마스킹과 팝업 알림 등 스마트 보호 시스템을 포함했다.
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상담직원이 안전하고 존중받을 때 시민 서비스도 함께 단단해진다”라며 “모든 상담사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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