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대문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내 초중고 49개교 교사를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과 인문사회예술체육 분야 소양, 학교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원 방식을 기존 학급 단위에서 교사 1인당 20만원 이내로 변경하고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4억40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교육의 변화는 교사의 성장에서 시작된다”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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