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작구에 따르면 이로써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내 8개 구역 모두 관리처분 단계를 통과했다. 노량진1구역은 8개 구역 중 최대 규모이며 지하철 1ㆍ7ㆍ9호선 인접 트리플 역세권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구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며 변경이 확정되면 용적률이 265.60%에서 299.33%로 상향돼 최고 49층, 총 3103세대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노량진 뉴타운 전체가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준비를 끝냈다”라며 “남은 절차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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