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효창공원에 있는 김구 선생과 삼의사, 임시정부 요인 등 7인의 독립운동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21세기 한인애국단은 어린이 동반 가족이 효창공원과 백범김구기념관을 탐방하는 역할 몰입형 체험이다. 참가비는 1000원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효창공원의 가치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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